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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구오빠랑 같이 학교 다닐 수도 있는거임? Written by. unauthor 13 김여주. 00년생. 한국대학교 4학년 1학기 재학 예정. 학점 2.83/4.5. 이것은 6학기 동안의 김여주의 피 같은 등록금과 수많은 1교시와 과제들, 시험들의 향연, 그리고 갑작스러운 휴학. 이 혼돈들을 설명해주는 단 한 줄의 스펙 같지도 않은 스펙이었다. 여주는 말 그...
글 작성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이틀 해본 일이 아닌 듯 장옥墻屋을 타고 오르내리는 모양새가 예사롭지 않다. 제 신장의 배는 되어 보이는 담벼락 위에서 가뿐히 뛰어내리는 것이 겁도 없는지. 하기야 드넓기만 다를 뿐 옥중과 다를 바 없이 갇힌 생生이 지겨워 남몰래 탈궁脫宮을 일삼은 지도 어언 몇 년째니 능할 만도 하다. 공주는 얍, 하는 작지만 힘찬...
서율은 밥을 남겼다. 그게 뭐 어때서, 싶겠지만 서율을 아는 사람이라면 다들 놀랄만한 일이었다. 따로 시간을 빼둔 저녁 약속도 취소되었고, 김성룡은 사고를 쳤다. 제가 만만한 상대는 아닐 텐데 이놈이고 저놈이고 이렇게 뻗대네. 그가 피곤한 이마를 짚었다. -Rrrrr 소파에 기대 앉아 리모컨을 돌려보던 차에 핸드폰 화면이 깜빡이며 전화가 온 것을 알려줬다....
약에 취한 산즈에게 목을 물려서 밴드를 붙이고 출근했더니 시작된 지옥의 역하렘 *오메가 버스 au / 개인 설정 포함 *비도덕적, 비윤리적인 표현, 욕설, 빻은 표현, 빻은 행각 주의 *범천 역하렘 *네임리스 드림물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 알파랑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녹여 먹어.” 생각했던 것보다 저열하고, 천박하다. 반쯤 본심을 내놓은 ...
지하 고문실에는 퀘퀘하고 습한 곰팡이 냄새가 났다. 해리는 눈살을 찌푸리며 자신의 앞에 끌려온 두 남자를 바라보았다. 산적이라고는 하나 잔뜩 겁에 질린 겉모습이 필부와 다를 바 없는 사내들이었다. 하긴, 농부가 곡괭이 대신 칼을 들면 그게 산적이지 다른 게 있겠는가. "그 놈을 언제 어떻게 만났는지, 그리고 어떻게 여기까지 잡혀오게 된 것인지 소상하게 말하...
칠흑같이 어두운 밤,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울려 퍼졌다. 유독 오늘따라 세찬 파도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던 어부가 홀린 듯 돛에서 손을 뗐다. 눈을 감고 성스러운 선율에 몸을 맡겼다. 그 순간 커다란 해일이 어부를 덮쳤다. 외마디 비명과 함께 모든 것이 깊은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한참 뒤 떠오른 건 산산조각 난 배의 파편뿐이었다. 다음날 아침 뱃사람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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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왕탁성의 전화는 뜻밖이었다. 일로 만났을 때에도 같은 작품을 찍을 때조차도 그와 통화를 해본 일은 없었다. 사적인 친분을 잘 쌓지 않는 왕이보의 성격 때문이기도 하고 서로의 사생활에 관심이 없다는 말도 된다. 번호를 어떻게 알았지? 최근에 모터사이클 서킷에서 몇 번 만나긴 했지만 번호를 교환한 기억은 없는데. 서로 전화번호도 모를 정도인데, 굳이 영상...
정사를 마치면 습관적으로 담배를 찾게 된다. 몸이 아닌 정신이 찾는 것이니, 참으라 말하면 참을 수는 있겠다만, 정사 후에는 이상하리만치 욕구에 대한 수위가 낮아진다. 손을 뻗어 제 손가락 같이 얇은 담배를 집어 들고 입에 물면 정사의 상대인 하토리가 익숙하게 불을 대준다. 딱히 담배를 즐기는 녀석도 아닌 주제에. 흘끔 곁눈으로 살피자 그는 습관이니까, 라...
*ㅎㅇㅍ님과 얘기했던 짧썰 *공포 2,783자 반복되는 운명 글연습 단편 별자리au 양자리 : 신에게 도전하는 자 죽을 수 없는 존재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했다. 절대자 '신'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기에 없앴을 뿐. 그것을 좋게 포장해 '운명'이라고 지껄이는 것 뿐이다. "단순한 신의 변덕이 운명은 무슨.." 누군가가 들으면 식겁했을 ...
인셉션 au 해량지혁/지혁해량 림보에 혼자 떨어져서 기억 상실 온 신해량 구하러 온 서지혁. 신해량은 거듭되는 상실 속에서 예민해져있고 갑자기 나타난 서지혁에게 칼을 들이댐. "워어 팀장님! 잠깐 못 봤다고 못 알아보기 있으십니까?" 신해량은 멍하게 "내가...팀장이라고?"하고 서지혁이 증명해주겠다고 손 잡고 과거 기억들 찾아다니는데 군부대 나오고 신해량이...
추천해주신 주제입니다! (약간 다를수도 있어용) (말투 어색합니다... 앞으로의 동양풍은 없을예정,,, 너무 어려워여!!) 강간/죽음에 관한 얘기가 있습니다. (피폐물) 보시는 데 약간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길 바래요! 약 수위는 있지만 중간에 끊기지 않고 쭉 읽으시는 게 몰입하기 쉬울 것 같아 따로 외전으로 올라갈예정입니다. + 왕은 따로 높...
공터에 암녹색 파도가 일었다. 그는 존재만으로 공기의 흐름을 일그러뜨렸다. 다리까지 올라온 풀들이 무성히 춤추었다. 심장이 무겁게 흔들렸다. 침착하게, 심호흡을 했다. 당신이 이 일대의 망자들을 전부 없앴어요? 그랬지. 어째서요? 남자가 생각하는 듯한 낯을 했다. 의외로 성실히 답해줄 생각이었는지, 잠시 사이를 두던 그는 별거 아니라는 듯 어깨를 으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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