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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또각. 또각. 적막한 호텔의 복도. 새벽 시간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창문이 없어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무언가 섬뜩한 기운이 느껴지는 듯한 복도를 거니는, 용감한 사내가 있었으니. "..생각보다 별일은 없네." 호텔에서 제공하는 직원 유니폼을 입고, 허리춤에는 상사인 수닝이 갖고 있는 게 좋을거라며 주었던, 검은색 곤봉을 챙긴 채, 당당히 복도를 거니...
유진이 그동안 규빈에게 바란 건 단 하나였다. 본인이 게이라는 걸 인정하는 것. 그것만을 위해 최근 몇 달을 살아왔다. 삶의 목적이 그것뿐인 것처럼 맹목적으로 굴었다. 돌이켜보면 본인도 왜 거기에 목숨 걸었는지 모르겠다. 스포츠광의 입장에서, 이건 일종의 승부욕이라고 애써 스스로를 납득시켰다. 그런데 갑자기 번외경기 요청이 들어온 거다. “그 확인인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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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없는 날것의 읽기 불편한 글… 가이드버스 입니다. 평화롭던 세계에 금이 생겼다. 정확히 현재는 균열이라고 부르고 있는 저 틈이 처음 발견되었을 때, 인간들은 알게 되었다. 아, 생물이 살아가고 있는 세계는 여기만 있는 게 아니구나. 그리고 저 생물들은 우리 세계를 파괴할 수 있겠구나. 큰 사고들을 겪은 인간들은 힘을 모으기 시작했고 저 균열을 막을 방...
- 만드는 설명 글이 아니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 제가 그냥 평범하게 솜인형 만드는 글입니다. 대략적인 얼굴 도안을 완성하고 수용막에 옮겨 그린다. (저는 자수 도중에 천이 움직일까 봐 테두리에 박음질을 따로 해두는 편입니다.) 이제 상호의 눈 색에 맞는 자수 실을 찾아줄 차례. 색을 정했으면 기계처럼 하염없이 자수를 하면 된다. 눈썹은 머리랑 겹치는 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상호야. 만약에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너는 뭘 하고 싶어?" 에-이씨.. 또 병찬햄 꿈. 잠잠한 것 같더니 하필 또 그 꿈을 꿨다. 상호는 까치집 마냥 뻗친 뒷머리를 신경질적으로 헤집었다. "햄은 와 맨날 질리지도 않고 나오노." 눈치가 있음 결혼식 날에는 나오지 말라니까. 꽃 같은 예비신랑이 전 남친 꿈에는 뭐 좋다고 나오냐고요. 병찬햄. 햄은 그...
*호열백호전력60분 *키워드는 어느날 네가 키가 작아졌다, 사용했습니다! *중년호백 *어느 날, 호열이와 자신의 키가 줄어들었다는 걸 깨달은 백호의 외계인 짓이라는 주장에 그저 귀여운 호열이 이야기입니다. **** "호열아, 호열아. 너 거울 앞에 서봐라." "으그기(갑자기)?" 양치를 하던 도중 느닷없이 백호에게 끌려간 호열은 칫솔이 떨어지지 않도록 조금...
Untitle - 예준 & 노아 & 은호 네. 계속 스탠바이 하고 있었습니다. ^^7제목이 Untitle인 이유는... 어쩌다보니까... 입니다. 합성 이미지는 wherever you are에서 캡처한 노아라서 살짝 화질이 떨어지긴 한데...멀리서 예쁘게 봐주세요~!~! 우리 노아 존재만으로도 예쁜 공주왕자님이니까요 💛💜
*대만이 과거 날조* *약물소재 주의* 준호가 사라진 이후로 대만은 집에서 나오지 않았다. 그가 밖으로 나올때는 담배를 피우러갈때 뿐이었다. 좁은 방 안은 치우지 않은 술병과 라면 봉지가 굴려다녔다. 다 쓴 담배갑을 손에 들고 멍하니 보던 대만이 눈 앞을 가리는 앞머리를 손으로 넘겼다. 죽 잡아늘리면 콧대까지 내려와 얼굴의 반을 다 가릴정도였다. 문득 오늘...
어느 계절이 우리를 스치고 있든 네가 있기에 나는 늘 봄을 살았다. 바깥은 초여름의 빛이 쨍쨍하게 드리우고, 그 빛이 낳은 볕이 방 안을 점점 더 뜨겁게 만들고 있어도 내 침대에서 곤히 잠을 자는 네가 있기에 나의 공간은 여전히 따뜻하고 포근한 봄이었다. 그래도 너는 초여름을 살고 있을 지 모르니 모처럼 늦잠을 자는 네가 더위로 인해 깨지 않도록 선풍기 바...
[대협아 너 백호 휴가 나온거 알고 있었냐?] [??백호 휴가 다음준데?] [나 좀 전에 코노에서 백호 봤는데?] [???잘못 본거겠지] [강백호를 어떻게 잘못보냐? 울면서 혼자 노래 부르고 있던데?] [무슨노래?] [붐바야] 소희를 배웅하고 집에 돌아와 발표 자료를 정리하고 있던 대협은 영수에게서 온 카톡을 확인하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확실히 그 존재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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