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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모야모야 오늘 꽃봉오리 넘 좋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어어어얼 석구야ㅠㅠ....... 둥석구 꽃봉오리 넘 좋네ㅠㅠㅠㅠ.,.. 끝나고 나서 누나한테 고백하는 거 연습하는 거까지 넘 완벽햇고ㅠㅠㅠ... 창섭이까지 좋앗어ㅠㅠㅠㅠㅠㅠ ㅇㅏ 준휘진짜 너무너무 순호야ㅠㅠ 오늘 진짜 좋앗던 거ㅠㅠ... 전쟁놀이씬에서 석구가 뒤로 가면서 형 봐! 수노야! 형...
경수영범 첫 등장 너무 잘생겼다. 제이슨 보는 느낌으로 감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셔 너무 재밌다. 누구를 위해에서 석구 호다닥 영범이 뒤로 가는 거 넘 웃기고ㅋㅋㅋㅋ 준휘수노 진짜 잘한다 석구가 조금만 움직여도 수노가 옆에서 불안해 미치겠는거랑 발작하는 것도 그렇고 아 글고 주화 진짜 너무너무 ...
에, 형 듣고 있어요. 사실 안 듣고 있었다. 고신원에게는 두 가지 생각뿐이었다. 아, 안경 어떡하지. 집에 얼른 가고싶다. 큰 키와 날카로운 눈매 때문에 집중 아닌 집중을 받고 있는 고신원은(이건 본인의 생각이고, 조진호를 포함한 주변 모든 이는 잘생김에서 오는 집중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상황을 빨리 벗어나고 싶을 뿐이었다. 관심, 오해, 소문 자신을...
<리뷰> 개를 키워 보고 싶었어-이리 별점: 4.9 107페이지로 짧지만 취향저격이다. 남주가 인외남인데(그것도 일부일처인 늑대) 여주 보고 맨날 발정하는 거 참으려고 내면을 감추는 듯한 무감정(?)의 가면을 쓰고 다니는데 여주가 그 가면을 벗겨내자마자 본색을 드러냄. 남주가 매우 개 같음. 나쁜 개 같다는 것이 아니라, 행동이 개처럼 행동한다는...
레이겐 인간관계도 파탄이고 직업도 직업이다보니 항상 내색하지는 않지만 정말 운명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레이겐은 별 생각 없었는데, 상대쪽에서 먼저 번호따고 문자 주고 받고 하다가 전화통화도 하게 되고 레이겐의 찌질한 매력에 깊이 빠져드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식사도 몇 번 같이 하다가 레이겐 자낮 심해서 저 사람이 날 편하게 대하나보다 ...
(썰체+소설체 섞임 주의) 아츠무는 평소와 똑같이 아침에 학교를 가고 오후에부활동을 한 후 저녁에 집에와 씻고 잠들었는데 다음날 눈을 뜨니 세상이 달라져 있었음. 드디어 일어났다며 자신을 바라보는 사무와 부모님의 (왜 기분나쁘게 자기가 자고있는걸 쳐다보냐고 사무에게 묻자 사무는 츠무를 안쓰러워하며 어제 공에 머리를 맞고 기절했다고 알려줬다) 옷을 보니 중세...
도재환 X 지연준 *가상의 인물을 바탕으로 한 픽션입니다. 매번 눈에 밟히던 애가 있었다. 반에서 웬만한 애들과는 다 두루두루 잘 어울렸는데, 한 학기가 다 지나도록 말을 열 마디도 섞어보지 못한 애였다. 그도 그럴 게 제가 무어라 말을 걸면 항상 답이 단답으로 돌아오기 일수였다. 등굣길 집 앞에서 마주치더라도, "엇, 재환이 너도 이 동네 살아? 나도 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희집 밀레들과 코기를 올립니다 코기빵댕이 귀여워
솔직히 좀비가 나타나게 된다면 영화에서나 보던 스펙타클함까지는 기대도 안 했지만 그래도 어디 병원에서 바이러스가 누출됐다든지 할 줄 알았는데. 이런 게 바로 미디어의 폐해인가. 아무리 원인이 어떻고 백신이 어떻고 떠들어댄다고 한들 내 눈앞에 있는 이것들의 원인은 전기가 끊기기 직전까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딱히 알고 싶지도 않다. 소 잃고 뇌 약간 고...
CASE 1 : 카스아리 * 십 분 정도 어색한 침묵이 계속되었어! 실화냐, 옆에서 아리사의 중얼거림이 들려왔지만 애써 모른척을 했지! 그러면서도 나도 하하 웃으면서 조심스럽게 주변을 둘러보았어! 티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된 흰 방, 나와 아리사가 앉아있는 침대가 하나, 유일하게 존재하는 출입구는 밖에서 잠근건지 단단하게 걸어잠겨져 있었고- 그리고 벽에는...
*캐붕주의 *전 무교라 종교 쥐뿔도 모릅니다...천주교 신자분들께 미리 사죄드립니다 "아게로." 잠자리에 들기위해 이부자리를 정리하던 손이 어정쩡하게 멈췄다.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나 했다. 왜 안좋은 예감은 틀린적이 없을까. 수녀님 모르게 입을 삐죽여보인 쿤이 표정을 순식간에 갈무리하고 돌아섰다. "네." 얌전한 표정으로 눈을 내리깐 자신을 훑어보는 시선에...
클리셰가 왜 맛있냐? 아는 맛이라서 더 맛있는 것이다... 후회공 찬으로 센가+넴버스 찬백 너무 보고싶음 찬은 자기랑 각인 직전까지 갔던 가이드가 있었으면 더 좋겠다. 근데 둘이 상성이 말도 못하게 아니었으면. 찬열이 폭주 직전까지 능력 쓰고 돌아와서 자기가 사랑해 마지않는 가이드 품에 안겨서 열기 뿜어내고 매달리고 너 보려고 돌아왔다고 절절하게 고백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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