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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해당 글은 5천자 커미션 샘플로 에반(@LoveEvan_)님의 요청(리퀘)에 의해 쓰여졌음을 알립니다. (본문 공미포 6874자) *임의 수정이나 배포 불가합니다. 하나. 인형을 만드는 건 언제나 어려운 일이라 하던가. 장인에게 맞기면 성이 안 차니,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걸 위해 일일이 천을 고르고, 재질을 확인하고, 재단하고, 바느질을 하고 모양...
미안해.... 내 손이 똥손이라ㅅ
고화질의 전체 사진은 유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이나 재업로드 불가합니다. 개인 소장까지는 괜찮습니다. February, 2019 Seattle, WA
힘 풀고 쓰는 탈람의 장점!!!! 1. 일 잘하는 총괄 (멤버피셜) 그리고 야무진 멤버들 (총괄피셜) 2. 적응 문제 없음 익명계 처음 해 보는 사람도 규칙 숙지만 열심히 하면 금방 프로가 됨 나만 꼬옥 노력하면 그냥 꼬옥 눌러붙어 평생 있고 싶은 짱람 3. 모에화 천국 그냥 어느새 난 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귀여운 사람이 되어 있다 4. 숨만 쉬어도 ...
비한은 마지막으로 눈을 감았던 순간을 기억한다. 어린 인간이 절감했던 최후의 애정, 그것마저 화마처럼 타올라 불멍은 춤을 추고 잿덩이가 나부끼는 순간을. 레타르지아에게 있어 가장 첫 번째는 사람의 품귀 品貴였다. 혈관 너머 펄떡이는 붉은 액체의 원천이, 나고 자란 출신이 비로소 존재의 가치를 결정하는 전부였다. 청년의 눈은 뱀과 닮았다. 뱀의 눈을 말하는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 자리에서 털어버리려고 했지만 미련이 아직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다. 근데 이 감정이 미련일까? 외로움일까? 아니다. 내가 외로움을 느낄리가 없지. 처음부터 혼자였잖아? 그러니 다시 혼자로 돌아간 것 뿐이다. 그런데도 이번에는 왜 이리도 마음이 아픈걸까? ..역시 너무 많은 사랑을 줘서 문제가 된 걸까? 이럴거면 사랑도 주지 말걸. 나는 매번 후회속에서 ...
2021년 X월 XX일 오전 1시 2분 야, 류단. 잘 헤어졌어. 그래, 그런 놈은 잊어. 내가 새로 남자 소개해 줄까? 제각각 위로해 주는 말들이 술자리를 떠다녔지만 정작 주인공인 단의 귀에는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야. 나 먼저 간다.” 단은 저를 부르는 친구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술집을 나왔다. 집까지 걸어가는 내내 슬프거나 화나거나 그런 상태는 ...
박문대는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걸까에 대해 고민을 했다. 제 앞에서 웃고 있는 청려의 모습을 조용히 보던 문대는 이곳이 사적인 장소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사람들과 카메라를 의식하고는 적당히 나는 사회생활을 하고 있어요라는 얼굴로 만들었다. 적당히 하자 적당히. 눈으로 이야기를 했다. 그런 문대의 말을 알아들었지만 무시하는 청려의 모습에 가만...
그 후 그가 침실에서 일어났을 때는 그 많은 시트 얼룩도 연이은 정사로 방안 가득 채우던 밤꽃 냄새도 전부 사라져 그 모든일이 꿈이라도 되는 듯했다. "크윽-" 어느새 갈아 입혀진 옷과 끊어질 듯 아픈 허리만 빼면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을 그가 아니었기 때문에 아픈 몸을 억지로라도 움직여 방문을 열었다. 그러자 물속에 잠긴 성이라도 되는지 넓은 ...
안녕하세요. 키치입니다. 소장본 작업을 끝낸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다른 소장본 관련 글을 쓰려니 굉장히 민망한 기분이 들지만 이 녀석 재미 들렸구나! 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 거기다 요즘 원작자가 자꾸만 고죠 = 다정공 이라는 공식을 억지로 퍼먹이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적폐 캐해가 되어버린 쎄하고 넹글돈 고죠 사토루를 놓을 수 없는 마...
W. 톡펖 ( 트위터 톡펖 @_crumblingsky ) . 백향목 백향목은 종종 힘과 영광과 호화로움의 상징으로 나타난다. 소나뭇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성서에 나오는 식물. * 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시편104:16] 온통 새까맣게 그을렸다. 거무죽죽하게 내린 선텐 자욱은 퍽 우습기 짝이 없다. 찬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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