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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합니다. 지갑을 좀 잃어버려서 왔는데요, 혹시 분홍색 지갑 접수된 것 있나요?" 잃어버린 지갑을 찾기 위해 백화는 분실물 센터로 발을 옮겼다. 직원은 아무 말 없이 그저 웃으며 백화를 바라보기만 했다. 그리고 참 가당치도 않는 답을 들었다. "왠지 오늘 오실 것 같았어요. 잃어버린게 지갑 뿐이신가요?" "네? 네, 그런데요?" "아닐텐데, 분명 잃어버...
Fake A Smile_#12 "도망칠 수 있을거라 생각했나." 묵직한 목소리에 곤두선 루시우의 온몸이 끊임없이 경계 신호를 보내왔다. 뒤에서 쫓아올 것만 걱정했는데, 설마하니 도주로를 예측하고 앞에서 나타날 줄이야. 루시우가 이를 갈며 오군디무를 노려보았다. 극도의 긴장으로 심박이 미친듯이 빨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루시우는 덜덜 떨리는 몸을 일으키며 경계...
1. tmi 안녕하세요 한걸음입니다! 첫 번째 여행 시리즈였던 캘리포니아 크러쉬의 업로드를 마치면서, 글과 관련된 여러가지 tmi를 두서없이 늘어놓고자 에필로그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버디물 + 여행 + 로코 + 로드무비 느낌이 뒤섞인, 대책없고 핑크빛이기만 한 글을 써보고 싶었는데 그 결과로 나온 캘리포니아 크러쉬는 미국 서부 여행 중 보고 즐겼던 ...
Pilza2 (편집자, 페가나 대표) ※ 이 글은 기출간된 『페가나의 신들』, 『시간과 신들』 해설을 일부 발췌, 정리한 글입니다. “아일랜드가 낳은 몽상의 거장”─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누구도 던세이니를 흉내 낼 수 없지만, 그의 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흉내 내보려 할 것이다.”─ C.L. 무어 로드 던세이니는 문학적 위상, 특히 판타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수식어 변경은 같은 종류에 한하여 한 달에 세 번 가능합니다. (변경 시 총관리자에게 알림) 모든 팸원이 동일한 수식어 종류 안에서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 다섯 가지의 수식어 종류: 해시태그, 무드남녀, 무드, 꿈 ㅣ에 쓰여 있는 수식어는 관리자만 사용 가능합니다. 해시태그 해시태그, 해시태그 무드, 해시태그 MOOD 해시태그 ㅇㅇㅇ 등 창작 수식어 무드...
신재현의 심장은 여러 번 죽었다. 그는 심장에 칼을 꽂아본 적도, 독을 받아 마신 적도, 옥상에서 떨어져 본 적도 있었다. 그 수를 세어본 적 없다. 얼마나 되었느냐는 질문은 그의 코웃음만 받을 뿐이다. 전까지 망가졌던 심장이 삐그덕 고함을 질러댄다. 한 번 더 죽는다면 정말 끝끝내 멈출지도 모른다는, 그런 고함. 그러나 신재현도 알았고, 그의 고함만 질러...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이었다. 집 앞 골목길에, 이 동네와는 어울리지 않는 미끈한 스포츠카 한 대가 서 있었다. 건우는 불길하게도 어디선가 본 차종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착각이라고 치부하며 혹시 기스라도 낼까 싶어 최대한 멀찍이 걸었다. 하루종일 택배 상자를 옮기느라 팔과 허리와 다리, 온몸에 다 힘이 없었다. 얼른 들어가서 자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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