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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지빈은 원래는 수영 레슨을 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집으로 오라는 엄마의 반복 문자에 결국 집에 들어간다. 저 왔어요.-지빈 왔니?-아빠 응-지빈 웅 우리 딸, 많이 힘들지..-아빠 아빠는 지빈에게 팔을 벌리며 다가왔다. 지빈의 아버지는 어머니와 같이 대학 병원 전문의지만, 대학 병원장이시다. 따라서 연봉은 억 정도다. 심지어 어머니도 전문의인데도 말이다. ...
* 기말과제로 작업한 습작 만화입니다.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별 내용 없는 후원용 결제상자입니다. 결제하시면 제 고민을 끼얹은 두 문장 분량의 무언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수영장 내부) 많이 늘었는데?-수영코치 감사해요.-지빈 너는 수영 대회 왜 나가려고 하는 거야?-수영코치 대비 차원이요. 혹시나 수능 못 보면, 수영으로 빠지려고요.-지빈 수영선수 될 거야?-수영코치 네.. 저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으니까요. -지빈 오.. 좀 감동인데?-수영코치 뭐 수능 절대 안 망치긴 하겠지만요.-지빈 (피식) 넌 너무 재수가 없어....
사귀고 난 뒤로 크게 달라질 것 없는 지빈과 세영의 사이. 세영은 깨가 떨어질 것만 같은 연애를 할 줄 알았으나 그러지 못해, 조금은 섭섭함을 느꼈다. ‘아니면 내가 많이 부족해서 나랑 말하기도 싫은가.. 그래도 여친인데?’-세영 지빈은 사물함에 갔다 오는 것과 이동 수업 빼고는, 자신의 자리에서 뜨지 않았다. 시간이 많이 흘러, 저녁시간이 되자 세영은 모...
야! 미친 거 아니야?-유은 유은은 짜증이 제대로 난 얼굴을 하고 예별에게 화풀이를 했다. 이를 자연스럽게 여기는 예별은 김세영이 한 발 빨랐네.-예별 와 진짜 어이없다. 나보다 김세영이다?-유은 어떻게 하게. 설마 너... -예별 글쎄 어떻게든 괴롭혀야지. 정신적으로 고통받게-유은 걸리지 않을 정도만 해라-예별 (예별은 점점 유은이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가, 감사해요 " " 아니에요 저쪽방 가서 쉬어요 " " 그, 혹시 티비봐도 될까요? " " 안졸려요? " " 네, 혹시 주무실때 방해.. 되겠죠..? " 한껏 붉어진 볼을 한채 내가 묻는데 아까 본 속옷차림새가 생각나고, 아래만 가린 내모습이 오버랩되어 빨리 방에 들어가길 바랬는데 맘처럼 안된다. 정장핏도 진짜 멋있고 이게 어른의 섹시함인가 했는데 윗...
봄과 함께 노래를 w. 벤타블랙 대망의 그날이다. 그러니까, 대망의 ‘첫 공동 작업 날’. 오늘 손님이 온다는 이유로 온갖 난리를 쳤다. 엉망이던 작업실을 뒤엎고, 제멋대로 흩어져 있던 종이들과 장비들을 정리했다. 실장님이 아무리 치우라고 잔소리를 해도 치우지 않던 것을 ‘오늘’만을 위해 해치웠다. 덕분에 난잡했던 작업실이 깔끔해졌다. 내가 보기에는 그랬다...
背景音 "참 태연한 사람이야. 죄 비슷한 과거 지닌 인간들이라 상관없다.. 이건가요. 그래, 시간이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주겠지. 내 말동무가 되어주신다 하였으니 내게 떠오르는 궁금증 모두 풀릴 때까지 대화 끊지 말아." 서태현, 저 연신 응망하는 메이 화 루 흘긴다. 사람 상대하는 것 따위 잊은지 오래라고,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입에 굴린다. ...
憐憫 내인생이 고리타분하지 않았더라면, 그랬더라면 괜찮았을까요 남들처럼 먹고, 자고, 보통 누릴거는 누려 그이상은 네 욕심으로 치부하도록 해. 나랑 오빠는 만나지 말아야 했어요. 추운 겨울날 차를 얻어타지 않아야 했어요 그랬더라면, 내가 오빠말에 혹해서 그나마의 핏줄마저 등지고 살지 않았을텐데- 어릴적 나같아서, 그래서 그랬어. 이렇게라도 옆에 아무도 없으...
< 노래와 같이 들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어울리는 노래 같아서 추가 했습니다! > 어느 화창한 오후였다. 별거 아닌 날 이였고.. 그냥 그저 그런 하루였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시나리오를 깨기 위해서 동료들과 함께 순조롭게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 남고 있었다. 내가 사랑하는 이와 함께. 독자씨가 성운 김독자 컴퍼니의 공동 대표가 된 이후로 나...
"냐앙!" "뭐야? 귀여워." 검은 털을 가진 작은 고양이가 나를 향해 짧게 울었다. 올리브 빛 눈동자와 눈이 마주친 순간, 뇌를 거치지도 않고 일단 귀엽다는 말부터 나왔다. 어쩔 수 없는 본능이었다. 이 말이 마음에 들었는지 고양이가 다가와 내 다리에 머리를 부볐다. 말도 안 돼. 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 "우우우웅? 애기야, 어디서 와쪄요오오? 일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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