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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레이첼. 더는 방법이 없어. 그건 너도 알지?” “너 지금 뭘 하려고. 세레나, 세레나?” “그래도 다행이야. 여기에 한 사람이라도 피신할 수 있는 비밀 장소가 있어서.” “아니야, 안 돼. 그럴 바엔 같이 도망가! 아니면 날 넘기던가!” 비명처럼 제 이름을 부르는 친구를 외면한다. 저를 부르는 소리에 대답 대신 저 가녀린 팔을 우악스럽게 잡고 단 한 명...
+연재일정 내 가장 먼저 발행한 포스트를 기준으로 분량을 따지는줄은 몰랐네요. 신작체크해놔서 내용을 추가하여 재발행합니다. 프롤로그 나누기도 없애버렸습니다. 에고.. 1. [프롤로그] 말하자면 이것은 한낱 전설. 하지만 누군가에는 잊을 수 없는 사랑 이야기.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름다운 공주님과벨 그 공주님의 마지막 소원에 대한 이야기. 띠리링- 아름다운 리...
차례 Pr. 가면을 쓴 남자 EP.1 전학생들 EP.2 내 능력의 페널티 EP.3 엘리베이터 (1) - 너희 집안 Pr. 가면을 쓴 남자 - 끼이이이익 "꺄아악!! 저거 사람 아니야?" "얼른 구급차에 전화 좀 해주세요!" "학생.. 학새..ㅇ.. 정..시..ㄴ..ㅊ..ㅏ...ㄹ" - 삐용삐용삐용 . . . 그저 학원에 갔다가 집에 오던 길이었다. 그저 그...
예영을 처음 만난 건 2014년 겨울의 일이었다. 예비 고3 수험생들을 위한 대입 설명회 자리에서였다. 목 부분에 허옇고 부슬부슬한 퍼를 두른 코트 차림의 학부모들 사이에 드문드문 숏패딩이나 롱패딩을 입은 학생 애들이 보였다. 그 사이에서 예영은 교복 치마 아래로 쭉 뻗은 다리에 검은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입학 당시에 비해 키가 자란 건지 그 애의 치맛자...
"지윤, 문 열어. 춥다." 빨리 왔네. 버선발로 마중 나온 윤성이 들고 있던 치킨이 받아들며 이음의 어깨를 툭 쳤다. 사는 곳은 달라도 같은 동네에 산다고 이음이 은퇴를 선언한 후에도 둘은 주에 두 번은 꼭꼭 만나 식사를 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었고 오랜 다이어트로 닭 한 마리도 혼자 못 먹게 된 두 사람이 먹고 싶은 배달 음식이 있으면 서롤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카타리나, 그러니까 그녀의 기억 저편에서부터 아버지란 존재는 없었다. 엄마와 함께 먹고, 자고, 놀고, 혼나고, 배우는 시간들만 존재했었다. 엄마는 삯바느질을 하셨고, 왜인지 음식을 사러 나갈 때와 삯바느질 거리를 받으러 갈 때를 빼고는 밖으로는 잘 나가시지 않는 모습을 보고선 카타리나는 자연스럽게 집 밖으로 잘 나가지 않게 되었다. 카타리나가 나가면 혼자...
개운하게 눈이 뜨였다. 가장 먼저 느낀 것은 넓어진 시야가 주는 위화감이었다. 젊은 시절 수많은 요괴와 괴물, 스스로를 어둠의 군주라 칭하며 군림하던 자와 전투를 거듭하다 어느 순간 잃어버린 눈이 보였다. 정운은 어쩐지 가볍게 느껴지는 손을 자신의 시선 가까이 들어 올렸다. 양쪽 시야가 모두 선명했다. 어찌나 선명한지 회춘이라도 한 듯했다. 문득 보이는 손...
<비코로나시대임을 밝힙니다> 운전대는 최적이 잡고 있었기때문에 최적은 박강두가 말하는 대로 운전대를 움직였다. 그는 굳이 본인이 네비게이션을 자처하며 좌회전, 우회전, 여기서 차선 바꿔야 됩니다 하면서 최적을 꽤 능숙하게 안내했다. 그는 인간네비를 믿으며 가는 수밖에 없었다. 최적은 수성구나 좀 깔짝거려봤기에 도대체 박강두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사람이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수현에겐 그녀가 그랬다.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이상하게 신경이 쓰였다. 아니, 사실 그 날이 처음이 아닌지도 몰랐다.
“내가 이럴 줄 알았어..” “ 흐음...” 핸드폰 속에 1이 지워진 메시지들, 자신이 보낸 메시지 외에 답이라곤 하나도 와있지 않았다. 그날 취중진담으로 술의 힘을 빌린 그날 저녁 이후로 메시지를 계속해서 보내고 있는 뉴였지만, 계속 해서 읽씹을 시전하고 있는 떼이었다. 처음엔 그럴 수 있다, 아직 생각이 정리 되지 않았으니 무시 할 수 있지..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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