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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유곽AU 쿨케 예전에 썼던 조각글? 썰을 조금 수정한거라 어색할 수 있고 앞뒤가 안 맞을 수 있고... 다 풀고보니 쓸데없이 길어진거 같은 글이네요. 원래 글을 못 쓰니 가볍게 봐주시길… ...... 명망높은 키류가의 장남 키류 쿠로는 가문의 뜻과는 다르게 공부에는 관심이 없는 한량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나마 무예쪽으로는 타고난건지 조금만 익히면...
임정희 너무나 사랑하는 민규를 낳고 몇주간은 가슴이 벅찼다. 아기와 나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하는 남편, 연애 시절부터 단 한번도 날 속상하게 하지 않은 남편은 출산 후의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었다. 그와 낳은 아기는 그를 꼭 닮아 한번도 내 속을 썩이지 않았다. 아니지. 그를 닮았다면 어느 날을 기점으로 모든 게 무너져내릴 수 있다. 하지만...
필자는 이동혁이라는 인물을 허투루 등장시킨 게 아니다. 이게 아닌데 W 파르베 김도영이랑 사귄지도 벌써 2년이나 지났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8 처음엔 좋았다. 같이 살던 징글이의 개인 사정으로 사실상 얹혀살고 있던 내가 방을 빼야하는 상황이 오게 됐다. 마침 도영도 살던 집의 계약 기간이 끝난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쩌다 보니 함께 동거...
은비와 놀다보니 약속 시간이 다 되어갔다. 6시 30분에 다같이 모여 예열하기 위해 술집으로 향했다. "오랜만이야~너희 클럽 간다고 한껏 꾸미고 왔네? " 수영-" 당연하지! 기본아니야? ㅋㅋㅋ" 수지-" 자, 너 옷 조금 파였는데… 뭐 이정도는 다들 입으니깐 괜찮지 ? " " 얔ㅋㅋㅋㅋ 이게 조금이야?? 너무 파였는데…" 정국과 사귄 후 로 클럽에 잘 못...
"너는 내가 왜 좋아?" "그냥, 네 첫키스가 좋았어. 떠올리면 떠올릴 수록 온 몸이 간지러웠어" "맞닿은 입술이 마치 사랑이란 병을 옮기는 매개체인 것 같아서." - 강여주, 이제노 주연 『새파랑, 2019년 방영』'박주현' 대사 中 (끝까지 들으시라고 한 시간 버전으로!) Q. 성인이 되고 난 뒤 참여한 첫 로맨스 코미디 장르의 작품 '새파랑'이 성공적...
https://youtu.be/Dw-kA8bjG8o 으응. 약속은 깰 수 없는 거니까, 그렇기는 하죠. ... 저희가 손가락까지 걸었던 가요? 이렇게 보니까 저, 정말 나빠보이긴 하네요. 진짜 어디 가지 말고 얌전히 있을걸. (...) 우와, 바늘까지 사다 뒀으면 정말 저, 만나자마자 뒷걸음질 치면서 다가갔을지도 몰라요. 은호에게 소중한 사람이 된 건 정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96즈 원홋 윤홍윤
전등이 반사되며 반짝거리는, 플루트 반절 정도 크기에 악기를 손 안에 듭니다. 몇번이고 몇번이고 이 안에 숨을 불어넣고, 손가락을 움직이며 자아내었던 그가 사랑하는 새소리. 은빛의, 높고 청명한 소리가 어느새 아득히 멀리 느껴집니다. 단 한 번도 그의 인생에서 사라진 적이 없는 여름의 새소리가 이리도 흐리게 느껴질 수 있다니. 인생이란 얼마나 신기한 것인가...
가이드의 신체 능력은 일반인과 다름 없기에 일반 감옥에 수용하는 것도 가능할 텐데, 센터는 나를 특수 감옥 안에 가뒀다. 선고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곳에 돌아가야 했다. 선고가 오늘 나지 않은 것은 아쉬웠다. 나는 내가 내일 아침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특수 감옥은 센터 안에 있었고, 나는 방금 센터장이 근 10년을 넘게 숨겨오...
압정은 어쩔 수 없는 거잖아여. 우리가 약속 했던 거니까? 분명 손가락까지 걸고 약속 했다구여. 이건 고호가 나빴어. 마음 같아선 바늘까지 사들고 기다리고 싶지만, 그래도 고호는 내 소중한 사람이니까 압정으로만 끝내려구여. 나도 장식품이 된 입장이기도 하고. (...) 대신 또 약속 어기면 그땐 바늘 천 개 가지고 갈 거에여. 나 이거 꽤 진지하게 말하는 ...
“···아, 소망아. 괜찮아.” 다 허물어져 철골이 보이는 건물 안에서 신 한의 되뇌임만이 반복되어 들려왔다. 삐걱이는 문의 경첩, 결 따라 찢겨나간 나무 문을 열면 널부러진 시체 하나, 피 묻은 망치, 그리고 신 한. ···아, 신 한에게 안겨있는 안소망까지. 비좁은 단칸방 안에 선한 이에게는 너무나도 고된 고비 하나가 그득 들어차 있다. 안소망이 혼란으...
※ 2021년 10월 3일 헌터×헌터 온리전에서 발간한 회지 '도적의 굴레'를 유료발행 합니다. ※ 약간의 수정, 편집 작업을 거쳤습니다. 처음엔 그와 이렇게 될 줄 전혀 몰랐다. ‘같이 가자.’ 그 한마디에 홀려 따라온 것을 시작으로 수년이 지나 이렇게 되었다. 어릴 적 아무것도 가진 것 없었던 샤르나크에겐 클로로가 둘도 없는 구원이었다. 붙잡은 손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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