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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에 새겨진 이름의 사람과 운명적으로 맺어지게 된다는 전설 같은게 존재한다는 설정 **평생 자신의 네임을 가진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 사람하고만 사랑하게 된다는건 아니지만 위와 같은 전설을 모두가 알고있다는 설정 날이 더워서 흰 셔츠가 젖어드는게 부담스러웠다. 한껏 쨍쨍하던 해가 슬그머니 구름 사이로 숨어들려던 오후 2시, 한...
로맨스를 조심해 안유진 혼다 히토미 -지상 최고의 로맨스 외전 6 유진이 발령을 받고 팀을 옮기기 직전까지도 히토미는 치료실에 들르지 않았다. 히토미는 새 임무가 배정되어서 한창 바쁜 시즌이었다. 유진은 히토미의 얼굴을 보지도 못하고 연구실로 갈까 봐 전전긍긍했다. 나코는 부담스럽다고 할 땐 언제고. 하면서 유진을 놀렸다. 그러게. 분명히 부담스러운데. 유...
11. 레이븐은 여전히 아름다웠지만 찰스가 키웠던 그 소녀의 얼굴은 아니었다. 심해와 같은 파란 피부에 붉은 머리카락, 보석 같은 눈동자는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숨기지 않겠다는 의지로 보였다. 조금 지쳐보였지만 더 결연하고 강인한 얼굴이었다. 에릭의 손을 잡은 후 레이븐은 찰스와 함께 했던 시절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을 것이다. 그 동안의 찰스의 삶도 레...
Uncover 04 W. by 피치 시빌워 시점, 사건만 차용합니다.그 외 내용과 등장인물 나이, 관계는 영화와 관련없습니다.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에게도 정체를 숨기는 설정입니다. 나타샤는 피터가 사라지고 애가 탈 정신도 없이, 홀로 본부에 보고하기 바빴다. 배너는 토니와 피터를 추적했지만, 불가능이었다. 나타샤는 혼자 청문회에 참석해 뒷수습을 해야 했다. ...
♬ RIPELY - fool to love (prod. by ranez) 시원한 에어컨 바람 대신 미지근한 선풍기 바람만 부는 시험기간의 교실. 들리는거라곤 페이지를 넘기는 소리, 볼펜 소리, 선풍기 소리와 한숨뿐이고, 반복되는 공부에 지쳐 잠이 들었던 순간이었다. 20분 정도 쪽잠을 자고 일어났을까 책상 한 켠에 방금 매점에서 사온 듯한 차가운 초코에몽이...
*경찰 로맨스는 기존 경찰업무, 음어, 절차, 규율등을 인용한 실제와는 다른 픽션입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경찰 로맨스 서부지구대 최윤 경사 X 남부지구대 윤화평 경감 화평과 3조 조장은 데칼코마니처럼 팔짱을 끼고 한쪽 구석에서 상용서의 마약과 형사로부터 취조를 받고 있는 젊은 남성을 노려보고 있었다. 1차 간이마약검사에서 이미 양성판정을 받은 그는 현장...
여름 익어가는 소리난다. 매미 울고, 모긴지 파린지 윙윙 소리 나고, 벌레 쫓느라 손사레치고, 맥주 캔 따는 소리 청량하고, 여름바람 눅눅하고, 덩달아 뺨도 벌겋게 익어가고. 학원가 고딩들이 흘린 컵라면 국물 말라붙은 플라스틱 테이블에 구겨진 맥주캔이 벌써 두 개다. 아직 찰랑거리는 캔 하나는 차존호 손에 있다. 어... 언제 두 캔이나 마셨지. 차준호는 ...
맨디는 가게를 마감하고 마지막으로 가게를 훍터보던 중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한 푸딩에 시선을 멈췄다. 어둡다면 어두운 가게 안에서 진열대 속의 밝은 푸딩이 괜한 이질감을 들게했다. 맨디는 가만히 그런 푸딩을 바라보다 작게 한숨을 쉬고는 가까운 자리에 앉았다. 애써 눌러두었던 추억들이 파도처럼 쓸려오면서 자연스럽게 그가 생각이 났다. 허술한 듯 보였지만 이상...
본 내용은 명탐정 코난 에피소드 ‘흔들리는 경시청, 1200만 명의 인질’을 본 뒤 작성했습니다. 에피소드를 시청하지 않아도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1화 한정으로 녁최가 메인으로 나옵니다. 다만 과거 회상 부분에서 나오는 터라 부제에 따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차 안의 물건을 정리하던 병찬을 우석이 불렀다. 병찬아. 우석이 부르자 병찬이 뒤를...
*솔부 XXXX 로맨스 06. 167cm 01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쏟아지는 햇살에 눈을 뜬 한솔이 제 옆에서 새근새근 숨소리를 내며 자고 있는 승관이 깨지 않게 기지개를 켰다. 몸을 숙여 승관의 뺨에 입을 맞추고 조심조심 침대에서 내려와 커튼을 친 한솔은 드디어 체크아웃을 해야겠단 결심이 섰다. 오늘 승관은 오픈이라고 했으니 7시쯤까지만 돌아오면 될 것이...
1 태어날 때부터 술이 오지게 안 받는 몸이 있다. 멋 모르는 고등학교 일학년이 합숙훈련 따라가서 주는 족족 마셔댔던 술은 다시 들어가는 족족 위액과 함께 나왔다. 이재현한테 술 줬던 형은 그 날 밤 코치님한테 아주 눈물이 쏙 빠지게 혼났다고 했다. 친구야. 넌 알코올 알러지가 있는 모양이니 다시는 어디가서 술은 입에도 처 대지마 씨발롬아. 언젠가 그 형이...
갑을 로맨스 18 "주임님이야말로, 나한테 연락하지 마요." 차라리 이 말을 어젯밤에 했었더라면. 그도 아니라면, 오늘 아침 아무런 연락 없는 핸드폰을 보고 홧김에 질렀더라면. 핸드폰 액정에 찍혀 있을 [연락하지 마요] 라는 여섯 글자를 보고 신류진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적어도 저런 표정은 짓고 있지 않았겠지. 세상 가소롭고, 아주 사람을 깔보다 못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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