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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에이치가 ES 장기자랑 개최해서 1등인 소속사에게는 일주일 간 휴가 내렸으면 좋겠다. 각 소속 유닛 멤버들 중에서 1명을 정한 뒤에 각자 부르고 싶은 곡 선정 다 한 상태인데 어째서인지 Eden만 정하지 못한 상황. 이때, ' 내가 할게. ' 라고 말하는 미하루. 이바라와 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본인 스스로 장기자랑 무대에 나가기로 했는데... - 그...
☽ thema song ☾ ▶ 비극의 역사에서 춤춰볼까 ▶ 아첨해대는 그 모습 구역질이 날 것 같아 エゴロック _ すりい ✶〔 범우주적 창조자 〕✶ " 쉬엄쉬엄 하자. 그 편이 너희에게도 좋잖아? " 뭐? 내가 그냥 쉬고싶은거 아니냐고? 이름 → Ster platton (스테르 플래턴) 나이 → 불명 (외관상 30대 초중반) 외관 → 184cm / 표준-...
약초 및 의학에 대한 지식이 전무! 모르는 사람의 상상으로 작성되어 고증에 맞지 않습니다.현화산보다도 천우맹 인물이 함께 언급되다보니 자연스레 천우맹의 비중이 늘어났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이 행동하게 될 것 같아요. 점 하나 더 많은 백전… 아니아니, 백천은 얼빠진 표정으로 저 멀리 사라지는 백아를 한번 바라보다 느릿하게 고개를 돌렸다. 그 시선 끝에는...
지훈은 평범하지 않은 것들을 싫어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다른 게 아니라 틀리다고 받아들여지는 게 끔찍하게 싫었다. 애초에 저의 다름을 인정했기 때문에, 그 다름이 겉으로 드러나보이는 게 끔찍했던 것이다. 다르다는 자각은 예고없이 찾아왔다. 흔한 짝사랑 한번 해보지 못한 채 지훈은 고등학생이 됐다. 후에 공대 테크를 타게 되는 지훈이...
8편과 이어집니다 루치가 나에게 한 행동은 꽤나 거칠었다. "컥...!" "다리 하나로는 부족한것같던데,어디 팔이라도 부러트릴까?" 내 목을 가볍게 쥐고선 팔에 손을 가져다댔다. "개..새꺄 안ㄴ..크흐..안놔?!" "항상 입만 살았군" 루치딴에는 가볍게 쥔걸수도 있겠지만 일반인에겐 감당하기 힘든 악력이었다. "놓으라고...!" "그런것치곤 저항이 약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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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사람들은 조금만 침착하면, 그게 본모습인줄 안다. 사실 전혀 그런 인간이 아닌데 말이야. 애초에 이런 상황인데 처음부터 침착하고, 냉정한 사람이 어디있어. 연기하는건 하나도 힘들지 않아, 그거야 나는 천재인걸 당신들이 원하는 [소해민]은 이런사람이지?
어쩌면 Clean ver 일수도? 주의 ⚠️ 오차가 있을수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_^) 약 9,141자 입니다. 여주와 멤버들 일단 태용은 저번에 말해다시피 길거리에서 의도치않게 여주의 가이딩을 받게 됐다 태용시점 그때는 간만해 스케줄이 없어 아주 잠시 밖에 나와있었다 그러던 중 누군가와 스쳤는데 미세하게 느껴지는 가이딩의 정신이 번쩍했다 그때에 ...
겨울임에도 제법 따뜻한 날이었다. 재준과 자신의 커피를 각자 한 잔씩 사서 재준이 기다리는 곳으로 바쁘게 걸었다. 단 것을 좋아하는 재준을 위한 아이스바닐라라테와 자신의 아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저 멀리 보이는 재준에게 얼른 달려가 놀래켜주고 싶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저 광경은 무엇인가. 지한은 커피를 든 채로 그 자리에 멈춰섰다. 무슨 상황인지...
날조주의 여우요괴 드림주랑 구화산 청명이의 연애 보고 싶당..(현화산도 나옴) 드림주는 요괴임. 정확히 말해서... 300년은 넘게 산 여우 요괴랄까? 태어나서부터 둔갑할 수 있었고 무인에게 내력이 있듯이 드림주에게도 요력이라는 게 있었음. 드림주는 자연스럽게 사람들 사이에 녹아들어서 이리저리 옮겨 다님. 어떤 때는 상인으로도 변했다가, 거지가 되어봤다가,...
NOT 알페스. 원위 - 궤도 기반 트위터에서 순례문학관(@sunlye1028)님이 진행하신 #글러들_노래듣자 합작 제출물입니다. 도쿄, 시부야. 저녁 풍경이 아름다웠다. 도쿄의 밤은, 생각보다 더, 아주 많이, 또 너무, 밝았다. | 네가 날 부르는 방법은 몽상가였다. 그럴듯한 칭호였다. 물론 저 칭호엔 살짝 비꼬는 투도 섞여있을 터였다. 역시 몽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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