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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사실 한편이 더있지만 시간에쫒겨 못했습니다..25일안에 나머지 한개 완성할 수 있을까요? 첫 합작참여인데 정말 재밌고 무서웠습니다. 다른분들 작품도 너무 기대되고, 총괄님 고생하셨습니다(_ _)
■합작 공지 http://posty.pe/53bawv ■합작 사이트 https://promisedxmas.wixsite.com/merry-christmas
본 글은 작가가 오메가 버스라는 세계관을 이용해 만든 세계관이며 글의 픽션은 실제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길고 어두운 밤이 다가온다. 하늘은 검고 보이는 것은 날아다니는 까마귀와 박쥐들뿐. 차가운 바람과 거세게 불어오는 눈보라가 마을을 덮쳤다. “곧 그날이 다가오니 성문을 닫고 외부인 출입을 막으세요.” 희철은 빨간 벨벳 망토를 두른 채 어둡기만한 창밖...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지잉지잉, 오늘 하루 동안 이 진동 소리에 낚인 게 몇 번이었던가, 희철은 정신없이 몸을 떨고 있는 핸드폰을 집어 들며 저도 모르게 다리를 떨었다. 숨을 크게 들이쉬며 발신자를 확인하고 사무실 천장을 한 번 올려다봤다. 아, 진짜. 폰 화면을 노려보며 하나, 둘, 셋, 숫자를 세었다. 너무 빨리 받으면 그냥 좀 그러니까. - 어, 왜. - 희철아! 바빠? ...
- 크리스마스 하면 빨강 하양 초록이지만 집에 빨가 하양은 많아서 초록 물품들만 사오는 희특입니다.
열아홉이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고등학교 생활이 곧 끝난다. 12월의 길거리는 꽤나 쌀쌀했다. 올해는 유난히 추운 것만 같았다. 하지만 마음만은 어느 때보다 편했다- 입시를 모두 끝낸 고삼은 추위 따위 두렵지 않았다. 행복한 마음으로 얼마 남지 않은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해 교복을 여며 입고 코트 한 장을 걸치고 나가는 정수였다. “왜 이렇게 춥게 입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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