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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by 체리베어 정국이 저승으로 돌아간지 삼일째 되는 날이었다. 목요일에 출발해서 다음주 수요일에나 돌아온다고 했는데 시간은 왜 이렇게 느리게만 흘러가는지. 마음같아선 침대에 누워만 있고 싶었지만 오늘은 기획사랑 만나는 날이었기 때문에 막상 빈둥거릴 수만은 없었다. 나란히 함께 합격한 정국과 같이 가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태형은 ...
나는 왜이렇게 꾸준히 단단한 관계를 쌓아온 연인이 좋을까 그래서 시간을 달려서 절절한 짝사랑이 보고싶다 이거에요 모찌롱 샄샅으로.. 요만큼 콩만한 애기랑 어릴때 꺄르륵대면서 놀아줬는데 그 콩이 무럭무럭 자라 이르케 커가지고 나를 다 품을것처럼 바라보고 웃는걸 어느날 문득 알게되버린 샅... 그 따순 눈길 따라가다보니 어느순간 내 눈도 다를게 없어진걸 알게되...
Winter Bear in the Moonlight ~ 남자고등학생의 일상 “ 안녕하세여.”“ 태형아, 얼른 들어와 춥지? 정국아, 전정국!! 태형이 왔어!!” 집이 바로 옆이라 그다지 추울 겨를을 없었지만, 아파트이고 앞집이라고 할지 옆집이라고 외투를 생략하고 왔더니 겉모습이 꽤 추워보였나 보다. “ 우리 집에 태형이가 오는 건 상당히 오랜만이지? 1년도...
월별그림 아님~ 순서도 멋대로임 일단 그냥 우겨넣었다 완성안해도? 걍넣엇다 왜냐면 나는 칸을다채우고싶었고 딱히 양심도없기때문이다 봐주세요 나 11월에 첫연성 햇다구 그린순서는 아마 2 - 4 - 5&6 - 1 - 8 - 10 - 9 - 3 - 7 -11 - 4 - 12 인듯 왜4가두번잇냐면 4는..맘에안들어서 다시그렷기때문(연말정산엔 다시그린그림으로...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그새를 못 참고 밖에 잠시 다녀온다고 했었던 김독자가 사고를 쳤다. 무조건 유중혁한테는 자신의 외출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며 나가던 녀석을 막거나 유중혁에게 냉큼 일렀어야 했다고 그녀는 후회했다. 라면이 얼마나 맛있는데, 유중혁 때문에 인스턴트식품을 숨어서 먹는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제 생각은 그래요 1. 표범상 편상욱, 러블상 정재헌 상처 많은 야생 표범 편상욱, 여유로운 개냥이 정재헌 예민 터지는 표범 편상욱 옆에 길게 드러누워 하품하는 러블 정재헌 원래는 상욱이 도사견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개보단 표범상임 2. 정재헌 안경 유무 둘이 할 때 재헌이는 불편해서 안경 벗고 싶어 하는데 상욱이는 뭔가 안경 쓴 게 꼴려서 끝까지 못 벗게 ...
라프텔 역시 돈 벌줄 안다니까 아니 어떻게 이걸 그냥 넘어가요 아직 소설도? 웹툰도? 멀었지만? 화련 공주님 안기에서 이미 저는 멤버십 결제를 하고 있었다니까요? 아니 나는 묵향동후 원작이라길래 아 또 마도처럼 마라맛이겟거니 했는데 와 이대로면 얘네는 걱정없겟다 했다구요 그랬다고 근데 뭐야 장난해?? 마도보다 마라맛이라니 이걸 덥썩 잡아버린 내가 아주그냥 ...
"에이스...?" 눈앞에서 나타난 에이스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샹크스는 에이스 아니 에이스와 닮은 눈앞의 남자를 향해 물었다. 그러자 남자는 재빨리 주변을 둘러보더니 자세를 낮추고는 샹크스를 노려보았다. "넌 뭔데 내 이름을 알고 있는 거지? 여긴 대체 어디고! 너 말이야... 루피까지 납치한 거면 가만 안 둔다!!!" "네가... 에이스가 맞다고...? ...
#송골윤슬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쳐 지나가고 둘 사이엔 적막만이 흘렀다. 누구하나 입을 열 생각 없이 가만히 서로를 쳐다보기만 했을까, 먼저 입을 연 것은 송골매 였다. " 슬아, 차라리 둘이서 떠날까?"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서 살자 우리. 맑은 웃음을 지으며 건넨 그 말에는 상당한 무게가 느껴졌다. 저 말이 이루어질 수 없음을 우린 알고 있으니까. 어딜...
※우울과 죽음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누르셔서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 카이토가 죽은 지, 벌써 1주기이다. 내일은, 12월 25일. 오늘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다. 내일이면 쉬는 날이라 기뻐해야 할 날에, 나는 우울하다. 미친 듯이 우울해 죽겠다. 작년에, 카이토가 죽는 것을 내 두 눈으로 지켜본 내가, 너무 한심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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