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사보가 에이스에게 2. 노지코가 벨메일에게 “사보!” 나는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퉁명스럽지만 다정함이 듬뿍 배어 있던, 아닌 척해도 채 숨기지 못한 흥분으로 눈을 빛내던 소년의 목소리를. “이거 봐, 큰 수확이야.” 소년은 자루 가득 담긴 금화를 보여주며 웃었고, 나는 놀라 휘둥그레진 눈으로 호들갑을 떨었다. 가볍기 그지없는 내 금화 자루를 흔들어...
헤어진 리들과 에이스 이야기 “리들 사감은 할로윈 때 뭐 해요?” 갑작스러운 질문에 리들은 마시고 있던 찻잔을 소서 위에 앉혔다. “할로윈이라고 해도 평소랑 다른 건 없어. 당일 배운 수업 내용을 복습하고 다음 날의 예습과 과제 확인. 사감 관련 업무와 이번 달에는 할로윈 위크에 대한 자료 정리도 포함되려나.” “평소보다 할 일 더 늘어난 거 아니야……?”...
· 트위터 원피스 계정에서 풀던 썰입니다. (@OP_lune) 타래로 이었던 썰을 대강 정리해 올린거라 오탈자와 비문이 많습니다. 바다라니? 마르코는 당황해 주변을 둘러보았음. 익숙한 모양의 원목 책상과 의자. 의료 서적이 가득 있는 책장까지. 눈길이 닿는 곳마다 익숙한 공간이었음. 모비딕. 하지만 모비딕이 어떻게 여기에. 자리에서 일어선 마르코가 몸을 휘...
혜성은 버릇처럼 머리를 쓸어 넘겼다. 푸석하게 말라버린 머릿결은 손가락 마디마다 아프게 엉켜 들었다. 팽팽한 아픔에 손을 내려 봤을 땐, 결국 몇 가닥이 힘없는 실처럼 꼬여있었다. 머리 관리를 하던가 해야지. 이러다 머리 다 뽑히겠어... 손을 털어내며 중얼거린 혜성은 사실 이번으로 9번째가 되도록 고쳐먹은 다짐임을 안다. 언젠가 사두었던 헤어에센스가 아직...
간만에 꿈도 안꾸고 깊이 잠들었는데.. '...무거워..' 루피녀석 잠꼬대가 심각하다 저 멀리 자리잡고 있었을 루피가 내 위에 엎어져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로 합리적인 생각이 아닐수 없다 루피를 옆으로 슬그머니 치워두고 자리에서 일어나 아직 비몽사몽 정신으로 주변을 둘러보다 에이스녀석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뭐지.. 그녀석도 혹시 자면서 굴러다니다가 어디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시작은 아주 단순했다 그날도 거프씨가 할아버지의 사무실로 찾아와 센베나 나눠먹으며 수다를 떨었다 대부분 말하는 쪽은 거프씨였다 거프씨는 자신의 손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름은 몽키 D. 루피 포트거스 D. 에이스와 함께 이스트 블루에서 지내고 있다고 한다 나는 그 둘에게 붙은 D라는 이름이 신경쓰여서 시스템에게 물었다 '시스템. 몽키 D. 루피에 대해 ...
자낮 마르코 보며 속터지는 에이스 보고싶다. 저렇게 반짝대는 스무살짜리랑 만날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뇌에 없는 마르코. 너무 귀엽고 비타민같고 사고쳐도 웃음이 나옴. (거의 티비 속 아이돌 보듯이) 그런 마르코 보면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 에이스. 에이스가 '나 마르코 같은 남자한테 관심있어' '몸 좋다' '멋지다' '반하겠다' 온갖 플러팅 다 하는데 마르코...
* 졸업 후, 결혼한 에이리들. * 에이스는 마술사, 리들은 NRC의 교사. * 편의상 에이스-남편, 리들-아내 로 칭하겠습니다. * NRC의 교사는 아마 거울로 출퇴근하지 않을까, 라는 개인 해석이 있습니다. * NRC가 남학교에서 공학으로 바뀜. ♡♥︎♡ 아내의 일터 방문은 별 다를 것이 없다. 재미도 없고, 따분하고, 이미 다 아는 길에다가 오는 것도...
에이스가 아버지의 영해에 순찰을 나왔다 들른 섬은 조금은 소란스러웠지만 평화로웠다. 이것저것 이상하고 특이한 장식을 주렁주렁 나무에 매달고, 줄로 엮어 하얗고 까만 천이나 장식품으로 하늘을 꾸미고, 울타리 앞이나 공터에 커다란 호박을 층층이 쌓아놓는 등, 무엇을 준비하는지는 몰라도 마을 전체가 어딘지 들떠있었다. 두리번두리번, 처음 보는 낯선 광경에 호기심...
- 자잘한 원작파괴 및 날조있음. 2. 에이스는 머리 위로 쏟아지는 따스한 물줄기를 맞으며 생각에 잠겼다. 마린포드에서의 마지막 기억 이후 높은 건물들이 빼곡하고, 금속으로 된 마차 같은 것들이 줄지어 다니고, 인구밀도가 굉장히 높고, 지나치게 평화로운 이상한 곳에서 눈을 뜬 지 반나절 정도가 지났지만 에이스는 여전히 현실감 없이 어지러이 부유하고 있는 기...
여름섬의 여름은 배 위에서부터 찾아온다. 늘 부는 바람도 습기를 머금기 시작하면 전혀 상쾌하지 않은 계절, 에이스는 아버지에게마저 "그만 좀 가라"는 이야기를 듣고 삐져서는 배의 후미에 쭈그려 앉았다. "에이스? 여기서 뭐해?" "도망왔어... 다들 내가 근처에 있으면 덥다고 그래서..." 그래서 이 구석에 박혀있구나, 하고 OO는 에이스의 옆에 털석 앉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