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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소장본에만 들어가는 갭차이 미공개 외전입니다. 꼭 글을 보지 않으셔도 17화 내용과는 이어집니다. ) ♪ BGM 추천 - 키스해줄래 ♪ 그날은 평소처럼 정국이랑 학교 끝나고 만난 날. 지민이한테 미안했던 감정이 아직 완전히 다 떨어져 나가기 전이라 정국이랑 있을 때 지민이랑 했던 놀거리면 문득문득 지민이가 생각나고 그랬음. 지민이가 고백한 날만 떠오르면...
* BGM 필수.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 영상 길게 누르고 연속재생) 나에게 죄가 있다면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난 것과 김원필의 동생이 된 것. 그리고, 박성진을 사랑한 것.
3.3월 2일. 계절: 초봄 3월 2일. 네코마와 후쿠로다니의 연합매치가 있는 날이었다. 그리고 각 학교 3학년의 마지막 시합이었다. 결과는 공평했다. 2학년은 네코마가 승리. 3학년은 후쿠로다니가 압승이었다. 후쿠로다니의 주장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음...기뻐할 수가 없네. 이제 우린 없으니까 너희가 잘해야지. 보쿠토, 듣고 있어?” “.....” 주...
무료 배포본입니다. 전부 양도금지합니다. (선물로 받은 책 팔지마세요....) 실물 회지는 내용이 거의 없고, 내용을 보강하여 웹발행하였습니다. 구매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11월 말 재록본으로 재판합니다. 누군가를 죽이고 싶나요? ** 2011년 12월 15일. 10차 배틀로얄이 종료됐다. 온 나라가 침묵에 잠겼다. 모두가 슬퍼했고 떠나간 이들을 그리워...
무료 배포본입니다. 금전 거래 금지합니다. 실물 회지는 내용이 거의 없고, 내용을 보강하여 웹발행하였습니다. 구매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11월 말 재록본으로 재판합니다. * -무서운 이야기? -들으면 밤에 못 잘 텐데. 괜찮겠어? 내일 합숙은? -그러면 뭐가 좋을까. 생각나는게 별로 없는데. -아, 하나 있다. -예전에 꾼 꿈이야. 1. -음, 그럴 때...
1. 봄방학 숙제 “이번 봄방학 숙제는 그림 그리기 이고, 주제는 《우리집》이에요, 다들 알겠죠?” “네!” 명랑한 음성이 교실에 울려퍼졌고, 선생님은 고개를 끄덕이다, 눈길이 앞에 앉은 금발 소년에게 닿았다. “Kilo 만약 모르는 게 있으면, 선생님이랑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돼.” “네!” 주기락은 작은 얼굴을 들어, 열심히 선생님을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러니까 첫사랑이라 함은, 참으로 기묘한 것이다. 학창 시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끙끙 앓으며 훔쳐보던 그 아이가,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줄 알았던 그 아이가, 이렇게 만나 제 구세주가 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할 일이다. 가끔 베갯잇을 쥐어뜯으며 그 아이와 저의 모험을 상상할 때도 있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상상 속 이야기였다. 무엇을 하고 먹고 ...
스티비가 다쳤다. 멍청한 마피아녀석, 또 어디서 성질대로 총이나 꺼내들었겠지. 며칠동안 보이지 않더니 아폴로니아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리차드, 무슨 일이야?" "스티비가 다쳤다는데..." 어쩔 수 없다. 밉살맞은 녀석이라도 가게 주인은 주인이다. 오스카와 함께 상원의원쪽에서 알려준 병원으로 갔다. 200호... 2층에 자리한 가장 큰 1인 병실이었다...
초콜릿 파우더가 뿌려진 듯한 고슬한 식감의 찰진 조각을 하얀 가루에 찍어 먹는다. 오전 출근길 손님을 한 차례 해치운 어머니와 인근에서 델리마켓을 운영하는 은주 엄마가 시루떡을 하얀 설탕에 찍어 나누어 먹고 있었다. 출근 전 새벽에 입을 옷을 픽업하거나, 출근길에 옷을 맡기는 손님이 몰려드는 세탁소는 오전 6시면 문을 열었고, 출근길 간단한 아침이나 점심 ...
* 초고 * 비정기 연재 * 학생 설양*선생 효성진 * 현대 중국 AU 한 주가 흘러 주말이 돌아왔다. 효성진은 천아가 와 있는 동안 짐 정리를 하러 집에 다녀오겠다고 했다. 나간 김에 자기 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를 하고 돌아오겠다는 말에 설양은 못마땅한지 쭈글쭈글 호두 턱이 되었지만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누구 만나요?” “은사님 쪽 조카가 온다고 해서...
* BGM 필수.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 영상 길게 누르고 연속재생) 낡은 나무판자들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들을 무시한 채 나루터 끝까지 걸어간다. 서서히 쪼그려 앉은 제형이 소매를 걷고는 호수 표면을 만졌다. 손가락 끝을 중심으로 파동이 일었다. 가만히 그것을 보다 서서히 몸을 일으키곤, 물방울이 묻어있는 손끝을 멍하니 본다.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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