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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쩔 수 없이 사랑하게 되는 것. 편한 신발이라든가, 잘 말려서 보송보송한 이불이라든가, 장마 끝에 나온 햇살이라든가. 공장에서 나온 모양 그대로 남아 있는 화장품이라든가. 그런 것. 부담 없이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는 것들. 형을 사랑하게 되는 이유도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누구 앞에 서더라도 여전히 사랑스러우니까, 그래서 내 마음이 끝없이 형에게로 ...
※죽음, 잔인한 시체 묘사 有 시앙 린의 복부에서 피가 흐른다. 양 손 끝은 차갑게 식어가고, 하반신의 감각은 없어진 것이 오래이다. 두 눈을 깜빡이고, 입을 벌리고, 흉부를 잠시 부풀게 하는 것이 그의 최선이매 분명하다. 그를 중심으로 앞쪽 반원에는 총을 든 시체(시앙 린을 쐈음이 너무나도 명백하다.)가 즐비해 있고, 뒤로는 칼 따위의 섬단을 움켜쥔 시체...
* 본 작품은 '전지적 독자 시점'과 '내가 키운 S급들'을 크로스오버했습니다. * '이상향'이라는 제목은 가제이며,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아저씨를 좋아하는 다수의 성좌가 모였다. 그곳엔 위인급 성좌도 있었고, 설화급 성좌도 있었다. 이름을 내로라하는 성좌들이 힘을 합치니 아저씨가 어디 있는지 찾아내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멸망 예...
Scene 8. 에바 알머슨 "선배~~~~" 기자 시절 후배였던 강준이 오랜만에 지민을 찾아왔다. 근처에서 인터뷰를 하기로 했던 작가가 급작스러운 일정이 생겨 한 시간쯤 늦는다는 말에 지민의 가게에 찾아온 것이었다. 강준과는 함께 기획 기사도 종종 쓰기도 했고, 열정적인 성향이 비슷해서 꽤나 가깝게 지내던 사이였다. 강준은 최근에 문화부로 옮겨서 본인과는 ...
그 이후로 경수는 황궁에 머물게 되었다. 경수가 생각한 머문다는 개념과는 조금 달랐지만. 경수는 그저 백현을 벗의 관계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으나 그 이상으로 백현은 경수를 더 가까이 두고 싶어 했다. 물론 백현이 내세운 이유는 황궁 안은 무척이나 위험한 장소이며 자신의 신분이 황제이다 보니 네 존재를 들킬 시엔 함께 위험해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남들 하는 만큼만 하자. 모나거나 뭉툭한 것만큼 피곤한 건 없으니까. 선태하는 그렇게 살아왔다. 특별히 눈에 띄지도 않지만 존재감이 아예 없지는 않은 사람. 그러니까, 학창 시절 반장 투표에 친구들의 장난으로 이름이 올라가거나 시험 즈음에 자주 찾아가던 카페 사장님이 이름을 외우는 정도로. 물론 당연히 표를 얻기 어려우리라 생각했던 반장 투표에서 19표로 ...
다음 앨범 준비는 빠르게 이루어졌다. 곡을 받아 수정 작업을 거치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더해 힘들게 완성된 곡을 계속해서 들으며 귀에 익히는 연습을 했다. 컨셉에 대한 회의를 몇번이나 반복하면서 프로듀서와 협의한 대로 스타일리스트 팀들과 미팅을 하고 그것에 맞게 헤어와 의상을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하며 한참을 또 맞춰가는 기간을 거치는 작업을 하면서도...
쌍둥이는 생일 케이크가 하나다. “이건 너무 억울해 ” 차두리는 입을 삐죽 내밀어 잔뜩 부은 얼굴을 하곤 책상에 얼굴을 묻었다. 권세모는 교과서 너머로 흘낏 차두리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뭐가 그리도 억울한건지 오늘따라 차두리는 늘상 얼굴에 띈 풀어진 얼굴이 아니라 심통맞은 얼굴이었다. 차두리가 저런 얼굴일 땐, 모르는 척 하는 게 상책이다. ‘무슨 일이야?...
밤이여 너는 왜 정문을 놔두고 유리창으로만 들어오려 하는가 부딪쳐 떨어지는 자녀들을 두고 왜 홀로 유리창 안으로 들어오려 하는가 너는 왜 나를 찾아와 함께 가자 하는가 어두워지는 또 하나의 사람이 풍경이 유리 한가득 비칠 때 너는 왜 모르는 척하는가 세이지를 태운 후 재로 방바닥에 크로키를 그렸다 그녀는 지옥엔 더 아름다운 무지개가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
부시시 눈을 뜨자 푹 잠을 자서 그런지 한결 몸이 좋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끙 하는 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켜 앉아 무의식적으로 시계를 살폈다. 오후 1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부재중 전화가 3통. 전부 영수형에게 온 전화였다. 몸이 안 좋은 것 같아 보여 깨우지 않고 그냥 간다는 짧은 메세지가 함께 와 있었다. 아 형이 왔다 갔구나. 그제야 허기가 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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