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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아홉 시 이십 분, 1교시 수업 시작을 알리는 종이 친 지도 한참 지난 시각에서야 교복 치마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은 채 느긋한 걸음으로 교문을 통과하는 여자애가 보인다. 3학년들이 쓰는 4층 교실 창문 밖으로 그 최은희를 내려다보는 건 턱을 괸 석필로다. 작년까진 선도부장으로 활동했어서, 저 여자애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다. 넥타이건 명찰이건 치...
홍납이 2번 걍쓰기 골랐다. 조금 진지해져 보도록 함. 걍..쓰면서 내내 들은 이젠 음도 다 외운 브금 왜케 길어진건지 모르겠음 나중에 시간 날 때 아쒸 맞다 이거 잇엇지 하고 대충,,읽으셈 행복해라 다시 돌아와서 이곳은 A 제국. 정확히 말하자면 아침 10시의 그 시끄럽고 앞뒤없는 마탑주님의 집 앞마당이다. "...이걸... 어떻게 올라가란 거야..." ...
HADES >>Persephone and the Pomegranate (페르세포네와 석류) 구룡九龍은 존재했다. 홍콩의 카오룽(九龍, Kowloon)을 본거지로 둔 구룡은 크라운이라 불리는 신 마약의 밀수 밀매를 위해 맺어진 아시아 9개국의 조폭 동맹이다. 구룡이 서울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것은 7년 전이었다. 기존에 제일 큰 세력을 자랑하던 ...
그것은 유례 없는 일이었다. 지금이야 조직이 기업으로 성장하여 회궐이라는 번듯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회궐은 분명 뒤 세계의 구린 일이라면 도맡아 하던 조직이었다. 그런 회궐에게 온정이라는 것이 존재할 리 없었다. 그날은 모두가 발칵 뒤집어졌다. 조직의 우두머리가 두 아이를 데려왔다. 나이는... 글쎄, 열 살은 넘었을까? 두 아이는 표정부터 달랐...
*** 열람주의~ 친구 보라고 올린 글 호수하진이 뭐야~싶으시다면 바로 뒤로가기 추천드립니다. 방문자 뜨면 차단합니다. 대학 안가봤음 뭔지 모름 하나도 모름 이게 말이 되는지도 모름~~ 자캐놀이 맞춤법 모름 고쳐쓰기 안했음 알아서.. 편히 보세요^^... *** 귀를 찌르는 알람소리가 울려퍼짐과 동시에 문호수는 잠에서 깨어났다. 허둥지둥 휴대폰 화면의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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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가이드 AU 약간의 해량무현 (씬이 무현에게 인간적 호감 있는 정도) 약간의 재희무현 (재희가 원작처럼 (혹은 좀더 과장해서) 구는 정도) 로맨스라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확실한 로맨스를 원하면 피하십시오,,, 올캐러 썰에 설탕 0.01스푼 수준입니다,,,(그마저도 없을 수도) 썰 추가해서 23.7디페에 소장본 나옵니다 (~재고 소진시) (중철본 /...
작년 9월에 썰로 풀었던건데 글로 쓰려다가.. 안 쓸 거 같아서..포타에 백업합니다 한국형 호러 문엋썰 -1XXX년, 봄꽃이 흐드러지던 날이었다. 박문대는 마을 유지인 류대감님 댁 노비가 던진 돌에 맞은 어깨를 주물렀다. 유독 그 댁 노비들은 주인과 달리 성깔이 더러워 자신이 사대부인 것마냥 굴기 일 수 였다. 자신은 자유인인 상인이고 본인들은 노비인데 ...
짧은 가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지운은 레온의 손에 이끌려 곧장 침실로 들어갔다. 둘은 침묵속에서 서로를 마주 보며 침대에 걸터앉았다. 정확히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지운을 레온이 쳐다보고 있는 것에 가까웠다. "자, 이제 말해봐. 왜 도망가려 했는지." "........." "임신까지 한 몸으로 내게서 벗어나려고 했을 땐 뭔가 이유가 있었을거야, 그렇지?...
3. 부끄러워요. “에? 사형, 언제 왔어요? 아까는 없었는데?”“방금 왔다.” 조걸이라는 사람을 알기 전에 내가 했던 생각을 기억하는가. 나는 모조리 기억이 나기에 그런 생각을 했다는 사실조차 없애버리고 싶었다. 근 일주일간 조걸의 기초 수련을 도우며 나는 조걸을 단 한 단어로 정의하기로 했다. “초단순” 그런데 부자인. 동룡 선배가 구워삶은 것인지 아...
참고로 저는 환승연애를 안 봤습니다.. ((헤테로헤테로게이연애)) #1 우리가 처음 만난 건 2학년 글쓰기 수업 시간이었다. 우리 학교는 호주서도 드물게 유학생 비율이 낮은 곳이었다. 그래도 동양인을 만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었는데, 어떻게 그 애는 교실을 가득 채운 학생 중 내가 한국계인 것을 알아봤는지 모르겠다. 나도 그 애를 보고 있었다. 내 바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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