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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Trick or Xiao by.Leblanc #1. Q0.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A0. (끄덕끄덕) Q0. 자기소개 및 이 글을 읽으실 분들께 가벼운 인사 부탁드릴게요. A0. 어, 그냥 말하면 되나요? Q0. 네네, 편하게 얘기 하세요. A0. 어, 음, 그, 뭐라고 해야 하지. (하하)(쉼 호흡) 어, 안녕하세요, 한 때는 직장인이었고 한 때는...
좋아, 쥰. 우리 지금 꽤 괜찮아. 지금까지는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나? 나는 물론 당신보다 더 괜찮지. 컨디션 아주 좋고 운전도 문제없어. 나 무면허 전문이잖아, 자기야. 그래, 당신이 도착하기 몇 분 전의 일부터 이야기해줄게. 나는 평소랑 똑같이 소파에서 뒹굴거리면서 진부한 예능 채널이나 돌려보고 있었는데―내가 말했지? 일본 코미디 프로그램은 ...
https://youtu.be/rjsG7_2i-zQ
누가 예상할 수 있었을까. 지끈지끈 아파져 오는 머리를 부여잡은 채로 일에 매진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신나게 달린 휴가가 사라져버렸다면? 아니, 계획과는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면? 거기다 낯선 곳에서 홀로 눈을 떠야만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긴…숲? 들? 정글? 아니면….” 공기의 흐름도, 시간마저도 느려진 것 같았다. 얼굴을 감싸는 공기가 평소보다...
한 번도 꺼내 보지 않았던 수면 아래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내내 속에 품고 가리라 생각했던 것들이 한 꺼풀씩 그 모습을 드러냈다. 가장 처음의 이야기, 근본의 것. 그로부터 시작되는 긴 시간의 타래가 풀리기 시작했다. 가려두었던 진실을 바깥으로 내보인다 하여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서로에 대해 무엇도 알리지 않으며 자유를 갈망하는 자들. 신뢰로 구축된 침묵...
※ 타 사이트에 업로드한 적 있습니다. https://day23-59.postype.com/post/8097796 Punch Drunk Love 외전 카카오톡입니다. 본편을 보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 아래로는 카피페가 아닌 창작입니다. 타 커플로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 + 연애 시절 카톡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런 것에 익숙하지 않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당신을 제게 끌어당긴 것은 붉어진 볼을 한 번 더 보고 싶기 때문이었나.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은 제가 봐왔던 어떤 붉은 꽃보다 아름다웠다. 제 시선을 피하는 당신을 짓궂게 바라보았다.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당신은 알리 없는 표정. 앞으로도 들킬 일 없는 표정. 저를 피한 당신을 집요하게 쫓아가 결국 시선을 마주했다...
기존24화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그날 밤에는 준면쌤이 왔다. 집에서 하루 자고 간다고 하셨다. 평소처럼 밥을 먹고 준면쌤을 끼고 가족회의를 진행했다. 나눌 이야기가 없어 나는 30분만 간신히 채우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야기들 나누세요.” 준면쌤은 조금 가라앉은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나와 마찬가지로 조용히 있던 김...
네 목숨은 내 손에 달렸어. 매년 비슷한 내용으로 개봉하는 양산형 상업 영화에서나 나올 거 같은 대사다. 다만 이 상황에서는 제법 진실이라 기분이 묘해진다. 하지만 이 영화의 등장인물들은 전부 이상한 걸 어떡하지. 아무래도 흥행에는 처참히 실패할 거 같은데? 나도 아주 정상은 아니고, 또 영미 너도, yeah. 괜히 웃음이 피식 새어 나왔다. 우린 아주 전...
기존24화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무릎이 조금 까진 것 뿐인데 김도영은 내게 제발 집에 있어 달라 애걸을 했다. 원래 오늘 이민형이랑 보드를 타려고 했는데 김도영은 또 내가 다칠거라 확신하는 눈치였다. 아마 토요일에 천도재를 지내러 가야 해서 그러는 모양이다. 하긴. 또 깁스하고 절에 가서 천도재를 지내는 건 좀 그렇지. 그...
기존24화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곧 여름방학이다. 다들 휴가로 여기를 가네, 거기에 가네하는 이야기를 늘어놨다. 그래, 그래. 난 방에만 있을 예정이다. 시험은 볼 것도 없이 말아먹어서 별 미련 없이 있었다. 원래 극과 극은 통한다고 했던가. 전교 101등과 전국 101등은 묘하게 통하는 부분이 있었다. 이해찬도 교실 앞에...
"..............." 눈을 떴을 때, 전혀 모르는 방에 들어와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켜 닫혀있던 방문을 열어보니 2명의 정장입은 사람이 양 쪽에 서 있었고, 길게 뻗은 복도가 민희를 반겼다.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방 밖으로 나가려 하니 양 쪽에 서 있던 사람들이 나가시면 안된다고 민희를 다시 방 안으로 집어 넣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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