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이 이야기는 보증금 500에 월세 40만 원인 지하 단칸방에 살던 내가 느닷없이 양지로. 그것도 서울시 강남구 한남동 저택으로 이사 가게 된 성공 신화에 관한 이야기다. “아저씨. 우리 지금 가는 곳 강남구 한남동이죠?” “…어? 응? 뭐? 가, 강남구 한…남동?” 신호를 ...
03. 심구는 서재에 틀어박힌 채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이래서 누구도 자신의 공간에 들이고 싶지 않은 것이었다. 무슨 목적이든, 제 공간에 오래 머무른다면 놓아버렸던 욕망과 놓으려 했던 기억들이 연쇄작용처럼 떠오르기 마련이었기 때문이다. 낙빙하, 그 미친놈이 무슨 꿍꿍이를 계획하는지와는 상관이 없었다. 그와 별개로 사람이 존재하지 않던 집과 사람이 강제로...
가까운 이가 망가지는 것을 어느 누가 원할까. 그것이 친애의 의미를 담는 존재라면 더 말할 것도 없었다.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이 있었고, 그렇기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기로 결심함은 발렌시아 아르메키스에게 있어 당연했다. 스치는 의문은 그 다음으로 차치하고서라도. 하여 그려진 미소에 일말의 안도가 실린다. 건네진 말로 숨이 트인다면, 호흡이 돌아오도록...
외관 회분홍빛 긴 생머리, 금안, 청안 오드아이, 역안, 오른쪽 어깨가 트여있는 시스루 상의, 왼쪽 팔엔 까만 손등장갑, 발목까지 오는, 붉은 H라인 트임 원피스, 원피스엔 기하학적 문양들, 까만색 메리제인 구두,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하고 작은 체형, 이미지 컬러: 오렌지 코랄 이름 렌체로타 발롯 / Lencherotta Vallot 나이 428세, 외관 2...
바로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칼렛의 화려하고 남다른 옷차림에 익숙해졌을테지만 유독 타미만큼은 적응하지 못하는 편이었다. 가끔 현의 머리부터 발끝까지가 부담스러운 날이면 현을 위해 내색하지 않으려 애를 쓰는 타미였지만 뽀로통한 표정으로 다 드러나는 바람에 숨길 수가 없었다. 하지만 현은 그런 타미의 솔직한 시선을 높이 사서 가경을 만나는 날이면 꼭 타...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평화롭고 태평스러운 휴일 오후, 나는 베란다를 통해 들어와 넓게 자리 잡은 따끈한 태양 빛을 받으며 소파에서 노곤해져 있었다. 소파 위에서 TV를 틀어놓고 과자를 조금씩 먹으니 노곤해짐은 물론 평일 동안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어주듯 몽실몽실한 느낌까지 있었다. 그렇게 오랜만의 휴식을 즐기고 있을 때, 전화가 요란스럽게 진동하였다. 화면에는 반가운 이름...
"계속 서있지 말고 좀 앉아. 다리 아프겠다." "아, 아. 네! 언니 이거!" "어어, 그래. 고마워...." 다운이가 주는 초코라떼를 받은 여주가 어색하게 웃었어. 여주는 단 거를 좋아하지 않아. 가끔 한 달에 한 번 오는 그날 일 때나 초콜릿 작은 거 한두 개씩 먹지. 근데 여기 여주는 좋아했나 보네. 언니가 커피 엄청 좋아하시는 거 알았으면 사 왔을...
하나, 둘. 이 길을 걸어오면서 쌓여왔을 검은 무수히 많을 터. 꽂힌 검이 얼마나 될지 감히 나아가 세어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단적으로 내뱉은 말이 전부일 리 없었다. 아슬하게 한 자루의 검을 손에 쥐고 뽑아냄에도,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이 뺨을 스칠 뿐이다. 한 발짝 더 나아가 다른 손으로 새로이 검을 뽑아들어도, 문득 그런 상념이 스친다. 내가...
얼팝 자잘한 낙서들... 아래엔 아주(아주!) 짧은 AU만화가 있습니다(위와 동일하게 교사AU)
선배님, 게임 되게 못하시네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화가 치민 얼굴이다. 바닥에 닿는 굽이 사납다. 무거운 발소리로 복도를 울리며 읊조리는 말은 다소 폭력적이다. 수호대 도서관 구석에 꽂혀있던 국어 비속어 대사전의 집필자가 혹시 그는 아니었을까. 손에 들린 열쇠 꾸러미가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이리저리 찰랑거렸다. 하도 꽉 쥐어 손이 새하얗다 못해 점점 붉어...
03:24 AM이장준X최보민 w. 고도 친구가 헤어졌다. 우습게도 내 짝사랑마저 그에 맞춰 끝내야만 했다. 둘이 얼마나 절절한 사랑을 했는지를 아는 사람으로서, 친구를 통해 그를 만났던 사람으로서. 이제 그를 만날 수 있는 핑계라고는 없는데 그가 보고 싶었다. 이별의 아픔을 겪는 친구를 다독여 돌려보내고 혼자 그가 살던 동네의 술집을 찾아 술잔을 기울이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