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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통증에 익숙해진 코난 -캐붕날수도 있습니다:) 글 안 쓴지 오조오억년 처음 자각한 것은 종이에 베였지만 그걸 깨닫지 못하고 종이접기를 하다 색종이가 빨갛게 물든 것을 발견했을 때다. 언제 베였는지 검지손가락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그걸 발견한 아유미가 당황해서 목소리를 높여 고바야시 선생님께서 급히 나를 보건실로 데려가 치료해 주셨다. "코난군, 정말 ...
!!!!!주의!!!!! (외전보다 후기가 더 깁니다. 후기에는 다소 충격적인(?) 사진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예전에 처음 보고 굉장히 충격 받아서 머리 속에서 지워버린, 딕의 디스코윙 코스튬에 버금가는(또는 능가하는) 팀의 패션테러 사진이 있습니다.) 1. 첫 만남 이후 팀: 그래서 그 코트는 뭐야? 아이브: 너마저 그럴 거야? 이미 다른 애들한테 충분히 ...
"어? 어어..음..." 딕이 한 말은 아주아주 의외라서 나는 잠깐 답 계산을 때렸다. 그러니까..렉스루터랑 저녁 안 먹을 수 있냐고 했나. "음..안 먹을 수 있다면 안 먹겠지만 내가 지금 상황 따질 처지가 아니라서."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나는 렉스루터의 루트를 바란 적 없다. 초심을 생각해보자면 울새 단일 루트도 안 바라고 이냥저냥 노말엔딩으로 마무리...
아무코 아카신 비색신 (버린 구도........) 이 아래부턴 조금 뒤조심+섹드립~
- 썰메이트 에블러(@avler_smkcnr)님께 드리는 선물 - 애로우 722 시점(스포있음), 사라 랜스x펠리시티 스모크, 미아 스모크, 올리버(언급), 약 앵슷, 해피엔딩, 약간의...캐붕? - “내가 데려가는 곳은 되돌아올 수 없는 곳이야.” “올리버를 보려고 아주 오래 기다렸어.” 늦은 밤, 조용한 도로에 두 그림자가 주욱 늘어진다. 그 둘 외에는...
쇼핑을 다녀온 클로에가 진주색 원단을 펼쳤다. 창밖을 보며 건반 위에 가만히 손을 올리고 있던 라스티카가 클로에에게 시선을 돌린다. 라스티카, 새 옷을 지어줄까? 라스티카는 쳄발로 앞에 앉아 반짝이는 보라색 눈동자를 바라보다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클로에의 옷은 언제든 좋아. 짧은 대답 뒤로 연주가 이어진다. 라스티카가 고개를 작게 까딱일 때마다 클로...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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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저택. 어거스트는 복도 벽에 기대어 서있었다. 짝다리를 짚은 자세로 한쪽 다리를 달달 떨어댔다. 불안할 때 나오는 안 좋은 버릇이었다. 손톱을 입에 물려다가 느껴지는 뜨거운 통증에 손끝이 움찔거렸다. 배트윙으로 배트맨과 함께 귀환한 어거스트는, 오른손의 자상을 설명해야 했다. 배트맨의 허리에서 해제된 유틸리티 벨트를 챙기다가 다쳤다고 하자, 알프레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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