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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박건욱이랑 나는 초1 부터 만나 고3인 지금까지 친구로 지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소꿉친구라는거다. 근데 이런 소꿉 친구랑 한달 동안에 개약연애를 한다면 어떻게 할 거 같아? 만약 1억을 준다하면 "야 졸지마 시험에 나오는 문제야" "아 씨 시험이 뭐가 중요하다고" 박건욱은 공부를 하지않고 수업시간에 잠만 잤지만 또 일어나라하면 일어나는 그런 애였다. 근데...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없이~" "문쌤. 오늘 기분 좋아보이시네요" "뭐, 그냥 그래." "콧노래가 심상치가 않은데요" "됐고, 오늘은 의뢰 안 왔어?" "아직은요. 오늘은 늦네요. 쌤쌤, 혹시 기사는 보고 살죠?" "날 뭘로 보는 거야, 나 뉴스 매일 챙겨보고 살아" "그럼 이것도 봤어요?" 보름은 보고 있던 기사의 동영상을 틀어 태일의 앞...
*본 글은 픽션이므로,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동혁오빠의 집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바닥엔 먼지 하나 없을 것 같고, 설거지거리 남은것도 없었다 이 오빠 살림 좀 하네...? "문제집 가져왔지?" "응, 여기!" "오, 너 이거 풀어?" "응, 왜?" "나도 이거 풀었었거든" "에이, 이건 국룰이지-" "ㅋㅋ그렇긴하지. 너 풀었던 거 좀 본...
첫 대학교, 첫 조별과제. 여주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랬던 예상한 일이 일어나 버리고 말았다. 아직 대학교를 1년도 다니지 못한 새내기가 놀러다니기를 좋아하는 선배와 같은 조가 되어, 학점상태가 위태로워질 위기에 처했다. 친구랑 같은 조가 되었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잠수 타느라 보이지도 않는 조장 선배의 빈자리와 흰 피부에 오똑한 ...
“..너랑은 평생 보고 싶다.“ ”…..“ 그 겨울 그 애가 나지막이 읊조린 한 문장은 가슴 시릴 만큼 감당하기 힘든 진심이었다. 헤어짐 앞에서 헤어짐을 말할 수없던 내가 할 수 있는 건, 말 없이 그저 옆에 앉아 그 애가 바라보던 해 뜨는 바다를 같이 바라봐주는 것 밖에 없었다. “예쁘다.” “..그러게.” “재민아.” “응?” 단조로운 목소리로 너의 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몇신데 지금 와." 낮게 일갈한 목소리가 훈련장에 울렸다. 제 시각에 도착하지 못한 오여주. 다른 팀원들은 이미 환복 후 오여주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팀장 김도영은 고개를 세워 삐딱하게 바라봤다. "아... 훈련 10시라고 들었는데..." 오여주가 제 워치를 바라보며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온 시선이 제게 집중돼 훈련장 문을...
2023년 10월, 디페에서 판매한 당보청명 회지 <그 옥상 그 너머> 웹유료발행입니다. ※주의※ 공포, 미스터리. 보시기에 따라 공포스러운 묘사, 불쾌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에 주의해주십시오. ※주의※ 청명은 고등학교 2학년 여름의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유령같은 이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자신을 부르는 환청까지 듣게된...
지민이 집을 급하게 나간 지 일주일이 되었다. 여주는 일주일 동안 아무런 연락도 없는 지민이 걱정이 되어 요 며칠 잠도 자지 못했다. 지민이 바빠서 연락을 받지 못할까 봐 이 비서님에게도 연락을 해보았지만 이 비서님 역시 연락을 받지 않았다. "하아.... 진짜 어떡해 해야 하지...." 여주가 지민을 한 참 걱정을 하고 있을 때 (띵동) 여주의 집에 초인...
마지막은 소장용입니다. 음 그러고 또 몇 주가 지났나? < 이재현 데리러 갈게 나올 때 통화 해 오후 8:47 마쳤어? 응 오늘 되게 빨리 마침! 사실 오빠 보고 싶어서 내가 열심히 했징^^ ㅋㅋ 넌 맨날 그런 소리 하더라 누가보면 나 좋아하는 줄 방금 읽음 읽씹 하지 맠ㅋㅋㅋㅋㅋㅋ 너무 진짜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현의 저 말이 김여주의 마음...
류건우가 테라스로 의자를 끌고 나와 앉았다. 하늘에서 막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형.." "...응." "...왜 여기 있어요. 추운데 같이 들어가요.." "..조그만..조금만더." "..." "이게.. 내가 보는 마지막 눈일지도 몰라." "..." 청려는 건우를 꽉 껴안았다. 얼마전 갔던 병원에서 류건우는 게속된 건강악화에 결국에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 천 주욱- 주우욱- 갓 쪄온 바람떡을 떼어놓는 정국. 그걸 가만히 바라보다 지구는 꿀을 가지러 간다. 떡과 꿀은 환상의 조합이니까. "난 간장이 더 좋다니까." "내가 항상 말하잖아, 떡은 항상 꿀과 함께한다고." 정국의 한숨을 뒤로한 채 이미 종지에 떠온 꿀을 들고 다시 정국의 곁으로 오는 지구. 정국은 이미 따끈따끈한 떡을 입에 머금고 오물오물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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