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ㅅㅋ
남들은 대부분 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 그 소중함을 모르는 것들. 다온은 그것들의 가치를 일찌감치부터 실감하며 살아왔다. 텔레비전 속의 아파트 광고, 식당에서 있는 힘껏 울어젖히며 제 엄마 아빠를 진땀 빼게 하는 아기, 택시 기사 아저씨의 쉴 새 없는 아들 자랑. 온 세상이 다온을 둘러싼 채 하루에도 수십번씩 잊지 않도록 알려주고 있었다. 넌 고아라고. 날...
지금으로부터 5년전, 차디찬 겨울바람이 불던 어느날 일방적인 학살이 진행되었다. 그로 인해 활기가 넘치던 집과 거리는 모두 황폐화 되었고, 어제까지만 해도 웃고 떠들던 나의 가족과 친구, 이웃들 모두 죽어버렸다. 어째서? 학살의 이유는 이도교를 섬기는 마을이였다는 것. 그게 어째서 나의 소중한 가족과 친구, 이웃들을 학살해야하는 이유가 될 수 있는 것인지,...
신청 전 필독 공지사항[ https://posty.pe/oqnv7z ]을 꼭! 읽어주세요. ★ 자료 발송은 이메일 [ 0n.ur.universe@gmail.com / 첫 0는 숫자입니다. ] 로만 받습니다. (메일 본문 또는 첨부파일에 자료 첨부 필수 | 외부링크는 받지 않습니다.) ★ 정해진 양식 외 신청서는 받지 않습니다. 이미지 오류로 인하여 양식을 ...
소재 재공 - 유우타 우측 엉덩이님(@Yuta_Right_hip) 퇴고 당연히 안함 어느 여름의 골든 위크, 라비츠와 유성대의 2학년들, 그리고 트윙크는 함께 그들만의 작은 여름 합숙을 하기로 했다. 합숙의 의의는 서로가 서로에게 노래와 퍼포먼스를 배우는것과 그들만의 추억 쌓기. 각자의 의욕을 가득 담아 짠 2박 3일간의 일정의 마지막 밤. 누군가의 '담력...
그날은 어느 눈부신 겨울.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던 날이었습니다. 삼삼오오 보이던 다른 가족들의 그 화사한 웃음이 런던의 거의 모든 거리를 가득 채워줬기에 저는 오늘도 그 속에서 혼자 동떨어진 느낌을 받고는 했습니다.과연,이 가족들중에 내 가족이 있을 확률이 몇이나될까- 라며 말도 안되는 계산을 해보기도했죠. 한 장난감가게는 붉은색과 초록색을 번갈아가며 크리스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겨울이 찾아오기 전 나무들이 제 나뭇잎을 다 떨구고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날이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맑은 개울 주변에는 한 사내가 무언가 들어 있는 가방을 들고 두리번거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내는 몇 분을 더 그리 주변을 살피더니 개울 앞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내는 가방에서 샴푸와 타월을 꺼냈습니다. 사내는 자신의 머리를 물에 몇 번 적시더니 샴푸...
고요한 숨, 체온, 심장, 그 모든 걸 아울러서 너를 향한 사랑이라고 불러. *라이터 본인이 제작한 세션카드입니다. 자유로운 사용을 허가합니다. (kpc, pc 이름 삽입 가능) 영원한 겨울은 없듯이, 영원한 이별도 없다.그리 믿고 나는 봄을 선택했다.이 겨울이 지나가면곧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나는 믿었다.우리는 서로를 믿는 만큼 서로를 사랑하니까....
급전으로 인해 커미션을 엽니다! 타입은 2가지가 있으니 꼭 잘 읽으신 후 옾챗으로 와주세요 :) A 타입(이메레스) [ 간단한 씨피, 듦주 추천 드립니다! ] (sample) ⚠️ 커미션 참고용이 가능한 이메레스 틀만 받습니다 ⚠️ 사용 가능한 이메레스인지 꼭 확인하고 와주세요 B타입(인물화) [ 듦주, 연예인 추천드려요! ] ⚠️ 사진을 꼭 주셔야합니다 ...
겨울 바다는 고요하다. 눈을 감으면 파도소리, 귓가를 스치는 바람, 비척비척 위태롭게 걸어가면 자박자박 모래 밟는 소리. 거친 파도가 친다. 손이 몹시 차다. 그리고 떠오르는 너. 그리운 웃음, 서러운 말들, 빛나던 눈물, 밀물처럼 몰려오는 그리움. 다시 돌아오는 날, 내게 말해주겠니. 네가 돌아왔다고. 다시 파도가 친다. 손은 더 이상 차갑지 않다.
잿가루가 부어진다 고즈넉하던 그 시간 위로 틈 없이 가득하게 눈 앞이 막막하게 솔직히 무섭다 아프도록 두렵다 울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울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다 이름 모를 샴푸 향기와 애틋하게 감은 속눈썹 여전히 사랑스러운데 더는 그러면 안된다니 때로는 간결한 이유로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떠나가면 그만인 것들을 너무 크게 팔 벌려 안아주었나보다 이제 ...
“겨울의 추위는 두렵지만...도망치지 않을래요.” "혹독한 겨울도 매서운 추위도 언젠가는 끝을 맞이하고, 새로운 봄날의 따스함을 가져다준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사진 속 하늘은 언제나 맑을테니] / 이름: 파시엘 후안 성별: 남성 나이: 17세. 키/몸무게: 179/58 학번: 10503 ㄴ 담임: 외국어 교사 연하랑. 외관: 밝은 파란색의 긴 머리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