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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오랜만에 돌아온(?) 비밀연애하던 때의 GS 전공의 장겨울... 소아외과 장겨울 돌아와... - 장겨울이 사랑한 그 남자, 안정원 1. 누구에게나 다정하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소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온 정원이 고개를 꾸벅 숙여 인사를 하곤 겨울의 옆자리에 앉았다. 그런 정원을 보며 겨울은 작게 미소를 지었고, 정원 역시 겨울을 향해 고개를 끄덕이는 것...
12월 16일 금요일 매주 금요일은 전체 부서 사람들이 비격식적으로 모이는 커피 모임인 피카fika가 있는 날이다. 돌아가며 당번을 맡아 커피에 어울릴만한 간식거리를 가져오고 사람들은 라운지에 둘러앉아 사적인 얘기나 업무 얘기를 나눈다. 덩치가 크고 수염이 덥수룩한 부장급의 직원들이 직접 구웠다며 크림이 듬뿍 올라간 케이크를 가져오는 것이 처음엔 낯설었지만...
※두 사람이 미국에 가지 않는다는 설정으로 글 속의 시간적 배경은 2021년 12월 31일입니다. - "겨울아, 준비 다 됐어? 나 차 가져올까?" 현관에 선 채 신발을 신으며 겨울을 향해 말하는 정원이었다. 얼핏 들으면 두 사람이 같이 출근을 하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으나, 그렇다기엔 이미 점심 때가 훌쩍 지난 시점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원의 옆엔 캐...
7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기나긴 중간고사 기간이 마침내 끝났을 때 가장 기뻐한 사람은 선배였다. 이틀 먼저 시험을 마친 선배는 나보다도 더 내 시험이 끝나길 기다렸다. 제일 큰 이유는 당연히, 시험이 끝나고 나면 온전히 데이트만 하기 위함이었다. 물론 선배는 자신의 시험이 끝났을 때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내 곁을 지키고, 매일같이 나를 집에 데려다주었다...
(클립스튜디오 콘테스트 참여작)
뭐그릴지 모르겠을 때 이것저것 보면서 모작한 것들 엥하이뿐 덕질용 계정이 따로 없기도 하고 그나마 여기가 엔진들이 많이 볼 것 같아서(아닐수도...) 여따가 올림 최근에 아이랜드 클립영상 몇 개 봤는데 애들 왜이리 이쁨... 수누 청초함 그 자체
*소재를 주신 분께 소재를 받아서 작성한 글 입니다. *소재 주셔서 감사하고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유료화 하지 않습니다. 싸늘한 바람과 눈발이 휘날리는 겨울이 지나가고 어느새 따뜻한 봄이 율제병원에 찾아왔다. 겨울에 시작한 연애는 계절을 한바퀴 돌고 돌아서 1년이 넘도록 순항중이었다. 병원내에 소문이 퍼지는 걸 두 사람다 싫어하는 터라 암...
몸에서 나는 향은 걍 비싼 향수 냄새 좀 냄새가 메탈릭함 << 뭔 냄새에요? 하시면 그냥 대충 부자씹탑향이지 않을까요 저도 잘 모름 담배 피고 나오면 (ㅋㅋㅋ) 향담배 피면 좀 달달하고 그냥 담배 피면 좀 탄 냄새 향수 냄새랑 섞여서 날 듯 향수랑 담배 이것저것 잡향 지우고 나면 잔잔하게 지 체향 나는데 살짝 아저씨 냄새+바디워시 냄새 남
수목이 빼곡히 들어선 그의 정원, 초록이 비명을 지르던 아름답던 정원에서 내 눈이, 입술이, 코 끝 향기까지도, 온 몸이 잠식당하듯 그대의 색으로 물든다. 그대의 눈동자를 닮은 선연한 붉음으로, 당신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어 내가 당신만의 정원사가 되어 그대의 정원에 당신만을 위한 붉을 장미를 피웠다. “ 나만의 아가씨를 위해서, 피어주렴. ” 푸르른...
설이의 존재를 안 순간부터 11개월이 지났고, 설이를 만난지 3개월이 되었으며 3명의 가족이 함께 지낸지 1개월이 되었다. 겨울이와 정원이의 딸은 안설이다. 외모는 겨울이를 닮았지만, 성격은 정원이를 닮았다. 태명도 설이었다. 눈이 오던 날, 설이의 존재를 알기 되었기 때문에. 태몽은 간으로 맺은 아빠 익준이가 꿨다. 나무가 가득한 숲에 눈이 많이 내려 온...
-겨울이 세부전공을 간담췌외과가 아닌 소아외과를 선택했을 때 이야기입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캐붕, 언붕 ••• "어 정원아. 이번주에?" - 응. 이번주 일요일 입국. "아이고. 1년만 있다 온다했더니 2년씩이나 있다 오시네." - 응. 생각보다 여기 생활이 좋았나봐 겨울이도. 나도 좋았고. "윈터는 잘 있어? 윈터 여기 오면 교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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