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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요즘 '아~ 쓰고 싶다~!'는 기분이 되는 이야기가 있다. 머릿속에 담아두기도 귀찮으니 여기다가 털어내기. 1. 트로피남친을 건 미소녀들간의 배틀로얄 이건 아주 옛~~~~날부터 쓰고싶다 모드로 저장된 이야기. 니시오이신의 <십이대전> 읽은 즈음부터 이런 식의 죽음의 굿판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무대가 되는 세계는 금성신 이슈타르를 절...
하나. https://youtu.be/KeTEsff2uiU 아스터는 문득 떠올린다. 이 모든 것이 얼마나 덧없는 사랑인지에 대해. 아니, 잠깐, 아스터는 나잖아. …다시, 나는 떠올린다. 우리가 얼마나 의미 없는 짓을 반복해 왔는가에 대해. 사실 알고 있었다. 늘 그러했듯, 너와 나는 미쳐있었다. 누구 하나 제정신이 아니었다. 나는 두 번 다시 가족을, 친...
"15세 미만 감상 자제해주세요." "약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묘사가 있으니 유의해주십시오." 허억, 허억, 허억... "인간은 통째로 우리의 식량, 영혼과 피와 살 남기지 말고 후루룩~♬♪" 학창 시절 이루마를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던 악마학교 교가가 골목길에 울려 퍼진다. 횃불에 비친 악마들의 그림자가 벽면에 비쳐 일렁거린다. 히익..! 잔뜩 겁에 질린 ...
. . ━━━━⊱⋆⊰━━━━ 제가 분명 외부에서 온 사람은 맞지만여, " 너무 미워하진말길바람다. 저는 당신들과 싸우고 싶지 않거든여? " ━━━━⊱⋆⊰━━━━ . . ℕ𝕒𝕞𝕖: Z ☞알파벳의 26번째 글자이자 알파벳 중 사용 빈도가 가장 낮은 철자. 수학에서 x, y 다음의 제3의 미지수를 나타낼 때도 사용하는 글자이다. 발음은 '제트'. 그러나 그는 자...
이른바 소위 문구 육우(文具六友)는 종이접기 장인의 책상에 있는 여섯 문방구이자 종이접기 작품을 만드는 데에 쓰이는 편리한 도구들이다. 그러므로 종이접기를 돕는 이 문방구 무리를 각각 소개해 보자면, 색연필과 고무줄과 펀치와 투명 테이프와 가위와 스테이플러로 장인이 작업실에 들어와 앉으면 여섯이 일제히 모여 함께 의논해 각자 맡은 일에 열중한다. 하루는 여...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0차프로필 "...만약 어디선가 방울 소리가 들린다면 내가 주위에 있을 거야. ..." 🌱 이름 가 진영(령) 骼 振鈴 🌱 종족 가샤도쿠로 ◎ 해골 요괴 귀에 방울이 달린 거대한 해골 요괴. 전쟁터에서 죽어 한이 서린 사람들의 원한이 모여 형성된 거대한 해골 모습의 요괴다. 지금은 인간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본모습은 보통 사람의 키보다 15배는 더 크다고...
알갱이 없는 일기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저는 그럭저럭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 날이 더워져서 에어컨을 자주 틀다 보니 여름인지 겨울인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이렇게 보면 사계절은 내내 춥기만 한 것 같네요. 적다 보니 생각이 난 것인데, 요새 자주 아픈 것 같아요. 머리에서 쟁반 소리가 울리듯 찌릿거리는 두통과, 얼음 물에 담긴 것 마냥 발목이 시리고 손목이...
어느때와 같이 퇴근하던 저녁 골목길 그런데 저 멀리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덕경장!이리로 오게나 밥한끼 사줄게!”경위님의 목소리였다.나는 경위님의 말을 듣고는 그곳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내가 알고있는 경위님과는 어딘가 달랐다 위화감이 들었다.경위님은 날 보시더니 다시 입을 열었다 “요즘 일하는건 어떤가?”“괜찮습니다 큰 사건들이 없어서 감각들도 난...
나 커뮤에 여캐를 내본적이 없구나
원래는, 세상에 원망스럽지 않은 것이 없었다. 신이라는 건 왜 날 버렸나 하고. 새아빠를 따라 일본에 온 저희는 반년도 못 가서 쫓겨났다. 진짜로 몸뚱이뿐이었다.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몰랐던 엄마는 결국 제일 잘하는 일을 다시 시작했다. 그게 죽을 만큼 싫어서 떠나온 건데도. 술과 웃음을 팔러 엄마가 나가고 나면 텅 빈 방에서 밤새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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