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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처음에 화연이... 진중하게 방송을 해보려고 시작한 게 아니고, 그냥 가볍게 친구들한테 게임 플레이 생중계 해주려고 시작한 거였어. 그래서 닉네임도 대충 꽃님이 이런 걸로 지었겠지. 하루는 무서운 공포 게임, 또 하루는 귀여운 아동용 플래시 게임, 그다음 하루는 쯔꾸르 게임 혹은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친구들에게 이거 무서워, 어려워, 귀엽다! 같은 말을 중...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KxtxGyEmkYM) 아파, 아파 . . . .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
3 이 세계에서의 첫 끼를 꽤 만족스럽게 마친 나카하라는 계산을 하고 마차역을 찾으러 마법사 길드를 나섰다. 길드를 나선 나카하라는 그들이 알려준데로 길드 앞에 있는 광장의 시계탑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돌았고 저 앞에 보이는 꽃집을 발견하고는 그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슬슬 해가 지기 시작하는 4시가 되자 져녁시장이 활기를 띠는듯 가로등과 상점들의 불빛이...
*일드 <나만이 17세인 세상에서> 설정과 장면들을 빌려 왔습니다. *이부키 반의 두 병아리는 개인적으로 찍어놓은 가상캐스팅이 있습니다.코우노도리를 보셨다면 떠오르는 두 사람이 있으실지도…? *의학적 지식에 조금도 조예가 없습니다.걸리는 점을 발견하시더라도 부디 너그러이 넘겨주세요🙏 반장님, 무지 수상해. 우에하라가 시답잖은 의심을 툭 내놓았을...
- 개성이 없는 현대 사회가 배경입니다. - 오메가버스입니다. (알파/베타/오메가) : 기존의 오메가버스와 다른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주인공들 모두 성인입니다. “...윽- 하.....아-!” 어렴풋 정신이 들자 등줄기가 쭈뼛 섰다. 그와 동시에 벌떡 몸을 일으켰다. 일어난 미도리야 눈에 가장 먼저 보인 건 폭신하고 새하얀 이불이었다. 제 몸을 덮...
(BMG : 검정치마 - 기다린만큼, 더) "야, 김석진" 못 들을 걸 알면서도, "니가 그렇게 잘났냐..." 그냥 한 번 해보는 말이었다. "...나쁜 새끼" 이렇게 욕한다고 해서 듣지도 않을 사람. 왜, 뭐가.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말이라도 놔보겠어. 어차피 닿지 않을 곳이라면... 한 번 정도는 대들어도 괜찮잖아. "넌 진짜 나쁜놈이야, 진짜진짜 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른 아침 시끄러운 빗자루질 소리에 눈을 떴다. “에일라! 아침부터 뭐 하는 거야-?” 나는 신경질이 나 에일라에게 호통을 쳤다 “헉, 미안 시끄러웠어..? ” 에일라는 항상 소심하고 정이 많아 이렇게 내가 짜증을 내면 저렇게 눈치를 보며 움츠러든다 그래서 화를 내지 않으려고 하지만 하는 짓이 굼뜬 데다 눈치도 없어서 화가 저절로 난다. “ 후, 그래서 아...
-캐붕주의. -" " <- 한국어, " " <- 일본어. -욕 주의 -오타주의. 퇴고 천천히. 똑똑- "어!" "우리 딸 내일 일본 가는거 알지?" "아...알아 캐리어에 짐 다 싸놨어" "근데 엄마 이번에 일본 가면 언제 돌아와?" "아 엄마가 말 안했었니..? 이번에 가면 아예 일본에서 계속 살거야" "응...?" 이렇게 된 나의 반강제 일본...
1999년 5월 21일, 그날은 예정에도 없던 비가 내렸다. 소나기라고 생각했다. 가로등 불빛은 닳아서 고장이 났고, 골목길은 신문지와 우유 배달로 움직이는 소리, 알람을 울리는 탁자 시계 소리. 벌써 아침이구나… 싶었다. 오늘도 일이야? 응. 나지막이 속삭이는 여자가 있었다. 화야.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뭔데? 올 때 포도도 사 와. 그게 뭐가 어려운 ...
재벌3세 박주형 x 모델 홍차영 AU True or False 뒷이야기. 때는 1989년. 서울올림픽의 열기가 아직 뜨끈하게 남아 우리나라는 이제 선진국이 되어 너도 나도 모두 잘 살것이라는 기대감에 들떠 있던 그 어느 즈음. 유찬도 갓 태어나 탯줄도 못 뗀 핏덩이 딸을 품에 안고 벅찬 감동에 젖어 잘 살아보자고 속으로 다짐 또 다짐 했더랬다. 그러고보니 ...
나는 한 나라의 국모였습니다. 그리 커다란 나라는 아니였지만 남의 나라의 견 줄 정도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나의 국왕 께서는 이웃나라에서 팔리듯 시집 온 나를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열 두살의 어린 눈에 비춰진 국왕폐하는 이마와 입가에 주름이 있고 온화하지만 어딘가 위엄있는 눈을 하고 계셨습니다. 폐하는 초야를 준비하고 침대에 앉아 벌벌 떨고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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