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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주의* 1 긴토키는 트X치에서 겜방하는 게임 스트리머고 영상 편집해서 유튜브로 올리는 유튜버이기도 함. 게임만 하는 게 아니라 소통도 하고 먹방도 하고 쿡방도 하고 여튼 오만 거 다 하는데 가끔 텐션 너무 높아져서 극도로 나대다가 규정 어겨서 1~2주 동안 계정 정지 당하기도 함(...) 그리고 그 때마다 영상 찍어서 유튜브로 올린다. 긴토키가 방...
소장본에 포함된 번외입니다.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 순수하고 강한 형태의 비성적인 사랑. 즉, 육체적인 사랑이 아닌 정신적인 사랑을 말한다. 그리고 언제나 정신적인 사랑만을 주체로 추구할 줄 알았던 우리 사이가 틀어져 버렸다. 육체가 정신을 지배해버리고 만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나타난 에로스. 과연 에로스는 누구일까. 또한, 그들에게...
갑자기 눈이 맞아 뜨겁게 타올랐던 밤 이후,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둘은 묘하게 더 대담해졌다. 수빈이 출근할 때 범규가 몰래 따라 나와 입술에 뽀뽀를 하고서 바로 현관문을 닫아버리기도 했으며 저녁을 먹고 범규가 설거지를 하는 동안 수빈이 뒤에서 끌어안고 티셔츠 안에 손을 넣어 은근하게 허리를 만지기도 했다. (물론 바로 흐이익거리며 질겁하는 최범규에...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5년 만에 돌아온 이지훈. 그가 맡은 새로운 작품 끝없는 열대야 작가, 권순영. 드라마 기자회견장에서 돌연 충격 발표를 해 전 국민을 놀라게 했다. -오랜만에 돌아오셨는데 어떻게 지냈나요? "집에서 쉬고 있었죠." "아, 그리고 딸이 있어요" 딸, 기상천외한 답에 장내는 일순 싸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누구 하나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고...
' 넌 식단 안 하냐? 관리 안 해? ' 오징어를 질겅질겅 씹으면서 맥주를 들이키는 놈이 할 얘긴 아닌 것 같은데 천하태평이다. ' 내 관리는 내가 알아서 해. ' 퉁명스럽게 대답하자 그러다 이제 도루는 못 할 거라는 둥, 수비도 반박자 느려질거라는 둥 야구선수한테는 치명적인 온갖 저주를 퍼붓기 시작했다. 몇 달 전 애인이 생긴 호영은 그 말을 하며 핸드폰...
W. Ciyan (유화의 집사일기(?)) 평소같이 산책을 즐기고 왔다. 들어가려니, 칵테일바를 방문하는 손님과 얼굴을 마주하기 부담스러운 탓에 후문으로 들어갔다. 안치소를 지나고, 사무실로 곧장 향했다. 지금쯤이면, 주인장은 수북이 쌓인 서류 더미에 파묻혀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옆에는 맛없는 아메리카노 한 잔이 있겠지. 피곤함에 절인 눈으로 서류를 볼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츄카피입니다! ^ ^ 제가 신의탑 테마 비즈반지를 처음으로 통판하게 되었습니다. 통판 폼 내의 필독사항과 주의사항 꼼꼼하게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용량 제한으로 인하여 폼 내에 사진을 첨부하지 못했으니, 아래의 슬라이드쇼를 통해서 반지의 실물과 착용샷 확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첫 판매 특전으로 구매해주신 분들 가운데 한 분을 선정하여 ...
*썸네일 제공: 섭 "누가 이런 공간을 만들었을까?" 그의 중얼거림이 숨소리와 함께 울렸다. 관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좁았다. 빛은 어느 방향으로든 그림자처럼 울렁였고 여러 차원의 소음은 낮게 웅웅 댔다. "이런 장소에 페티시가 있는 놈이 있나?" 그가 한숨을 길게 쉬었다. 요즘은 악마가 이곳 저곳 돌아다녔다. 고통이 늘수록 악마들이 쉽게 몸을 빼앗고 영혼...
토요하라 슈카는 부트캠프에 끌려온 이후로 과거를 돌아보는 일이 많아졌다. 평소에도 쉴 새 없이 과거의 명성을 돌아보곤 했었지만, 유난히 더… 괜한 마음에 돌아보게 되었다. 모두가 올려보는 나, 무엇을 하든 주목을 받던 나, 수많은 후배들에게 존경을 받던 나, 누군가의 꿈이었던 나, 가장 높이 있던 나, 누구보다 가장 아름답게 빛났던 나. 역시 슈카! 저, ...
“둘이 뭐 해요?” “그야 당연히 연성 쓰고 있지.” “아, 형. 우리가 언제 이랬어요." "너 그때 그랬거든." "... 쓰는 건 좋은데, 제발 걸리지만 말아요." 이미 인지도 있는 와찬러가 된 성윤과 주찬은, 처음으로 연성을 같이 하게 되었다. 주찬은 주로 제 입장에서 쓰다 보니 주찬의 감정만 잘 드러나 있었고, 반대로 성윤은 제 감정만 잘 드러나게 썼...
樂朝夕之與共(락조석지여공), 밤낮으로 함께 즐기리라. 이후 폭풍전야같은 날이 이어졌다. 조조는 연이은 전쟁준비와 하북평정에 바빠 한동안 부인과 시첩들을 보지 못했다. 다만 원소는 그 불안한 나날들을 홀로 견디며 고개를 낮추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원담의 소식이 하루가 다르게 고팠다. 원담이 보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그가 가지고 올 승전보와 상이의 소식이...
(20.08.30 웹용 표지로 수정) ( 표지: 새벽네시 @4am_sandlake ) 2017.12.11 발행 2020.08.28 웹발행 * Attention * * 본 글의 세계관 및 등장인물은 원작과 조금의 접점도 없습니다. 동인 및 개인 설정에 주의해 주세요. * 본 글에는 질풍! 아이어리거의 TV판 전반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본 글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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