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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thecouchsofa님의 작품, The Lesson of You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해리는 올리와 함께 평소보다 조용한 하루를 보낼 계획을 세웠었다. 그는 토드와 함께 주변을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에 공원에 잠깐 들리거나 머글 아이스크림을 사러 식료품점으로 갈 생각이었다. 아니면 그와 올...
공무원야 후유증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둘의 첫 만남을 날조해보기에 이르렀습니다. 우선 윈터 "PC는 염족의 입양아 출신" 이라는 게 염족인데 입양아인건지 입양돼서 염족한테 키워진건지 아리까리 했는데 내 입맛엔 후자가 더 좋아서 그렇게 상상하는 편이었음. (아마도 전자가 맞는쪽인것 같지만.) 겨울이도 다른 소수민족 출신인데 전쟁이든 뭐든 난리통에 부모가...
혜준은 회사 차원에서 배포하는 다이어리가 파란색이 아닌 회색으로 바뀌었을 때가 되어서야 해가 바뀌었다는 것을 알았다. 늘 품에 끼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다음으로 예정된 스케줄을 표시하던 혜준은 무심코 시선을 들어 올리다 11월의 마지막에 머무른 달력의 맨들한 표면에 시선을 두었다. 기실, 기재부는 바쁘지 않은 날이 없었지만,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특히 바빠지는...
W. ffeeingco "자, 자, 다들 잔 채우시고, 술 못하는 선생님들도 첫 잔은 소주로 채우세요! 첫 잔은 원샷 알죠? 나 우리 선생님들 믿어요." "채웠습니다! 교감쌤!" "자, 우리 전정국 선생님이 처음이니까 많이들 도와주시고, 전정국 선생님도 많이 배워서 학생들에게 좋은 스승이 되어주세요." "네." "제가 국민고 1학년! 선창하면 선생님들 따라...
렌고쿠 쿄쥬로 드림주가 직접 떠맥여주는데 잘 받아먹음. 서로가 서로에게 먹여주는데 젠이츠가 저멀리서 눈꼴시려함 서로 손 깍지끼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렌고쿠는 드림주 이야기 하나하나 다 듣고 있으면서도 눈을 떼질 않음. 남친미 뿜뿜! 우즈이 텐겐 빙수를 먹던 드림주 입가에 뭔가가 묻었다고 말함. 드림주가 어디 묻었는지 갈피를 못 찾자 피식 웃더니 혀로 핥아서 ...
#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소재가 나옵니다...스스로한 선택은 스스로 감당해주시기... # 모럴리스에 주의 또 주의.... 추천 BGM은 Allie X - Devil I know Young and Reckless 9. 이튿날 아침 일찍부터 동혁은 이사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민형이야 동혁과 함께 지내다 보니 아침을 챙겨 먹게 됐다지만 웬만해선 아침을 거르는 법...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는 사라지는 것. /박가람, 젠가 무잔은 몇 년 전 해의 호흡을 사용하는 검사(츠기쿠니 요리이치)를 만나서 죽을 뻔했는데 부상으로 입은 후유증이 너무 심한 나머지 힘이 하현급으로 떨어짐. 만약 이 상태에서 지주 만난다? 그날은 귀멸의 칼날 바로 완결나는 날임 ㅇㅇ 소드마스터 야마토급 엔딩...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691989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일단 이건 벗겨드릴게요. 한번 마음껏 봐요." 눈을 감쌌던 천이 천천히 내려가며 시야가 조금씩 트였다. 서서히 드러나는 시야로 방 안이 보이기 시작했다. 방은 예상보다 그렇게 낡은 공간이 아니었고 폐쇄적인 공간도 아니었다. 길쭉한 창문으로 달빛이 환하게 들어오고 있었고, 구석구석 타오르는 촛불들이 공간을 밝히고 있었다. 높은 천장 아래로 두 벽을 빼곡히 ...
눈이 많이 내리는 설산의 풍경은 멀리서 본다면 장관이지만 직접 들어가 보면 잔인하다. 살과 옷의 사이를 비집어 들어가고, 모든 액체를 얼리며, 살아있는 생명을 미워하는 것이 눈이 일으키는 바람이다. 눈을 감으면 절벽으로 떨어트릴 바람이었고, 눈을 뜨면 실낱같은 희망을 앗아갈 바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에 오르는 사람들은, 굉장한 등산가나 산지기. 또는...
[How did it go? (어떻게 됐어?)] 상대의 웃음은 비웃음이었다. 그는 다시 총을 들어 총구를 브라보 팀에 다시 겨누었고 쾅, 더는 듣고 싶지 않은 잔인한 죽음의 소리가 또 들렸다. 김태은은 총 손잡이를 잡은 두 손에 힘을 주었다. 숨이 거칠어지면서 씩씩대는 소리가 났고, 눈물을 참으려 인상을 찌푸렸다. 눈물이 가득 차올라 앞이 흐려졌을 때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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