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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29살, 183cm, 검정색 장발, 흑회색 눈동자 , 채도 낮은 파란색의 기모노 > 광맥줄기가 흐르고 있는 산 마을에서 태어난 아들.아버지와 어머니가 그 마을을 지키고 있던 충사로서, 그 업을 잇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그러나 충사인 부모님이 의뢰로 자주 집을 비우는 일이 있기 때문에,홀로 지내는 것에 대해 별로 거리낌을 느끼지 않...
왼쪽에서 오른쪽순서로. 셰도우, 너클즈, 루즈, 소닉, 에이미.
하이큐 보다보면 크게 휘두르며(오오후리, 이하 '후리')가 자꾸 떠오르고 그래서 오오후리 다시 보고싶어지는데 두 만화는 닮은 면도 많지만 캐릭터를 그려내는 방식 면에서 너무 다르다고 생각한다. 제일 차이가 드러나는 부분 중에 하나가 벤치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이다. 후리나 하이큐나 부원수가 적은 편이고 그래서 벤치캐도 한두명 뿐인데, 후리의 벤치캐는 경기엔 ...
희미한 눈이 내린다희게 점철된 나만의 제국, 그 땅에씨앗을 뿌리고 잠이 들면 누가 깨워줄런지 빛의 제국 희미한 눈발이 조금씩 거세지고 있었다. 몇 년 째 계속되는 혹한의 추위. 그 곳은 너무나도 잔혹한 죽음의 공간이자 얼음의 땅, 누구라도 얼어붙지 않을 수 없는 완벽한 무취의 세계였다. 순백의 세상에서 단번에 눈에 들어오는 검은 로브의 비대칭적인 직선. 도...
내가 나 자신을 표현한 모습들이 뭐뭐가 있었는지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끄적 그려봤는데 재밌군......... 다른 캐릭터들도 있긴 한데 공개하고싶지 않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아이덴티티....빨간 톤...한결같군......
나는 항상 확신이 없는 사람이었다. 처음에는 내 능력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없었다. 나는 쇠붙이를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었는데, 항상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내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키는 분노와 절망감이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쓸모없고 우스운 능력이었지만 그래도 나뭇잎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보다는 쇠붙이를 움직일 수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에릭은 새벽 내내 잠을 뒤척였다. 어디선가 차가운 바람이 들어오고 있는지 계속 한기가 들었던 탓이다. 발가락 끝이 차갑게 식은 것 같아 다리를 웅크렸고, 어깨가 추운 것 같아 품에 안고 있던 것을 조금 더 끌어안았다. 따뜻한 것이 품 안에 들어오자 얼었던 몸이 조금 녹는 것 같아 길게 한숨을 내쉬며 끌어안은 팔에 힘을 더 주었다. 그러자 품 안에 있던 ‘그...
Fragment Of Memory 上 "미스터 랜셔, 준비는 다 되었나요?" "……." "자, 깊게 심호흡하고- 천천히 눈을 감아요." 푹신한 의자에 등을 기대고 비스듬히 앉은 에릭은 상담사의 나긋한 목소리와 함께 서서히 눈을 감았다. 아주 천천히 눈꺼풀이 내려가고 세상의 문이 점점 닫히는 것 같다고 느껴질 때 에릭은 몸이 붕 뜬 기분이었다. 어둠 속에서 ...
"세 번째 골목에서 첫 번째 코너를 돌아 두 번째 가게."참 어렵게도 가는군. 말이 끝나기 무섭게 벨져의 이죽거림이 들려왔다. 하하, 말이야 어렵지 멀지 않은 거리지 않소. 릭은 멋쩍게 웃으며 벨져의 손을 이끌었다. 투덜대면서도 그의 연인은 제 손길에 이끌려 함께 거리를 거닌다.오랜 시간 함께 여행을 하면서 생긴 놀이였다. 메뉴를 정하기 어려운 날이면 숫자...
0. 불어닥치는 여우비가 예뻤다. 7월의 초여름엔 늘 그렇듯 비구름이 몰려오고는 했다. 어디에서부터는 날아든 것인지 치맛자락을 들어 발을 굴리는 어린아이마냥 몰려든 잿빛이 하늘을 덮고는 했다. 릭은 그런 비구름을 퍽 좋아하고는 했다. 비가 오기 하루 전이면 맑게 개어있는 하늘엔 촘촘히 박혀있는 빛들이 수놓아있으니까 말이다. 또한, 젖은 지면의 냄새도 좋아했...
겁에 질렸을 때 자기가 어떤 표정을 짓는지 자각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눈을 크게 뜬다. 눈을 크게 뜨면 그만큼 눈꺼풀이 올라가고, 눈꺼풀이 올라가면 눈썹이 올라가며, 눈썹이 올라간 만큼 이마에는 횡(橫)으로 주름이 생긴다. 눈동자 위로 튀어나올 듯한 흰자위가 보이고, 눈두덩은 긴장할 대로 긴장하여 경련한다. 비명을 지르기 직전, 근육이 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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