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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21년, 12월 1일. 오늘. 아니, 어제의 가족모임 주제는 "내가 살 날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였다. 한번쯤 생각해본 내용이고, 버킷리스트도 있는 나로서는 그다지 어려운 주제는 아니었디. 다만, 고민이 되기는 했다. 한달..한달이라. 1년도, 반년도, 백일도 아닌 한달. 그 짧다면 짧은 시간 안에 하고픈 것들을 다 ...
도랏다. 내가 샀던 모든 굳즈 통틀어서 달마중이 제일 이쁘다. 방탄 굳즈라는 거 빼고서라도 걍 디자인 자체, 제품 자체가 정말 마음에 든다. 그런 곳에 방탄이 있으니 더 좋다. 아, 진짜 너무 예쁘다ㅜㅜ 쭉쭉 펴다가 망가질까봐 대충 펼쳐둠 아니 너무 좋다고ㅜㅜ
문 선생님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Face Book BGM - 인피니트, 내꺼하자 이동혁 > 국여주 아 진짜 왜 그래 너? 좋아요 * 댓글 달기 * 공유하기 국여주 뭐강 이동혁 그거 내 거야 미친넘아 국여주 ??? 뭐강 이동혁 니가 입고 간 후드집업; 내 거라고 국여주 뭐래 이거 내껀뎅 이동혁 아니 내 거야;; 그거 정확히 작년 11월 25일에 내가...
*외전의 내용을 보지 않으셔도 본편의 흐름 이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외전의 내용은 제원이와 지성이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S2 연재 재개는 12월 초 내에 꼭...! 데려올게요!! 어릴 적 내 첫번째 꿈은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되는거였다. 예닐곱 무렵에는 이제노랑 똑같이 골라 산 슈퍼맨 티셔츠를 맞춰입고 자주 공원에 놀러갔다. 그렇게 액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늘은 날씨가 엄청 춥다. 호흡에 따뜻한 수증기가 눈에 보이는것 같다. 출근길. 패딩에 모자가 없었다면 아마도 귀 하나 둘 정도는 떨어뜨리지 않았을까 싶다. ㅡ 11월 마감 끝 ㅡ 겨울 간식은 역시 바삭바삭하게 구운 붕어빵 요즘엔 슈크림 붕어빵도 달달하고 보들보들해서 좋다 ㅡ 2021다이어리 준비 완료! 오프라인용 다이어리는 지난달에 양장으로 된 고양이 캐...
반도; 리뉴얼 PENINSULA; RENEWAL _ 부대의 근거지인 쇼핑몰의 1층에는 컨테이너로 둘러싸인 지상주차장과 몰 입구가 있다. 몰의 1층 내부는 주차장이 뚫릴 것을 대비해 각종 방호시설을 마련해놓은 것 이외에는 시야가 트이도록 텅 비워뒀다.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몰의 하이라이트 공간이었던 곳이자 현재의 숨바꼭질 게임이 진행되는 중앙 홀이 ...
나는 신에게 물었다 저를 구원해 줄, 사랑해 줄 이는 존재하나요 신은 침묵했다 그래서 나는 신에게 말했다 존재하지 않는다면 당신을 죽여도 될까요 또다시 나는 신에게 물었다 긍정의 침묵인가요 또다시 신은 침묵했다 나는 신을 죽일 것을 다짐했다 나는 죽었다
의미 없다. 땅 발로 두 번 툭툭 친다. 버릇이다. 그리고 한 바퀴 턴.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목울대 떨린다. 진짜 부질없다. 가만 서서 천장 응시한다. 몰아쉬는 숨 쉴새없이 뛰는 심장 주제도 모르고 오르락거리는 폐부 퇴색되는 의미 전부 쓰레기통에 처박고 싶었다. 멸실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그게 나카노와타리 신의 아이돌에 대한 평가다. 손톱 탁탁 튕겼...
타곤의 밤은 춥고 생기가 없다. 하늘높이 뻗어있는 암석 위에 작은 움직임이 보인다 다이애나는 달을 올려다보면서 무릎에 코페쉬를 올려 놓았다, 달빛을 가리는 구름은 없었다. 타곤산 정상까지는 아직 꽤 거리가 있었지만, 그녀는 돌벽에 기대 앉아 지금 있는 곳에서 만족하고 있었다. 그녀는 달빛이 폭포처럼 몸에 내리쬐게 하고, 피부에 닿게 하고, 머리카락을 통하게...
To. 잘 지냈나요? 가넷. 원래는 편지에 답을 하고 다녀오려고 했는데 편지를 받은 날 밤에 또 다른 일이 생겨(...) 결국 편지를 못 쓰고 오사드로 가는 길에 올라 이렇게 늦게 연락을 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여전히 환술을 잡고 있을지, 다른 직업을 새로 배우기 시작했는지 모르겠네요. 당장 편지에 적어주셨던 여행길은 그래도 꽤 안전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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