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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요소가 있습니다. 거북하신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본 소설은 원작과 상관없는 팬픽션입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의 캐해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짧은 단편입니다 ·ᴗ· "나나미 우리 드라이브 갈까?" "아뇨." "그럼 나랑 공중 산책 갈래? 하울 처럼~" "사양하겠습니다." "나나미 있잖아," "싫습니다." "엑, 나 아직...
거짓말한 적도 없는데 못 믿는 것처럼 물어 보네. 자신 있게 말한 건 레이 쪽이면서…~? (눈 가늘게 뜨고 보다가 시선 스윽 따라붙었다.) 글쎄, 내가 들어 줄 수 있는 선에서라면 괜찮겠지. 아주 무리한 걸 바라고 싶어? (톡, 볼 한 번 건드리더니.) 왜 그런 게 궁금할까, 특이해……. 받아 주다가 후회해도 모르는 일이야, 말렸는걸~… (눈 끔벅,) …응...
저번에 밴드부실에서 울고 있을 때 문제 풀이를 도와준 선배가 있다. 설명도 깔끔하고 공부도 엄청 잘하는 거 같던데.. 이런 사람하고 어울리면 시험 쯤은 당연히 올백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사람한테 이런 말은 좀 실례인가 싶어 외모 쪽으로 관심을 돌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거나 그거나 똑같지만. 학교에선 선배에 대해 은근히 도는 소문이 있...
여름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 입니다. 많은 망설임 끝에 소심하게 연재를 시작하고 보니 조회 수 한자리 오르는 것 마저도 신기하고 좋아해 주시는 마음도 댓글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편하게 쓰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소재로 긴 시간 매일 붙들고 있다 보니 하루는 이게 뭐야 싶고 또 하루는 애정이 가면서 오락가락해요! 그래도 이제는 정이 들어서 제 머릿속에서 매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또 꿈을 꿨나. 주연이 눈을 뜨고 본 건 익숙한 천장이었다. 꿈에 재현이 자꾸 나왔다. 주연은 현실로 보지 못할 얼굴을 이렇게라도 보는 게 나은 일일지, 아니면 얼른 현실에 적응하는 게 좋을 일일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이토록 인생의 주도권을 잃어본 적이 주연에게는 없었다. 하지만 재현과의 사랑을 이용한 건 이렇게 될만큼 아주 큰 실수였다고 생각했다. 주연...
그럼 그건 내가 널 기쁘게 만들었다는 뜻이네, 다행이다. 오, 생각해 보니 그것도 그렇지……. (콧잔등 건드리던 손가락 잠시 잡았다 놓고,) 그럼 그 말은 취소. 그래도 욕심 부리는 건 괜찮아. 네가 원하는 걸 들어 주고 싶어졌거든……~ 좀 궁금하고. (흠,) 그거야말로 과소평가네! 내가 여태껏 얼마나 귀한 몸값으로 자랐게. (아하하,) 제대로 나빠지면 레...
평범한 직장인 박지민. 평범한 직장인 전정국. 지민과 정국은 교제 2년차의 동성커플이다. 언제나 그랬듯 깨가 쏟아지고 알콩달콩 사이가 좋은, 남들과 다를 바가 없는 연인. 흔한 클리셰라 하면 연인 중 한 명이 범상치 않은 존재일테지만 유감스럽게도 둘은 그렇지 않았다. 지극히 평범하고도 평범한, 동거 중에 있는 두 사람은 서로를 속이고 속힌다. 누구든 연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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