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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패au 당보청명/암존신룡 선생당보x학생청명 * 성인편엔 일부 에필로그 유료있어요ㅎ걍 찔려서 유료해놓은 거라 안 봐도 상관없어요 “당보쌤, 뭐하세요? 뭐 찾으시는 거예요? 방학 중에도 열심이시네.” “애들 생기부 봅니다. 별 거 아니니 신경 안 쓰셔도 돼요.” “그건 1학년 건데?” “참고할 게 있어서… 크흠.” 참견하는 선생이 귀찮아 넓은 등으로 슬쩍...
*유튜버 잠뜰님의 미스터리수사반 팬작입니다. *오로지 팬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며 사실과 무관합니다. *취미로 쓰는 이야기이며, 제작일정에 따라 업로드 일정이 상이할수 있습니다. *욕설은 삐처리 되었습니다. 👨✈️ 서장님의 대사입니다. 🐳 잠뜰 경위님의 대사 및 능력 내용입니다. ⭐️ 각별 경사님의 대사 및 능력 내용입니다. 🐰 수현 ...
1 차 외에도 필모그래피 페어와 드림 역시 받으시는 듯해 몇 자 더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말씀해 주신 필모그래피 중 끌리는 게 있어서요 필모그래피 페어를 읊어 보자면 백강호•한기진 백강호•강우석 장건•한기진 차정학•백강호 차정학•한기진 사내•사내(범 or 햊) 사내•우진(꽃, 주, 작) 이시가미•이우빈 이시가미•유카와(녹, 톡, 성) 옥균•정훈(범, 햊, 미...
어느 날 국장은 신성에서 변이 무기를 이용한 테러 첩보가 들어와 갈 일이 생겼는데 가야할 곳이 무도회장이라 하멜이 꼭 필요한거 같아 다른 MBCC 소속 팀원(체포담당 직원같은..)이랑 함께 위장해 같이 갔어. 그러다 예상대로 테러범들이 변이 무기를 들고 무도회에 왔고 이들을 제압하기 위해 하멜이랑 국장을 위시한 MBCC 특작조가 이를 제압하려고 시도했어.그...
검으로 잘 자란 나무들을 베어 내는 살인자는 주변의 모든 것들이 죽거나 망가지고 겉멋만 잔뜩 든 상자는 넘어졌다 그 곳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으나 살인자가 돈이 아까워 죽이지 않고 남긴 오직 황금 새장 속 앵무새만이 이 모든 걸 목격했다 그 앵무새는 벽에 붙은 신문과 책을 읽고 발과 날개로 돋보기를 들고 글자를 익히며 날개짓을 하며 날아가려 한다 우리에게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눈이 내린 다음 날 염화칼슘이 뿌려진 거리에 선인장 백년초를 들고 걸어갔어 사람들이 한 번씩 돌아보면서 궁금해하지만 입에 담지 않고 삼키는 궁금증은 눈처럼 뒤편에 밀고 꺾인 가시를 고쳐 주며 한 걸음 두 걸음 거북이걸음으로 추운 날인데 선인장이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책에서 읽은 사막에 내린 눈이 생각나서 추우니까 한복 위에 패딩 입고 오필리아 흉내 내...
우아한 악마의 식사법 ※ 본 이야기는 썰체로 읽을 때 더 맛이 살아나 전체 썰체로 이어집니다. ※ BDSM장르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침, 태형은 늘 그렇듯이 바이크를 타고 출근했어. 팻말은 클로즈드였지만 늘 듣는 굿모닝 뉴욕을 틀어두고 유리창을 열고 환기를 하고 화분에 물을 줬지. 아침거리를 집에서 챙겨오질 못했어. 문 안 연다고 생각했더니 평소보...
그렇게 MC가 핸드폰을 열어 건네주기를 잠시, 익숙한 손놀림으로 무언가 작업하던 그는 다시 핸드폰을 돌려주었다.건네받은 핸드폰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메신저 앱이 띄워져 있었는데, 다시 보니 새로운 사용자가 추가되어 있었다.긴장한 것에 비해 허탈할 정도로 맥이 빠지는 결과였다. ‘고작 친구 추가하려고 그렇게 폼을 잡았다고? 자기소개가 친구 추가야?’ 이런 생각...
이동혁은 한동안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었다. 붙박이장 문짝에 붙은 전신거울 앞이었다. 코트 주머니에 양손을 찔러 넣은 채 우두커니 서 있는 몸이 그 어느 때보다 낯설다. 괜스럽게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다. 속눈썹에 닿은 앞머리가 곧 눈을 찌를 듯하다. 뻣뻣하게 손을 들어 가르마를 타봤다. 와 진짜 이상…… 손끝이 퍼드득 떨렸다. 화장대에...
♬ Background music : 헤이즈 (Heize) - 첫눈에 (First Sight) Dive into summer 03 첫인상과는 다른 느낌 "여기서 지내면 돼요." 태형은 정국에게 머물 수 있는 숙소를 보여주며 말했다. 거실 소파에 앉아 있던 지민이 물음표 가득한 얼굴로 그들을 바라봤다. "...무슨 소리야, 김태형!" "아, 여기는 정국 씨랑...
새파란 수영장 물에 잠기면 주변의 소란스러운 소리와 멀어져서 좋았다. 코치진의 기록을 재촉하는 소리, 빽빽거리는 호루라기 소리, 감독의 호통소리가 들리지 않으니까.심장이 터질듯이 숨이 가쁘다. 조금만 더, 한번만 더. 마지막으로 쥐어짜내 한번 더 손을 뻗어 터치패드에 손끝이 스치면 숫자가 곧장 전광판에 떠오른다.벌겋게 상기된 얼굴로 수경을 머리 위로 밀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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