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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진단메이커 돌려 나온 주제-00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 이었습니다. -현대 시점 제 성질에 못이긴 여란이 몇 번이고 문을 두드렸지만 역시나 반응은 없었다. "아 진짜 문 열라니까!" 이미 잔뜩 짜증을 섞은 목소리로 더 크게 소리 내보았지만, 문은 꼼짝도 하지 않았고 돌려서 열 만한 문고리조차 없었다. 혼자였다면 납치도 생각해볼 만한 무서운 상황이었지...
세계관- 감정동기화 남희신(결핍)x강만음(폭주) 자신의 얼굴이 절대로 나쁜 편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그렇지만... "택무군에게서 떨어져 주세요." "...죄송합니다." "떨어지겠다는 건가요?" "아니요." 미쳤냐, 정제되지 않은 욕을 들이붓고 싶은 감정이 요동쳐 올랐다. 부들부들 손이 떨렸고 증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뒤에서 날카로운 외침을 애써 못...
>사금경 대학생. 이제 막 대학생인 새내기들이라는 설정. 사금 이미 사귑니다. "...금릉." 한참을 달렸던 사추는 인도에 쭈그려 앉아있는 금릉을 발견하고서야 한숨을 푹 내쉬었다. 제 목소리를 들은 건지 못 들은 건지 아직도 꾸벅꾸벅 눈을 감았다 떴다 하며 게슴츠레한 눈을 하고 있던 금릉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아…. 아웡!" 발음이 꼬인 건지 그...
천계의 업무는 비교적 간단하지만은 않다. 그들은 인간들의 생애를 조사하고 지구의 사회문화적 분위기를 파악하여 새로운 선악의 기준을 매년 달리 세운다. 이 과정에서 몇몇 천사들은 지상에 파견되어 인간의 선악을 직접적으로 관찰하고 분류하는 공무를 진행한다. S J 에반데르는 선한 자들을 찾고, L는 악한 이를 찾는다. 그렇게 천사로서 일하는 그들이 할 수 있는...
2차 창작임 아래 참고함 https://t.co/ITixska4TN 실험체는 기본적으로… -바깥 세상에 대한 기억X -자기 이름 기억 못하거나 애초에 이름이 없음 (코드명으로 부름) -연구실에 들어오는 순서대로 코드와 번호 부여(A,B,C…) -품질에 따라 등급 부여 (S>A>B>…>F) -단체생활 -실험은 각자 -내부정치질O 강아진(...
“패트로누스란 일종의 반 디멘터 — 당신과 디멘터 사이의 방어막 역할을 하는 수호자이다. 또한 긍정적인 힘이자, … 희망, 행복, 생존 욕구의 투영체다. … 각각의 패트로누스는 불러낸 마법사에게 고유하다.” (“What is a Patronus?” Wizarding World, 2016) *** 익스펙토 패트로눔. 정은에게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며 어둠의 생...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 글은 괴도x호두 마피아 AU 입니다. *작중 등장인물들이 불법적이거나 양심적이지 못한 행동과 대사를 할 때가 있습니다. *작가는 범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저의 가치관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Black Dog> 맹세컨대 나는 운이 없는 편이 아니다. 험하기 짝이 없는 길거리에서 일단 사지 멀쩡하게 태어났...
소재주의 : 센티넬, 가이드, 센티넬버스, 센가물, 역하렘, 혐관 일부 워딩주의 (욕설 등) Sentimental Silence #2 Written by. unauthor 13 얼음장 같은 분위기를 깨고 나온 여주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뿐이었다. 바로, 코치에게 달려가는 것이었다. 비록 그녀가 숙소에 남아있는 네 명의 가이드에게 더욱 얼음 같은 분위...
넘나 오래된 글이지만...제가 합작 링크를 잊어버려서..ㅠㅠ 전에 쓴 글 뒤적거리다 이걸 여기 안 올린 게 기억나서 꾸역꾸역 가져 왔어요. 다들 본즈커크 하세요~ 저도 여전히 하고는 있어욤..활동이 없어서 그렇지... Fall in [화르륵-] 갑작스럽게 날아온 파이어 메시지를 받아들면서 나는 미간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아무리 긴급이라고 해도 내가 먼데...
1 2 슬리데린 4학년 전원우 X 그리핀도르 1학년 이찬
답장이 오지 않았던 첫날에는 그럴 수도 있다고 조금은 여유롭게 생각했고, 이튿날에는 누가 답장을 훔쳐간 건 아닐까 의심했고, 사흘째에는 겁이 나기 시작했다. 이대로 누군지도 모르는 채 이브가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조바심이 치밀어 하루에도 몇 번씩 공원을 드나들었다. 직전에 보낸 편지에 혹시라도 기분을 상하게 할 만한 내용을 쓴 건 아닐지 기억을 곱씹어 ...
가게 문이 느긋하게 열린다. 군가의 후렴구를 딴 휘파람 소리가 곧 멎는다. 묵직한 박스를 든 가브리엘이 어색하게 웃는다. “엄청 일찍 오셨네요. 그러니까, 음… 어서오세요.” 그는 곧 성큼대고 바 안으로 걸어간다. 식료품과 술 몇 병이 든 박스는 대충 내려놓고 물부터 두 잔 따른다. 보기 좋게 그을린 목덜미를 따라 땀이 흐른다. “오늘 너무 덥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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