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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데미얀 이고레비치 드미트리예프 Demyan Igorevich Dmitriyev Демьян Игоревич Дмитриев 39, Masculine 192cm(6.3ft), 102kg(225lb) 7/1, 게자리, 송엽국 출신지 아르툠Артём 러시아, 극동연방관구 프리모르스키 변경주(연해주) 위치. 블라디보스토크와 얼마 멀지 않은 이 위성도시는 극동에 처...
가사 중에 “차라리 팔아버리고 싶은 감정(Kind of mood that you wish you could see)”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처음엔 그 말을 이해 못했다. 비로소 이해한 건 가장 우울에 치닫을 때였다. 차라리 팔아치우고 싶은 감정이 있다. 우울, 무기력, 초조함, 그런 것들.
팅커. 항상 내 주위에 돌아다니던 작은 친구는 이제 나의 부름에 답이 없었다. 지나친 장난으로 선장이 된 아이들에게 해코지라도 당한 모양일까. 작은 부름에도 항상 날아와 밝은 빛을 내며 주위를 날아다니던 요정은 큰 소리로 이름을 불러도 기척조차 내지 않았다. 걱정과 불안감들이 가슴을 옥죄었다. 너의 사랑은 일그러진 집착으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우린 그런 사랑...
*현자른 요소가 있읍니다 (미스현자, 피가현자, 브래현자) ~ 아르시무의 타이밍 ~ (다행히(?) 속옷 한장만 걸치고 찾아왔다고 합니다) ~ 피가로의 잘못 ~ (그 후 반성 의자에 무릎 꿇고 앉아서 손들고 서있게 시켰다고 합니다) ~ 월요병 극복 기법 ~ (그리고 현자님은 더이상 월요일을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 브래들리의 자질 ~ (브래들리와의 원만...
갑자기 기억 잃은 남망기 때문에 운심부지처 뒤집어지는거 보고싶다. 다른건 다 그대로인데 위무선에 대한 기억만 쏙 사라져서 다들 모르고 있었는데.. (또 컨셉장난인가 생각하기도 함) 평소처럼 망기한테 냅다 달려든 무선이 얼굴에 일장을 날려 새하얀 뺨에 핏물 한줄기가 흐르는걸 보고 일동 정적. 망기도 이렇게까지 심하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저도 모르게 손이 나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여로입니다 남보다 못한 사이 1부 완결 기념으로 Q&A질문을 받았는데 해외 독자분들께서도 영어로 많은 질문을 주셔서 영어로 답변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물론 영어 답변은 번역기를 돌린 것이라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양해 부탁드릴게요. 에필로그 전체 내용은 아마 번역돼서 업로드될 것으로 예상합니...
카고메는 계절을 좋아했다. 계절이 흘러가는 것들, 꽃이 피고 지는 것들, 초록빛을 띄던 마을이 붉은색으로 물드는 것들. 앙상한 나무 위로 하나둘씩 저만의 색깔을 되찾아가는 모양을 카고메는 하염없이 바라보곤 했다. 카고메는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변화하는 것들을 좋아했으나 나는 그런 것들 따위에는 일절 흥미가 없었다. 무료한 반요의 인생 속 유일한 흥미라면 단...
*스포일러는 모르겠고 날조주의 *미완 수국은 여름꽃이다. 툰드라맨은 스컬맨에게 그 이야기를 들었다. 둘은 툰드라맨이 완전히 망친 요리를 어떻게든 되살려보기 위해서 노력 중이었고, 아가씨가 건네줘서 나란히 착용한 앞치마는 검댕투성이었다. 툰드라맨이 들고 있는 국자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고체가 까맣게 눌어붙어 있었고, 스컬맨은 냄비 안에서 기괴한 소리를 내며...
남의 저작물 불펌하지 마라. 분명히 공지했다. 랴온및 익플러 도둑뇽들아!
오빤 다 알아. 어릴 적 원영에게 윤수가 늘 하던 말이었다. 어렸던 원영은 늘 윤수의 말을 곧잘 믿었다. 우리 오빠는 다 알아. 오빠는 모르는 게 없어! 씨발. 모르는 게 없긴 왜 없어. 장윤수는 아무것도 몰라. 지 아내가 레즈비언인 것도 모르고, 사기결혼 당한 것도 몰라. 채원이 걔 원래 만나던 여자애 있었어요. 우리한텐 말도 없이 잠수 타더니, 결혼이요...
그것도 꿈이었나? 원영이 침대에 누워 몸을 뒤척였다. 방 안에 있는 시계의 시침은 1시를 넘긴지 오래였다.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았다. 관람차 안에서 했던 키스도 꿈이었나? 꿈이라기엔 너무도 생생했던 감각들이 원영을 미치게 했다. 관람차 안에서 잠든 기억은 없었다. 관람차가 다 내려올 즈음 끝났던 키스는 원영이 느끼기엔 꿈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대체 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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