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안도하는 네 모습에 괜히 죄책감이 들었다. 네게 괜한 걱정을 끼쳤을까 싶어. 제 몸 상태는 온전한 듯 하나, 그럼에도 불안을 감출 수는 없었기에. 구태여 네게 먼저 읊지 못한 것이었다. 피가 묻어 푸른 자국이 남은 목가를 매만졌다. 괜찮으니까, 아직은 괜찮으니까. 거의 평생을 함께해, 가족 그 이상인 네게 빈자리를 만들어주고 싶지는 않았다. 난, 결코 널 ...
* 『혼마루를 버리고 도망쳤다』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소장본 전용 외전이라 외전만 유료로 발행합니다. 목차 외전 1. 하치스카의 이야기외전 2. 하세베와 딸의 이야기후기 외전 1. 하치스카의 이야기 “안녕, 하치스카. 나는 네 주인. 오늘부터 잘 부탁해.”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초면인데도 스스럼없이 악수를 청하는 박력에 하치스카는 저도 모르게 손을...
새하얀 눈 위에, 빨간 잉크보다 더 붉은 피를 흘리며 우거진 숲을 달렸다. 그들이 우리를 더 이상 찾지 못하도록, 네 안전을 위해서. 미약하게 쉬는 숨소리와 우리를 쫓아오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점점 희미해졌다. 너의 심장 소리가 옅어질 땐, 혹시나 네가 죽을까 봐 나의 심장박동 소리만 더욱 크게 들려왔다.부서질것같은 다리가 점점 속도를 늦춰 갔을 때, 돌부리...
만약 당신과 함께 지내왔던 친우가 당신의 전공을 보다 특출나게 잘한다고 생각해보자. 어떨것 같나? 처음에는 대단하고 동경심도 들것이다. 하지만 이게 계속해서 지속되면 이들은 보통 두갈래 길로 나뉘어진다. 그 천재를 이기기 위해 아등바등거린다던지, 체념한채 깊은 열등감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던지. 그렇지만 이번 이야기에 주인공은 그 두갈래 길에 정중앙에 앉아 ...
// 그중에 그대를 만나 _이선희 플리 랜덤 재생하다가 갑자기 큰문 원래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문대가 류건우로 돌아간 후에 박문대 알아보고 고백하는 큰세 보고 싶은 오후 12시 41분 (feat. 그중에 그대를 만나) 류건우로 돌아간 게 연차 많이 차서 연예계 대선배 되고 그룹 활동보단 솔로 활동이 훨씬 더 많아지고도 난 다음이면 좋겠어... 어느 날 박문대...
시푸 사부님은 거짓말을 하시지 않으셨다. 그때 하신말씀은 정말로 진심이셨는지 달이 지날수록 수련의 강도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사부님은 저녁때까지 타이렁과도 1대1 대결을 붙이셨다. "크르릉.." "하, 항복." 결과는 시작 8분만에 제압당했다. 30전11무19패.. 물론 내 실력도 조금씩 늘긴했지만 타이렁과는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너는 꼭 빛과도 같은 사람이었다. 저 심해 아래로 언제 가라앉을 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마치 세상이 망해도 내일이 오듯이, 태양이 뜨는 것처럼. 너는 언제나 밝음을 유지했다. 그 빛이 결고 그냥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분명, 어둠이 있었을 거고 절망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 유지하고 있는 것이겠지. 그래서, 그런 너의 강인한 빛에 매료되었...
📌 시트 내용을 자주 수정합니다.(최종 수정일: 2024.01.01) 📌본문 이외의 궁금하신 점은 아래 옾카 주소를 통해서 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조율 가능! ME 모그리 서버 20대 중반 여성 안갯빛 중형 개인집 고정커마 남캐 주력 유저 PVE 주직: 리퍼, 용기사, 무도가 PVP 주직: 용기사, 소환사, 암흑기사 접속 시간대: 월~금 오후 9시 내외,...
/210630 생일 하니까 갑자기 그거 보고 싶다... 문대 생일에 빨간 왕리본 머리에 달고 와서는 문대문대 생일 축하하고~ 선물은~ 나!! 하면서 앙증맞은 척 손 꽃받침 하는 큰세진... (박문대: (질색)) 하필 생일 기념 덥라 중이라 뭐라 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차마 웃으면서 넘기지는 못하겠는 그런 표정으로 0.02초 멈췄다가 뭐라도 말하려고 하니까 ...
*주의 : 재미를 기대하지 마세요. [목요일 아침이 제일 싫다. 제일 피곤하다. 오늘도 당장 회사에 전화해서 아프다고 연차쓰겠다고 하고 싶었다. 근데 이제 매주 그렇다는 게 문제인.] - 직장인 김도영 씨의 2년 전 일기에서 발췌 고양이 마크 2 ......어라? 왜 개운하지? 어 너 늦잠 잤어 도영아. 볕이 잘 드는 동쪽 방향에 창이 나 있어 눈이 부시다...
공원 앞 도로에 차가 한 대 있었다. 2인용 파란색 오픈 카. 안에 사람은 없었지만, 별로 상관 않고 자전거에서 내려 공원으로 들어갔다. 슬슬 땅거미가 지기 시작했다. 사람 없는 작은 공원을 가로질러, 서쪽 변두리로 향했다. 바로 앞 하늘에 아름다운 석양이 펼쳐져 있었다. 여름 방학 마지막 날 처음으로 토시오와 만났던 때의 석양처럼, 그 기묘한 빛이 마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