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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카치의 경우 ' 진은 말이야, 너무 원칙주의자 같아서 보고 있는 내가 답답해 ' " 하? " _ 진 " (-).. ( 잠깐 시선을 다른 곳에 두었다고 해도... ) " _ 스카치 이렇게 또 사고를 치면 어떻게 ㅜㅜ 잠시 아지트에 볼 일이 생겨, (-)와 함께 아지트로 오게 된 스카치. 그는 자신이 잠시 자료를 보고 있었던 사이를 못 참고 진에게 시비...
9-2. 10. +) 11. "짱하오가 잘못했어." "야!! 그걸 대놓고 말하면....!!" "나도 알아..." 12.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차키를 챙겨 나가려다 멈칫했다. 여주가 아프다는 사실에 놀라 우리가 헤어졌다는 사실을 망각했고, 곧바로 그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여주가 선물해준 키링이 달린 차키를 내려놓고 주저앉아버렸다. 한 달 전엔 아프기 ...
채널 이미지를 만들어야겠습니다. 깊이 고민 안하고 생성형 AI 이미지 크리에이터에 관련된 이미지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영알못인데 영어 하나 제대로 못잡은 것이 죽을 때까지 발목을 잡을 것 같네요. 하지만 우리에겐 파파고가 있으니까요. 고마워요 네이버. 크리에이터 창작 근미래 등의 단어를 끼워넣어보겠습니다. 얼핏 보면 상당히 그럴 듯 한데 디테일하게 보면...
평온한 주택가를 총총 뛰어다니던 참새떼들이 난데없이 몰아치는 배기음에 쫓겨 다급히 날아올랐다. 아침녘의 활기가 한차례 소강된, 고즈넉하기까지한 건널목의 풍경과는 뒤틀린 아귀. 따라붙는 눈초리에 불쾌함이 그득했다. 들어가라. 사날없이 툭 던지는 인사. 음– 응답인지 침음인지 모를 애매한 소리를 낸 미츠이는 바지주머니에 양손을 꽂은 채 멀뚱히 섰다. 잠자코 기...
알알이 박힌 백색 전구가 환하게 빛났다. 알렉스는 그 빛이 너무 눈부시다고 생각하던 참이었다. "사진 한 장에 이렇게까지 해야 해요?" "정치에서는 사진이 중요하단다 꼬마야." 자흐라가 대답했다. 알렉스의 얼굴을 두드리던 메이크업 스탭은 손을 멈추고 파우치를 뒤적거렸다. 가는 붓에 무언가를 열심히 묻히더니 세밀한 손놀림으로 피부 한 곳을 집중 공략했다. 옆...
(드디어 스트라이커 등장. 스토리가 좀 길어질 거 같습니다. 뽀쨕뽀쨕한 아기 시절의 스톨라스 정말 귀요미..., 의 극치...,) "...하, 살다 살다 이런 의뢰를 다 받을 줄이야." 지옥의 암살 전문 킬러, 스트라이커는 가소로운지 피식 웃었다. 그의 앞에는 사진 한 장이 얌전히 놓인 채였다. "인간 꼬맹이의 암살이라...," 중얼거리며 스트라이커는 사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로얄엠페러제네럴암스트롱포와 적당한 타협을 마친 성호는 교실로 내려와, 책상 밑 서랍에 곱게 정리되어있는 노트 하나를 꺼냈다. 성호와 소영은 사귀는 사이이다. 성호는 소영을 좋아한다. 성호는 여자를 좋아한다. 한 치의 의심도 없을 자명한 사실이다. 아니 사실이었다. 후대까지 길이길이 기억되는 고대 양남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의 삼단논법에도 오류는 있다. 현 상...
도시를 오가던 그가 처음 본 광경은 아니겠지만, 다시 찾은 W사. 23구의 아침은 여전히 출근하는 사람과 뒤틀린 미식을 찾아보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신원미상을 시작으로 해결사 협회의 고위급까지. 다방면에 걸친 실종사건. -L사 내에서 발발한 쟁탈전으로 일부 남부협회, 조직에 궤멸적인 피해. -범죄조직 손가락들 중 엄지와 검지의 남부지부 ...
…사막이 자신을 들여 보내주지 않자 약이 오른 겨울이 꾀를 내었다. 낙타의 꼬리에 밀가루 포대를 묶어 사막 안으로 들여보낸 것이다. 그 밀가루는 하얗고 고우며, 겨울을 닮아 차가웠기에 사람들이 신기해 만져 볼 정도였다. 한편 사막은 자신에게 밀가루 포대를 끌고 온 낙타를 보고는 깜짝 놀랐다. "이것을 모두 어떻게 치우란 말이냐!" 사막은 겨울에게 따지러 달...
진짜 인간이 아닌 듯한 아이는 먹던 수혈팩을 꽉 쥔 채로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이 반 아이들은 처음 보는 사람을 노려보는 게 특기인가? 잠시 의문이 들었다. 내가 대답하지 않고 그들을 바라만 보고 있으니, 인간이 아닌 듯한 아이는 애가 탔는지 성큼성큼 걸어왔다. “내가 물었잖아. 너 인간이냐고.” 아이가 얼굴을 구긴 채 낮게 물었다. 서로의 숨마저 느껴질...
존나 맛있다....눈앞의 샹크스를 바라보는 남자는 어린애라고 부를 수 없는 개씹탑청년인데 주변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이 다 섹텐에 숨막혀서 빨머단 애들은 식식거리고 밀해단 애들은 눈가리고 주변인들은 못본척하느라 땀삐질 흘릴정돈데 정작 그 앞의 샹크스만 혼자 경계심 1도없이 해맑은거..... 그런 샹크스가 야속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루피면 어떡하냐고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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