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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블랙, 화이트 버전 선배조 (료가, 리히토, 치세, 3색 그라데이션) 후배조 (마히로, 카오루, 하루타, 3색 그라데이션) 커플링, 조합 성향표입니다. 투명화 파일입니다. 아이디 표기만 그대로라면 사용 O 모든 문의는 트위터 @bekuemperor_ 멘션 또는 디엠 부탁드립니다. 경우에 따라 자기소개 시트의 색 변경, 일러 변경을 해드리고 있으니 편하게 문...
어릴 적, 그러니까 아주 어릴 적에. 몇 살인지 기억은 아니지만 초등학교도 다니기 전인 아주 어릴 적에 누구나 한 번쯤은 집에 작은 어항을 두고 금붕어를 키워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잘은 기억이 안 나지만 땡그랗고 까만 둔 누과 주홍빛이 도는 비늘을 가진,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않은 어린 아이의 두 손에 가득 들어오는 크기의 금붕어. 그때를 기억하면 엄마는 ...
스포일러성 연성은 최하단에 있습니다. (주의 문구 및 스크롤 있음, 스포일러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내리지 말 것) 프람프라프람 이름부터 운명인 것 같음 노말 8-16 스포일러 하드 갈루스 동부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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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애니와 게임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과거 날조가 특히나 많은 편. *퇴고 x 완결후 한번에 고칠 예정. 5번도로에서 조금 돌아 가면 잔잔한 물가 언덕으로 가는 길이 나온다. 다리도 있고 정비가 잘 되어 있는 편이라 수월하게 갈 수 있었다. 깊숙한 곳은 주인 포켓몬도 있고 시련의 장소라 적당히 중간에 자리를 잡기로 했다. 두송은 어제 칼라에 만에서처럼 접...
- 50분 연성이라 미흡합니당. “꾹이얌.” 움찔. 맨날 들으면서도 강국은 꼭 한 번씩 어깨를 파득 떨고 고갤 들었다. 뭐, 왜 또. 태쭈 머 하나만 사다주면 안 대까? 똘망한 예쁜 고양이 얼굴로 강국을 쳐다보면 마지못해 갈 걸 알면서 한태주는 양심 없게 잘만 자주 써먹곤 했다. 싫어, 또 뭐 쓸 데없는 거 사달라고 그러지. 그래도 거절은 해보겠다고 고갤 ...
- 1편 끝에 내용 좀 추가했습니다. * * * 미끼는 드리웠고 이제 남은 것은 기다림 뿐이었다. 겉으로 크게 드러내진 않더라도 자신에 대한 호기심이나 궁금증이 차고 넘치는 키스케라면 의심스럽더라도 순순히 미끼를 물어 줄 거라 예상했지만 아니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진 않았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아카데미 내에서 고립되다시피 한 긴은 차선책으로 자신의 좁은 ...
*글로니님 클로페가 보고할 것이 있다며 수선화가 흐드러진 정원으로 케일을 부른 것은 적당한 햇볕이 내리쬐어 낮잠을 자기에 좋은 점심 무렵의 일이었다. 일전에 방문한 그의 저택엔 붉은 장미가 만발했었기에 케일은 잠시 의문을 가졌으나 곧 수선화의 어원에 관한 전설을 떠올리곤 그에게 꽤 잘 어울리는 꽃이라며 의아한 낯을 지워냈다. 다만 한 번 그것을 떠올리고 나...
*애니와 게임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퇴고 x 완결후 한번에 고칠 예정.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밤이 지나고, 두송에게는 거의 일주일이지만 금랑은 단 이틀 지냈던 멜레멜레 섬을 떠날 시간이 됬다. 두송은 일찍 일어나 꼼꼼히 짐을 챙기고 금랑과 약속한 시간에 맞춰 숙소에 딸린 식당으로 조식을 먹으러 나왔다. 오늘은 일정상 따로 아침을 먹으러 갈 시간이 없어서...
메인공 스포일러가 될 듯하여 이곳에 올려드립니다. 이 커플과는 아직도 내외하는 기분이에요. 장선재,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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