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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케줄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을 땐 이미 새벽 4시를 넘긴 시간이었다. 씻지도 못하고 기절하듯 잠들었던 것 같은데 한참을 꿈 속을 헤매다가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들려 잠에서 깨고 말았다. 옆을 더듬어 보니 싸늘했다. 거실엔 은은한 보조 조명만 켜져 있고 뭘 하는건지 정국이의 바쁜 발걸음 소리만 요란했다. 밀려드는 졸음보단 이 녀석이 뭘 하는가가 궁금해 ...
인연 스토리 1화 <카오루코 아가씨> 「香子お嬢様」 인연 스토리 2화 <역할 연구 이야기> 「役作りの話」 https://youtu.be/qvIE8PXQCmo 인연Lv15 지배 계급 역할도 괜찮네요. 미래를 위해 여러모로 배울 수 있었어요♪ 인연Lv30 어머, 후타바가 저쪽에서 아주 즐겁게 연습 중이네요… 아, 당신이 가서 정찰 좀 하고...
* 프로듀스 기반au 썰 정리 * 개인 뇌피셜 설정이나 연출도 여러개, 기존 프듀랑 조금 틀릴지도 모름. * 오타,의식의 흐름주의 * 명우유진 명우유진 프듀 AU 1 한유진 / 30세 / 중소기획사 데뷔 6년차 무명아이돌 리더로 이렇게까지 인기가 없는데 6년이나 그룹을 하고 있다고 심사위원이 비꼬아 말했지만 호쾌하게 웃으면서 끈질기고 질긴게 제 장점이라고 ...
연말을 한 달여 앞둔 계절. 점점 바람이 차가워지고, 서늘해진 거리의 감각엔 되려 따뜻한 색감이 채워지고 있었다. 연말이면 으레 한 해의 사업을 정리하는 시즌이라서 회계사인 도도 바빠지기 시작했다. 일주일에 두 번 가던 바도 가지 못하고, 하루 종일 휴대폰을 들여다볼 새도 없었다. 게다가 와이프에게 차가운 경고를 받은 이상 열렬한 연애는 잠시 숨은 듯이 해...
" ..ㅎ석!!" "에..에?? 불렀어??" 호석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라 쳐다 보았다. "야 몇 번이나 불렀는데 그걸 못듣냐? 오늘따라 애 상태가 왜 이래?" 자신을 부른이는 다름아닌 고등학교때 친해진 남준이다. 호석은 요즘에 남준이 관심있어하는 알바생에 대해 물었다. "야 니 요즘에 관심있다고 한 사람 있잖아" "아 윤기 형?" "어..아마?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00 " 응? 뭐가 걱정이야. 결말이 어떻든, 우린 함께할 건데. " 어디선가, 귀에 익은 치지직소리가 들려옵니다. 아. 또 시작인가, 라고 생각했다. 소리가 나는 쪽은 우습지만 한 번도 러너 연 하와 - . . . . . 단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었다. 사망하였습니다. 여기서 끝날 것이라고. 01 항상 운이 좋았다. 미로에서 처음 눈을 떴을 때부터, 함...
정국이와 함께한 연습생 생활 2년은 참 더디면서도 빠르게 지나갔다. 운 좋게 꽤 큰 소속사에 들어가게 된 것 까진 좋았지만 연습생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나와 함께 연습하던 친구들 중 데뷔를 하게 된 한둘을 빼고는 기약 없는 기다림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뛰쳐나갔다. 꽤 친해 늘 함께 밥을 먹고 생활하며 팀을 꾸려 연습을 하던 친구가 연락도 없이 연습실을 나...
타박, 타박, 타박. 탁자에서 문까지의 거리는 그리 멀지 않다. 잠깐 머뭇거리던 손으로 손잡이를 돌리는 순간까지 채 몇분도 걸리지 않을 만큼. 끼익,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집 안에서 울리는 발걸음 소리는 하나에서 둘로 늘어나고, 오랫동안 달라진 채 머문다. 자박, 자박, 자박. 살짝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차분한 발걸음 소리가 듣기 좋다. 그 날 문을 열지...
"웃어요 형." 따듯한 손의 온기가 뺨에 와 닿았다. 입가에 닿은 그 손길을 피해 고개를 돌리면서 돌아본 자리엔 늘 그렇듯 정국이가 있었다. 너무나도 피곤해서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은 몸뚱이를 간신히 부여잡고 어떻게든 정신줄을 놓지 않으려 애를 쓰고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저런 말을 내뱉는 녀석은 다정하면서도 참 얄미운 녀석이었다. 하지만 정국이의 말...
Love and Hate.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한 방울씩 떨어지는 빗방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차 안의 공기가 답답해 창문을 내리고 손을 뻗자 금새 손끝에 물기가 조금씩 서린다. 그 젖어가는 손끝이 너무나 시리지만 굳이 다시 소매속으로 집어넣고 싶단 생각은 들지 않았다. 지나치는 창 밖의 풍경은 너무나 평화롭고 평범했다. 나는 그 사람들이 부러웠다.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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