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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병약하고 예쁜 도련님 있잖아, 어릴때부터 눈빛이 심상찮던 그 도련님 지금 정신병원에 갇혀있대. -저택이라던데? 백작님이 방에 가둬두고 사신대. -하나 확실한건, 부모도 사랑해본적 없던 도련님이, 남자하나에 미쳐버렸대. 하얀방, 하얀침대. 하얀 옷. 하얀 피부. 하얀 머리. 모든것이 하얀곳에서 눈동자만 검은 그 도련님, 끔찍하게 아름답대. 그래서 엄청 잔인...
당신의 절망을 위해-(5) 나의 딸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5) "당신이 행해왔던 그 모든 것을 덮기 위해" "아버지가 해왔던 그 모든 것이 헛되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해" "저희는 당신의 곁에 있을겁니다." "아버지의 팔찌에 대고 약속할게요. ""같이 앞으로 나아갈 거라고""
우리 혼마루는 여기저기 화단이 정말 많다. 나도 카센도 꽃을 좋아하니까, 꽃씨가 생기면 무조건 심어 버리거든. 봄에 담벼락 쪽에 쪼그려 앉아서 새 화단을 만들고 있었다. 구석진 곳이라서인지 잡초만 무성하다. 어쩔 수 없지, 식물을 기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도 마당이 너무 넓으니까 말이야! 그리고 잡초 놈들이 자라는 게 너무 빨라! 뽑아도 돌아서면...
글쎄 그날은 운이좋지않았다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분명히 점검 다 끝난 시설이 무너지거나 나중에 먹을려고 책상에 놓은커피가 쏟아지고 "조심하세요!!" "팀장님 괜찮으세요?" 입고있던 점프슈트의 소매가 찢어 피가흘렀다 그냥이 이날이 컨디션이나쁜건지 아니면 패치 자신이 운이 없었던건지 모르겠다 달력에 금요일이 표시되었다 오늘은 금요일이다 패치는 금요일로 표시...
“맴맴맴..” 무더운 여름날 체육 시간이다. 나는 체육 시간이 싫다. 정확히는 얼마까지 만해도 싫어했다. 덥고 귀찮고 힘들기만 하다. “야! 여기 패스, 패스!” 아프다는 핑계로 보건실에 갈 수도 있지만, 가기 싫다. “야, 이하연! 여기 패스, 패스!” 운동장에서 뛰는 남자애들이 보인다. 저기 가장 예쁘고 잘생긴 애가 이하연이다. 이하연은 보기만 해도 모...
정상 전쟁이 일어난 후 폐허가 돼버린 마린포드에 그림자 하나가 나타났다. 사황 붉은 머리 샹크스였다. "야~ 진짜 엉망이네." 그런 샹크스의 눈에 붉은 구슬 하나가 들어왔다. "응? 이건 에이스의...." 샹크스는 에이스의 염주였던 붉은 색 구슬을 들어 올렸다. 붉은색 구슬은 본래부터 구슬이었다는 듯 샹크스의 넓은 손안을 굴러다니기만 할 뿐이었다. 샹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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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를 부르는 시간이 지나고 배가 꼬르륵거릴 쯤 덤비가 미소를 지으며 양팔을 활짝 폈다. “모두 호그와트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찔찔이, 찌질이, 머저리 모두 모였군요! 식사를 즐겨주시길!” 저게 교장이 해도 되는 말인가?? 떨떠름하게 고개를 돌리니 대부분의 학생들도 나와 생각이 비슷한지 떨떠름한 표정이거나 인상을 구기고 있었다. “푸하하하! 들었어 프레드...
으윽, 저걸 써야 되는 거야? 냄새날 것 같은데. 내 머리는 소중하다고... 의자에 앉혀진 쭈글쭈글한 모자는 입으로 보이는 주름이 움직이더니 끔찍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당신은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나보다 더 멋진 모자를 찾을 수 있다면 난 나를 그냥 먹어 버릴 거예요. 까만 중절모를 써...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이다. 잘 봐주길 부탁한다. 글을 남겨주면 정말 감사하다. 시작한다. 정국과 지민은 얇은 문 하나를 두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지금 세상에서 가장 떨리는 사람은 아마 둘일 것이다. 마음을 다잡은 지민은 드디어 작은 손으로 정국의 집 문을 두드렸다. 잔뜩 긴장한 정국이지만, 혹여나 지민이 밖에서 기다릴까 ...
“저번 상담 때 쉬고 계셨다고 했는데, 어떻게 쉬고 계세요?” “그냥 집에 있어요. 병원 갈 때 빼곤.” “왜 쉬시게 됐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불편하면 답 하지 않으셔도 돼요.” 여전히 효정은 편안한 말투와 표정으로 질문하고 있지만, 손으론 끊임없이 상담지를 채워나가고 있었다. “애인이 죽었어요.” “그러시군요. 그때 감정이 어떠셨어요?” 그와 똑 닮은 얼...
아팠다. 나는 앞으로 영영이나 아파하지 않겠노라 다짐했는데도 아팠다. 아팠다. 그 누구도 내 앞에서 아파하게 두지 않겠노라 다짐했는데도 아팠다. 나는 울지 않는다. 울음따위로 해결되는 것은 없다고, 나는 그리 학습했다. 다만 나 홀로 있는 숙소에서 나의 짐을 챙기다 문득 두려움이 몰려오는 것이다. 두렵다. 이 곳 바다드에서, 형체조차 없는 것을 좇으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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