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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며 새로이 추가된 설정은 [+3] 표시와 함께 굵은 파란색 글씨로 구분해 두었습니다. “ 정말 귀찮지만~, 난 착한 아이니까 들어줄게. “ ▧ 이름 아서 퍼시픽 / Arthur Proxima Aeternus Pacific *풀네임 : 아서 프록시마 아이테르너스 퍼시픽 ▧ 인장 ▧ 외관 픽크루 제작자 : 팔칠(@PALCHIL_7)님 픽크루 링크 : ht...
현재 시각 p.m. 11시 57분. 자정이 되면 교회에서는 언제나 종소리가 울린다. 더 이상 교회를 돌보는 사람들이 없어도 말이다. 종을 울리는 장치가 녹슬어서 완전히 썩어문드러지든 누군가의 손에 파괴되든, 작동을 할 수 없을 때까지 종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멈출 수 없다. “난 어릴 때부터 이해가 되지 않았어. 판엠에서 가장 가난하고, 조금만 마을을 둘...
"야, 그거 들었어? 걔 요즘 수업 안 나오던 거, 그거 사실은 행방불명 되어서 그런 거래." 최근 굉장히 수상쩍은 도시 괴담이 돌고 있었다. 길에서 갑자기 인상이 좋아 보인다며 악수를 청하는 사람들이 있다나? 악수를 한 뒤, 물건을 강매하지도 않고, 심리 테스트를 하려 하지도 않고, 사주가 어쩌고저쩌고 그런 이상한 얘기를 하지도 않는단다. 그럼 대체 뭐가...
𝑻𝑯𝑬 𝑺𝑬𝑪𝑶𝑵𝑫 𝑺𝑬𝑨𝑺𝑶𝑵 03. 츠키나가 레오 : 달빛 휴가 “공주님~!” “레오 경, 왜 나와 있어요! 혼자 갈 수 있는데!” “나의 공주님이니까, 꼭 모셔갈 거야!” 공주님의 두 다리가 낯선 공간에 안착하였습니다. 이곳은 츠키나가 레오의 고향―마을을 감싸는 산 중턱에 올라 남쪽을 바라보면 달이 가장 크게 보인다 하여―남월(南月)마을입니다. 제복이...
적막 속엔 둘만 남겨져 있었다. 다시 총구가 겨눠졌다. 마치 한 사람이 죽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는 러시안룰렛처럼. [my second partner, ]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사라졌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다 꺼져있는 거실 불과 싹 비워져있는 옷장, 그 아래는 몇 개 없는 내 옷만 덜렁 남겨져 있었다. 깜깜한 공간 속 혼자 남겨진 나는 잠시동안 멍 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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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더이상...태양을 볼수 없다.. . . "쿠로땅!!같이가~" "빨리오라고 쇼쨩!!" 닭벼슬머리의 검은 머리를 가진 소년과 주황빛 머리의 소년은 어디론가 달려갔다. "쇼~쨩!!" "코타찡!!" "안녕 쇼쨩!!" "유쨩!!안녕!!" "늦다구 보게쇼쨩!" "보게아니야!!바보 토비코" "안녕 쇼쨩~" "토오루~~!!안녕!" . . "그랬다니 갑자기 콰강해서...
* FF14(파이널판타지 14) 5.0 칠흑의 반역자 스토리 및 칠흑비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5.0 스토리 진행 중의 어느 시점을 다루고 있으며, '그 사람' 에 대한 간단한 언급이 있습니다. * 빛의 전사(모험가) 의 성별이나 종족 등은 특별히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키스 정도는 합니다만 성애적인 감정선은 아니므로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읽어...
남다른 사랑 남다른 사랑 prologue. 사람들은 우상을 볼 때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들에게 느끼는 감정이 존경심에서 비롯되었다는 걸 알아도 한편으로는 로맨틱한 감정이 피어오르지 않을까. 민경은 그러길 바랐다. 그래야 지금 자신의 감정을 설명할 수 있으니까. 다 큰 어른이, 그런 하찮은 감정에 먹혀 일을 그르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딘...
君がひとつ羽ばたく その度どこかで 네가 한번 날갯짓할 때마다 어딘가에서 風が吹いて 未来を動かす 力になるよ 바람이 불어 미래를 움직일 힘이 될 거야 出会った日から ページめくれば 만났던 날부터 페이지를 넘겨보면 ちょっぴり 大人になったかな? 조금은 어른이 되었을까? あの日も晴れてたね 그날도 맑았었지 ばっさり切った髪も 싹 자른 머리카락도 いつの間にか伸びてたね 어느샌...
나는 그를 윤이라고 부른다 윤은 가끔 거울을 보고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고 내가 직접 지은 이름이기도 하다. 윤이라는 이름이 어찌되었던 윤은 아주 가끔씩 나였고 내 흉내를 내는 사람이기도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윤은 내 흉내에 익숙한 사람이었고 자연스럽게 나를 연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가끔 윤은 직설적이었고 장난이 심했으며 머리를 거치지 않고 말...
04. 조직 생활을 길게 한 덕분에 둘은 매우 이른 아침, 비슷한 시각에 눈을 떴다. 후쿠이는 아직 졸음이 잔뜩 묻은 눈으로 자신을 보고 있는 코노하를 보고 피식 웃었다. 켄스케, 좋은 아침. 잔뜩 마른 코노하의 목에서 낮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후쿠이는 그런 코노하의 머리를 강하게 쓰다듬어주고는 가볍게 일어났다. 아침에 조금 약한 코노하가 반쯤 뜬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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