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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입김이 절로 서리는 어느 겨울 홀로 걷는 공원 낭만이라면 낭만일까 찬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는 산책로 앞에서 그대로 얼 것만 같은 추위에 더는 버티지 못하고서 돌아가려는 발걸음 소리
0. 겨울과자영원은 없대, 그런데, 영원히 어릴 너를 어쩌면 좋을까. 영영 떠나버린 사람을 현재진행형으로 사랑하는 드림 1. 겨울과자쿠키 후유(久木冬)1990년 9월 3일탄생화 마거리트 :: 마음 속에 감춘 사랑155cm, 45kg좋아하는 음식은 페양그, 탄산음료싫어하는 음식은 페양그, 생강바지의 태중소꿉친구로 부모님들끼리 젊었을 적부터 친한 사이라 태어나...
네가 미친 것처럼 달려든다라... 상상이 안되네. (잠시 침묵하더니) 아니, 어쩌면 네게 가장 잘 맞는 모습일 수도 있겠고. '때로는' 말이야. (네가 멍청할 리가 있겠어, 하고 덧붙이더니 비꼬듯이 웃음을 흘립니다) 의심이 많네, 딜런...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건가? 그렇게 살다가는 네 곁에 사람은 없겠군. 다들 네 아래이니까 말이지. 가끔은 외로우시겠...
나도 진짜가 되고싶었어
작은 카페로 송화를 이송 (移送) 한 익준은 카페 한 쪽에 있는 따뜻한 모포로 송화를 고치 싸매듯 둘둘 둘렀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우울함이 평범해져서 평범하게 우울해진다
연화님(@ GTM_1010) 썰 기반 3차 연성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ω •́ )❤
"요즘 힘든 일이 많지요?" "예? 예." 덕임은 손을 덜덜 떨었다. 수저질도 제대로 못 하는 밥버러지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아 꽉 쥘 뿐이었다. 옆에 앉은 산은 숨이 턱 막힐 것 같았다. 웃전과 밥을 먹어야 한다는 서 상궁의 말에 의아해 하면서도 덕임 홀로 보낼 수는 없어 온 것인데 제 어머니가 계실 줄은 몰랐다. 제 앞에서 누구보다 차분한 얼굴로, 그러나...
석진은 지금 태형에게 얼굴을 맡기고 눈을 감고 있었다. 반가워하는 강아지에게 얼굴을 내주듯 퇴근하고 한 번,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꼭 석진의 얼굴을 핥는듯 뽀뽀를 퍼붓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침을 바르는 건지 뽀뽀인지는 모를 애정표현을 받고 나면 석진은 비로소 자유가 된다. 처음에는 성인 남자 둘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 갖은 인상을 쓰던 석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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