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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똑똑) 사람 혼자 사는 허전한 집에 밖에서 문을 노크 하는 소리가 작게 울려 퍼졌다. 쇼파에 누워있던 남자가 감고 있던 눈을 뜨고 현관문을 열었다. 현관문을 열자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정확히는 아무도 없는 줄 알았다. 무언가 칭얼 거리는 소리가 들려 남자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남자의 시선 끝에는 아기와 아마도 아기 용품이 들어있는 듯...
(고희도는 18살이고 남도일은 28살입니다) 집에 가고 싶다. 학교에 가는 날이면, 학생들이 전국 각지에서 동시에 하는 생각이다. 여기서 평범한 학생은 좌절할거다. 집에 가고 싶어도 집에 못 가니까. 계속해서 이 지긋지긋한 수업을 들어야 하니까. 하지만 고희도는 평범한 학생이 아니었다. [오늘 학교는 쨉니다 -고희도] 커튼에 달린채 펄럭이는 쪽지를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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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성의 말대로 그를 차에서 강제로 끌어내리는 건 간단했다. 두 손을 다 쓸 필요도 없이 한 손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다. 그의 팔을 붙들고 잡아당기기만 하면 이주성은 물론이고, 그가 지금 매고 있는 안전벨트까지 함께 뜯겨서 밖으로 나올 것이다. 하지만 하현은 이주성을 그렇게 함부로 다룰 수는 없었다. 같은 에스퍼도 하현이 조금만 세게 붙들면 바로 부...
싸한 여돌 1 : https://posty.pe/rubq00
만화로 그려보고 싶어서 얼개만 잡았다가 잊혀진 걸 오늘 발견했네요 날짜가 8월 초,,, 딱 짰을 때 우다다다 그려야 하는데 지금은 12월,, 이미 그 시기를 놓쳐버림.,. 평소에는 그냥 보고 싶은 장면 / 쓰고 싶은 대사만 < 살려야 한다 > 붙여놓고 나머지는 콘티 짜면서 야매로 채웠는데(ㅋㅋ) 이건 까보니 웬일인지 생각보다 뭘 그리려 했는지 기...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현대 AU 슬레미오 신혼부부 시리즈 * 옴니버스 형식 단편 및 조각글 연재 신부가 삐졌다. 곤란하네. 슬레타는 멋쩍게 웃었다. 아내의 앞에 따뜻한 티컵을 내려놓는다. 출근 준비가 일찍 끝나면, 집을 나서기 전 느긋하게 차를 마시곤 했다. 미오리네 머큐리는 신랑의 옆에서 조용히 컵을 들었다. 무거워진 공기를 외면하고 싶어져 그녀와 같이 한 모금 마신다. ...
※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드림주로 지칭 ※ 타싸 업로드 o ※ 작가 맘대로 설정한 부분 있을 수 있음 ※ 유료분은 내용 없이 소장용 결제입니다. 이역만리의 땅에서 텐도 사토리는 낯선 거리의 냄새를 맡으며 걸음을 재촉했다. 아침 수업에 늦지 않으려면 그의 긴 다리로도 빠른 걸음을 걸어야했다.“Bon jour tous le monde”“Bon jour, m...
[꼰대+잼민이] “ 뭐!? 난 아직 늙은이 아니거든!!!! 하~ 웃기시네. 넌 그냥 받아쓰기나 틀리지 말어라. ” 이름 청 록해 성별 XY 나이·학년 3학년 키·체중 190cm·102kg 외관 전체적으로 큰 키에 다부지고 아름답게 붙은 근육과, 그에 따라간 덩치깔끔하며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피부는 관리라도 하는 것인지 매끈하고 보드라운 자태를 풍깁니다검은색...
“할아버지!” “퀸.” 퀸은 실버에게 달려가더니 실버의 품에 안겼다. 실버는 퀸의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었다. 퀸은 기분이 좋은지 방긋 웃으며 물었다. “할아버지,훔치는 건 성공이죠?보물은 어딨어요?” “그것이….” 실버는 린을 힐끗 쳐다봤다. 린은 조심스럽게 ‘시간을 알리는 여신’을 끌어안고 꺼내보였다.퀸은 린과 시간을 알리는 여신을 번갈아 가면서 보더니 ...
죄송합니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20. 2011년 1월 여주가 센터에 들어온 지 한 달이 지났다. 여주는 무섭도록 센터에 빠르게 적응했다. 언니를 찾자 적어도 도망치려는 생각은 버린 것이다. 재현은 그동안 열심히 여주를 피해 다녔다. 언주의 임무까지 대신 뛰며 죄책감에서 도망치려했다. 그러나 한 번 가이딩을 맛본 몸뚱아리는 전보다 쉽게 지쳤다. 날이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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