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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이세진 시점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hkf6rj) 1. 이세진이 이상하다. "문대문대, 자?" "어." "자는데 대답은 어떻게 해." "누가 못 하냐." 이제 갔나 싶어 눈을 뜨니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야, 니 침대 가서 자. 싫어. 왜 고집이야? 나 피곤해. 잘 거야. 같이 자면 되잖아. 기어코 한 자리를 차지한 이세진이 뒤에...
라람 6월 배경화면입니다. 상업적 이용, 수정(2차 재가공), 재배포 X 아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즐겁게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8w8 - 왼쪽 사진 파일입니다(비오는 날 안락의자) 오른쪽 사진 파일입니다(비오는 날 산책) - 감사합니다!
고요하다 못해 소름 돋을 정도의 적막감까지 감돌던 복도가 비상 계단을 통해 급하게 올라온 짙은 회색 바탕에 흰 세로 줄무늬가 깔린 수트를 빼 입은 남자로 인해 소란스러워 졌다. 남자의 이름은 알란 블룸게이트. 더스크우드의 경찰 서장인 그는 한 여자가 습격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을 직장에서 전해 듣고 서둘러 이곳에 온 참이었다. 곧장 병실에 들어...
Profile 이름 : 리베르(Liber)/이하령(李河領/呼靈) 로시난테 중령 사후 이전 종종 河領으로 표기하였으나, 중령 사후 呼靈으로 표기하기 시작. 河領 : 물을 거느리다呼靈 : 영을 부르다 계급 : 준장 -> 소장 , 미스 할로윈, 하트해적단 선원, 혁명단원 해군 본부 소속 소장으로, 로시난테 중령이 사망한지 얼마 안 되어 해군을 배신하고 바로...
출처는 상단 트윗. 오랜만에 연애 초창기 계옥이 보고 싶어서. 아차, 하는 생각이 이따금 들 때가 종종 있었다. 이건 철저하게 자기 충동 문제였다. 그렇지 않고야 지금 팔계와 제가 이런 위태로운 자세에서 키스를 했을 리가 없지. 젠장. 산옥은 속으로 욕지기를 삼켰다. 제 아래에 있던 팔계가 물었다. "미안해요, 실수했어요." "정말 실수예요?" "그, 렇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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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절의 우리 16 by 그늘아래 헛웃음도 나오지 않았다. 망연자실하게 바닥에 앉아 있는 지호는 고개를 떨군 채 아무것도 생각할 수가 없었다. 어두운 터널 안에 갇힌 것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여전히 손에 움켜쥐고 있는 사진 한 장.. “지호형? 안 씻어?” 아무것도 모르는 지민이 머리에 물기를 닦으면서 방으로...
" 무슨 일이죠? 웬만한 일은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을텐데요. " 온이가 관장실로 들어서자 비서는 어쩔 줄 몰라하며 고개를 숙였다. 특별한 일이 아니라면 부르지 말라는 온이의 명령을 어기고 전화를 한 것이 문제였다. 온이는 매서운 눈빛으로 비서를 쳐다봤다. " 저.. 제가 어떻게든.. 수습해보려했는데.. 도저히..제 힘으로는 안되서요...그게.. 서적철화가...
- "사람 하나 찾아와. 갑자기 사라져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사람으로." 단숨에 술을 넘긴 성재가 입술이 닿았던 글라스 윗부분을 엄지로 쓸며 멀찍이 떨어진 비서에게 말했다. "아무 연고도, 사람도 없는 그런 남자로. 언제 칼이 박히고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니까. 골치 아픈 거 딱 질색이야." 그게 너희도 편하잖아? 성재와 시선이 마주친 비서는 황급히 고개...
[실화바탕으로 적은 에세이입니다. / 실화 8+픽션 2입니다.] [번아웃 털기 위해 적는 글이라 맞춤법 신경 안 쓰고 생각나는대로 적고 있습니다.] [악성 댓글 및 비방 댓글은 경고 없이 삭제합니다.] 1. 사람은 역시 죽었다 깨어나야 정신을 차린다? 1.사람은 역시 죽었다 죽을 뻔 했다가 깨어나야 정신을 차린다. 만 24살, 고졸 ,소지금 약 30만원 워...
이번에도 역시나 개망한 캐해 트위터: https://twitter.com/Kkyubab__/status/1513511575339999232?t=JD-mgzhC8BAH1VgjDh4U1g&s=19 기사, 담청색 기린 지우스. 임무 도중 장기 파열로 사랑하던 연인의 품에서 장렬히 전사. … …. … … 일 터였다. 각 잡고 마지막 말도 했는데, 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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