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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영혼에 w. 에이 스쿠나. 스쿠나! 자신의 이름을 부른다. 달콤하게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스쿠나는 천천히 눈을 떴다. 깨끗한 시야 앞에는 포동포동한 젖살이 가득한 어린 유우지의 얼굴이 있었다. 크고 둥근 호박빛 눈동자. 환하게 웃으며 손을 뻗어온다. "좋은 아침! 스쿠나!" "…아. 좋은 아침." 작은 육체. 작은 몸. 앳된 목소리. 여전히 적응되지...
이해력 부족, 작가의 취향 등으로 설정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이 이야기는 전독시 원작을 중심으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캐릭터 성격, 스킬 등의 원작 내용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2차 수정본입니다.전편과 달리 시점을 독자 시점으로 변경합니다. [성좌, '가장 오래된 해방자'가 막내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성좌, '술과 황홀경의 신'이 포도 보다는 아니지...
*마들녀 *근친소재 *사망소재 [벨벳케이크 X 마들렌] 「 오라버니, 나를 데리고 멀리, 아주 멀리 도망가죠. 아니 도망가자, 도망 가서 우리 둘이 따로 살자. 제발, 나를 구해줘 오라버니 」 이렇게 네가 싸늘한 모습으로 제 품에 올 것을 알았더라면, 나는 너를 데리고 갔을 거였다. 너를 데리고 도망가지 못한 겁쟁이 같은 제 모습을 저주하고 또, 저주했다....
누나는 일을 참 잘했다. 공부도 잘했다. 모든 것이 완벽해보였던 누나였지만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참 없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듯 하는 사람이었다. 외모는 사람의 모든 것이 아님에도 분명한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가장 없었던 것 같았다. 그러면서 자신은 남을 외모로 차별하거나 선입견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누나는 덩치가 조금 있었다. 키가 ...
이것은 죄악이다. 신좌에서 내려왔다한들 그에게 사랑을 품었다. 사랑따위가 무슨 죄악씩이나 되냐마는, 나는 그것보다 더욱이 색욕을 갖고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그 남자는 색과는 거리가 멀어보였다. 길고 윤기나는 검은 머리를 하나로 단정하게 묶어내렸고, 넥타이는 턱 끝까지 조여맸으며, 희연 살 하나라도 보여주지 않겠다는 듯 까만 장갑까지 손목 위로 ...
[아나의 독백] 옴닉들이 쳐들어왔다. 오버워치에 비상이 걸렸다. 급히 시민을 대피시키고 곧바로 전투태세에 들어갔다. 전쟁의 시작이었다. 몇 날 며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 채 전투에 임했다. 전투 인력이 모자라 의무병으로 활동하다가도 최전방으로 불려 나가기 일쑤였다. 목숨을 건 나날들이 계속되었다. 거의 일 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전쟁이 종결에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영웅은 난세에 등장한다. 는데 그건 그냥 개소리였다. 언젠가부터 특별한 이유없이 소수의 사람들이 저마다의 능력을 각성하기 시작했다. 하늘을 날거나 물건을 염력으로 들어 올리거나. 불, 물. 괴력 등 원초적인 능력들까지. 저마다 능력을 각성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 중 일부가 능력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하자 각 나라에서는 기관을 세우고...
면역계 작가님의 <나의 폭주를 막아줘> 표지 일러스트(타이포 제외) 작업했습니다.
나의 질투는 거대했다. 감정은 넘치고 있었고 수습할 수 없는 기분이 바닥을 치고 있다. 한창 신나서 이야기 하는 그 모습을 볼때 마다 괜시리 얄미워 저 통통한 볼을 누르고 싶어 진다. 지금은 웃으면서 어구, 그랬냐는 대답을 하게 되지만 속으로는 대체 뭐가 문제이길래 그런 꿈을 꾸는가 하는 고민을 하기도 한다. 알딸딸한 술기운이 오르니 눈을 흘기게 된다. 내...
1n년간 돌판을 기웃거렸고 1n년동안 호모질했다. 그 사이 내가 팔땐 분명 솔메급이었던 오빠들이 하나둘씩 멀어지거나 손절때리질 않나... 어색했던 오빠들은 갑자기 졸라 애틋해지지를 않나... 호모주식은 정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같다. 이런거 써놓고 몇년후에 다시보면 여기서 누가 손절했고 누가 떡상했고.. 내가 보면서 재밌을 것 같아서 써봄 진심이던...
주술회전 드림 날조多 스포 주의 (임신중절, 죽음, 혐오) 요소 달렸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도 모른 채 하고 달렸다. 커다란 저택이 작아져 더는 보이지 않을 때까지 다리를 멈추지 않았다. 몇번이고 넘어져도 뒤 한번 돌아보지 않았다. 어쩌다 우리 이렇게 돼버린 걸까, 그 어느 누구 남 부러워 할 것 없이 서로 사랑했던 우리가 왜. 고죠는 여주가 학창 시절...
달렸다. 그저 하염없이 달렸다. 머릿속이 이상해지는 기분이었다. 그저 이 모든 상황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고있을 뿐이었고 이 모든 상황이 꿈이기를 바랄 뿐 이었다. 당장 전시즌에 개인전 우승을 달성했던 선수가 다음시즌에 16강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생겼고, 다오의 여자친구인 디지니마저 이젠 없으니 다오가 기대고 멘탈을 케어해줄 사람이 아무도 곁에 없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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