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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블러드래곤 신체의 특정부위에서 흐르는 액체가 마치 피가 흐르는 것처럼 보여 '블러드래곤'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들의 주요 특징이라면 통통한 손과 손에 비에 빈약해보이는 다리, 통통한 꼬리와 특이한 입, 그리고 몸에서 끝임없이 흐르는 끈적한 액체라고 볼 수 있다. 2.블러드래곤의 특성과 능력 블러드래곤의 몸에서 흘러나오는 액체는 연약한 피부를 가진 블...
브금이 첨부되어있습니다. 이번편은 꼭 같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화는 시간이 걸려서 이번화 빨리 들고 왔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죠나디오] to be find yellow tulips 에서부터 이어진 이야기 * 그저 가볍게 쓰는 낙서글이라 따로 제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원작과 상관없으나 스포일러 포함 되어있습니다. -----------------------------------------------------------------------------------------...
우둘투둘하다고 보일법한 주근깨가 살짝 끼어있는 콧잔등, 항상 움츠러들기 바쁜 몸이라 가뜩이나 왜소해 보이는 체구. 거기에 조금만 위협적으로 굴면 금방 눈가에 눈물을 보이는 것이 당연한 소극적인 성격. 이와 같은 조건들을 늘여놓아 보면 괜히 다른 사람에게 거들먹거리는 것으로 재미를 느끼는 한심한 녀석들이 노리고 달려들 법한 조합이라. 처음 스쳐 지나가듯이 보...
28 현실은 부정하고 싶을 만큼 빨리 받아들여졌다. 매일 밤, 태형은 모두와 함께일 때의 꿈을 꾼다. 꿈속의 행복에 젖어 있다 깨어나면 가슴을 부여잡고 오열했다. 그런데도 머릿속은 모두와 함께가 아니라는 사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였다. 절대 지울 수 없는 꿈같은 기억을 가지고도 태형에겐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이 있었다. 태형은 그날 이후로, 모든 걸 놓은 듯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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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눈을 떴다. 시야는 온통 어둠뿐이었다. 아니, 무언가 희미한 빛이 보이는 것 같기도 했다. 한 발짝, 발을 내디뎠다. 걷는다는 느낌보다는 허우적거리며 나아가는 느낌이었다. 형, 남준 형. 태형이 작게 소리 내어 불렀다. 당연히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어렴풋이 보이는 빛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지만, 빛은 더 선명해지거나 가까워지지 않았다. 어딨는 거야,...
pulp fiction –9. This is Fucking for you! 3일 동안 잠만 자다가 깨어난 그는 먹는 것도 듣는 것도 그리고 말하는 것도 거부했다. 사장은 그가 실어증에라도 걸린 줄 알고, 얇아질 대로 얇아진 그의 손목을 쥐고 생각나는 과란 과는 다 다녔다. 그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휠체어에 싣고라도 가서 이것저것 검사까지 다 했지만, 하나같...
19 일곱의 또 다른 아지트였다. 태형은 빈 수영장 한가운데 놓인 낡은 매트리스 위에 누워 온몸으로 햇볕을 느꼈다. 눈이 부셨지만, 따사로운 햇볕에 쉽사리 몸을 일으키지 못했다. 멍한히 누워있던 태형이 주머니를 뒤적거리더니 무언가를 꺼낸다. 햇볕을 가리며 자신의 눈앞으로 가져온 것은 사진이었다. 그 속엔 한 남자가 태형을 안고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한동안 ...
별 다른 진척이 없이 미적미적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맡겼다. 이대로 유유히 떠내려가다 종착점이 나오기라도 하면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이란 희박하지 않을까. "형 진짜 그러고 갈거에요..?" "...무슨 TPO라도 있나" "그래도 놀러가는건데 좀 쾌활한 패션..." "이게 내 최선이다" 아래는 늘 입었던 검정색 트레이닝 바지, 위에는 '나름' 깨끗하게 보관한 ...
다시 찾은 아발란셰는 여전히 사람들로 붐볐다.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자연스럽게 몸을 흔드는 이들과 달리, 나는 플로어에서 최대한 먼 곳으로 가 테킬라를 주문했다. 재윤 형에게 막 도착했다는 문자를 전송한 뒤 바 한쪽에 앉아 술을 마시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날 왈칵 끌어안았다. 느낌이 낯설다. 누군지는 몰라도 재윤 형이 아니다.
30화 “릴리, 당신을 위해 그렇게나 노력하고 고생한 사람인데…. 사과라도 한마디라도 들어주면 안 될까요?” 릴리는 어느새 눈물이 조금 맺혀있는 로이의 눈을 보고는 녹색에 그 눈에서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로이 역시 그녀의 대답에 고개를 작게 흔들고는 쭈그리고 앉아있던 몸을 일으켜서는 그녀를 데리고서 밝은 밖으로 나갔다. 물 떨어지는 소리나 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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