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아이젠은 자신의 숙소에서 눈을 떴다. 구역질이 날 정도로 익숙해져 버린 천장. 이게 몇 번째인지, 이제 궁금하지도 않고 세어보지도 않은 지 오래다. 그렇게나 많은 시간을 되풀이했는데, 그렇게나 오랜 시간 동안 모두 다른 결말을 바랬는데. 어째서 이것은 끝나지 않는 것인지. 다시 눈을 뜨면 자신이 없어져 있었다면 좋겠다고. 그가 그렇게 바라며 눈을 감자, 슬...
IF. 가족이 결국 좀비가 되었을 때. 머릿속에 생각이란 게 없었다. 진우재! 무전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모두 무시하고, 진우재는 달렸다. 눈 앞에 주변물은 보이지 않았다. 소리가 나면 소리가 나는대로, 걸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 달렸다. 미안해. 미안해. 그러니까 조금만, 조금만 더 기다려줘. 약속을 늦어버린 죄책감이 목을 꽉 조여온다. 미안해서...
약간의 수정캐붕 주의썰로 시작했으나... 산으로 가는 이야기 orz 11. 2020.07.19 ~ 2020.07.20 왜 이렇게 아츠무가 우는게 보고싶지 자존심도 높고 오기도 있어서 잘 안 울거 같은데 그런 애가 우는게 얼마나 맛있게요 아무렇지 않아 보였는데 저도 모르게 서러움이 쌓여 펑펑 우는게 보고싶어요 다들 사쿠아츠 츄라이 츄라이사쿠아츠로 매일같이 티...
삼 일째 되는 날, 후쿠로다니가 아쉽게 8강에서 졌음. 아카아시를 찾기 위해 후쿠로다니 근처에서 주위를 뱅뱅 돌았지만 아카아시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음. 아 씨 나도 곧 숙소가야 하는데. 급한 마음에 복도 쪽을 달리다 어떤 남자의 가슴팍에 부딪혀 휴대폰을 떨군 닝이었음.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요?” 물론 그 남자는 아카아시였음. 눈가가 시뻘겋고 세수라...
13년 6월 9일의 그림과 14일의 그림. 인체공부하겠다고 텀블러에서 사진 찾아보고 브랫네잇으로 열심히 바꿔그리던 시절..
라일락은 과제를 받고 의아했다. 마녀사냥이 충분히 큰 사건인 것은 사실이나, 이걸 과제로 내서 자세히 조사할 일까지인가? 어차피 마법사는 피해를 본 게 거의 없다며. 편리한 마법 덕에 죽지 않고 끝났다면서. 라일락은 이해할 수 없었으나 일단 과제를 받은 이상 어쩌겠는가. 학생은 교수님이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법이다. 마법의 역사 시간에 충분히 배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내스급 현제유진 ※현제 보고 싶다고 우는 유진이가 보고 싶어서... 옛날에 썼던 낙서글 아까워서 올리기 최근에 나는 연애를 시작했다. 유현이나 예림이가 알면 분명 난리가 나겠지. 다른 사람들도 축하해 줄지도 모른다. 특히 문현아 씨라던가. '드디어 형님도 연애를 하는구만~'하면서 등을 팍팍 치며 웃을 것 같다. 송 실장님도 조용히 축하해 줄 것 같고, 노...
위에서부터 13년 5월 22일, 5월 23일, 25일에 그렸다. 하나씩 올리면 쓸데없이 포스트만 늘어날 것 같아서 한 포스트에 모음.. 인체공부를 할 겸, 덕질도 할 겸 사진보고 그렸던 그림들.
13년 5월 11일에 그렸다. 그당시에 브랫네잇 커플봇이 있어서 그 봇 내용으로 해봤던 낙서. 돌아와요 커플봇...ㅠ_ㅠ
모두에게. (글씨는, 일전보다 비뚤어진 채다. 시야의 문제 탓이겠지.) 플로렌샤 선배, ... ... 늘 예쁜 꽃을 매만지시던 당신을 기억해요. 괜찮으시다면 당신의 화단에, 언젠가 찾아갈게요. 레이블, 나의 귀여운 후배. 당신이 내게 꽂아준 그 꽃의 향기를 아직 잊지 않았어요. 당신이 어떤 선택을 했건 당신은 상냥한 나의 후배일 거예요. 베로니카, 베르. ...
*하드 스토리 기반 로드가 1회차 회귀를 끝내고 2회차로 넘어와서, 자연스럽게 2회차를 시작하는 그 순간 프라우는 1회차의 기억이 머릿속으로 스며들었다. 그때부터 (하드 스토리와 마찬가지로,) 마침 자신이 제국 8검에 소속되어 있지도 않았기에 갈루스 제국으로 이동해 1회차에 만났던 바네사를 도왔다. 제국 8검에 속하지 않은 탓에 이 시대에 맞는 최적의 정보...
해가 떨어지고 밤이 깊어갔던 후에도 후덥지근한 열기가 남았던 전대미문의 열대야였다. 하지만 그 여름밤의 끝, 류큐 LAG 남자기숙사동 옥상에 서 있는 서브스탠스에게는 아무래도 상관 없는 일이었고 -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은 일이었다. 옥상 위에 선 서브스탠스 - 에피폰은 열대야의 더위에 내몰려 옥상으로 올라온 것이 아니었다. 에피폰이 거주하는 곳은 여름의 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