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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멘션_온_커플링으로_낼_마음_없는_회지_한컷_그리기 06 2020. 05. 30 카템(海闇) / 카이바x아템
아... 물은 무서운데, 생각하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수인에게 다가가기 위해 큰 수조안으로 발을 담근 지민이 찬 기운에 몸을 한번 떨었다. 무려 다른 부서에서 도움 요청이 온 아이였다. 물을 무서워해 주로 육지 수인을 관리하던 지민에게 우리 부서 사람들은 돌아가며 다 애써봤지만 모두 실패했다고 제발 시도라도 해봐달란 요청이었다.갑자기 야생 돌고래 수인의 고기...
현재 지민의 직업은 수인 심리 치료사이다. 처음 시작할 때는 수인 전문의가 목표였지만 인턴으로 지내며 직접 수인 환자를 치료하다 보니 눈에 보이는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나아졌지만 인간으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것을 깨닫고 인간으로서 회의감을 느꼈다. 보통 수인은 인간에게 있어서 그저 펫,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만 지민이 바...
[동규승수] [영수승수] [동규승수 + 한영관식] [한영관식]
걱정돼? (잠시 생각하다가) 그냥 당장의 내 방식이야. 너무 걱정된다면 앞으로 더 잘 조절해보지! (입꼬리를 길게 늘여 웃고는) 그런건 자격의 문제가 아니야! 네가 아픔으로인해 이름도 얼둘도 모르는 누군가가 아프다, 라고 생각하면 어때? 이래도 같이 아파서 죄책감든다는게 자격의 문제가 될까? 단순하게 생각해. 내가 환경오염을 시키는 만큼 북극남극의 생물들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애니와 게임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퇴고 x 완결후 한번에 고칠 예정. 쇼핑몰은 굉장히 컸다. 금랑은 들어서자마자 반짝반짝한 눈을 하고 두송을 이곳 저곳 끌고 가기 시작했다. 두송은 지난 번 방문했을 때 딱히 쇼핑에 관심이 없어 금방 나왔었던 터라 두송은 새로운 기분이 되어 둘러볼 수 있었다. 금랑이 옷을 입어 보고 나오면 잘 어울리는지 봐 주고, 마리...
주의 : 본 SS에는 '토끼는 도망중' 이벤트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하나사키가와 여학교 안뜰―― 치사토「…………」 치사토「하아……」 아야「어라? 치-사-토-쨩!」 치사토「어라, 아야쨩」 아야「벤치에 앉아서 한숨이나 쉬고 무슨 일 있어?」 치사토「조금 생각 할 일이 있었어」 아야「고민이라도 있는 거야?」 치사토「……뭐어, 그렇네. 고민이라면...
""" 웹툰의 제목, 별점, 게시일 csv로 저장 """import requests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파일 저장f = open('webtoonpage.csv', 'w', encoding='utf-8')# 여러 페이지 불러오기for p in range(1,6): # 1~5페이지까지 불러오기 # html 파일 불러오기 url...
EP 0. 주위를 둘러보는데 너무 이상할 정도로 고요하고 도로에는 차 한대도 다니지 않는다. 도쿈데? 주말도 아니고 주중인데? 더더욱이나 휴가철도 아닐텐데- 이 고요함은 마치 워데에서 주인공 아저씨가 아틀란타 시내에 들어섰을 때 처럼 무서울정도로 고요했다. 그래도 일단 빌딩 옥상에서 벗어나 주변을 둘러보기 전에 소지품을 확인해보기로 했다. 만에 하나라는게 ...
아무래도 힐링이 필요한듯 하여 무엇을 하며 힐링을 할까- 고민하다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다왔다. 해덕으로서 뭔가 충전을 하고왔달까나- 다음날이면 다람쥐 챗바퀴 구르듯이 반복되는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오늘의 충전으로 몇달간을 열심히 버텨야겠다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 아- 일하기 싫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도쿄 한복판에 우뚝 솟은 어느 한 빌딩의 옥상이였다면 ...
정국은 깍지를 낀 손을 자기의 허리에 가져가고는 그제야 깍지를 풀어주었다. 태형은 자연스럽게 한 손은 정국의 어깨에 올리고 나머지 한 손은 정국의 허리를 감싼 채 정국의 혀를 받아들였다. 숨소리가 들릴까 꾹 참았던 숨이 어느새 조금씩 가빠져 서로의 얼굴을 간지럽혔고, 정국은 링거가 꽂힌 팔을 최대한 뒤로 뻗은 채 태형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가기 위해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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