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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 ... 내가 마냥 떳떳한 경찰이라곤 할 수 없지. " 이름 ^ 강도현 나이 ^ 31살 성별 ^ XX 키/ 몸무게 ^ 178 / 61 직업 ^ 강력2팀 형사 / 직급 > 경위 성격 ^ [말이 적은], [겁 없는], [차분한], [신경질적인] 특징 ^ 》 12월 11일에 태어났으며, 탄생화는 단양쑥부쟁이. 꽃말은 애국심. 》 귀나 목을 건드는 ...
루스메리아 왕국 전역의 겨울은 북부를 제외하곤 그다지 혹독한 편이 아니다. 중부만 되어도 온후한 기온이 지속되고, 남부로 가면 눈 내리는 날씨 구경이 힘들다 할 정도였으니. 그러니까 중남부 태생인 오르텐시아가 처음 맞닥뜨린 외지의 겨울바람 앞에서 모진 꼬락서니를 당한 것은 자업자득이라고 하기엔 미묘한 구석이 있었다. "에취!" "따뜻하게 입으라 그렇게 일렀...
안녕, 샤를로테. 따로 약속하진 않았지만 네 안부가 궁금해서 이렇게 편지를 보내게 되었어. 편지의 첫 마디를 적는 것은 항상 떨리는 것 같아. 편지의 첫 마디를 보고 사람들이 각기 다른 내 모습을 생각하게 될 테니까. 네가 부디 나의 좋은 면모를 떠올려주었으면 해서.. 두서없는 말이 너무 길어졌네. 잘 지내고 있어? 네 여름은 어떤지 궁금해. 나는 나름 잘...
오늘 의미와 함께 할 생각: 😖 효율적인 선택은 좋은 선택과 동일하다는 생각 의미UIMI를 구독하신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 여러분은 무언가를 새로 배우고 싶으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나요? 학원에 등록하기,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초보자를 위한 책이나 영상 찾아보기, 함께 배울 사람을 모으기 등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 텐데요. 저는 이렇게 많은 선...
휴우 밤새서 그려따 다음 내용 대충 아시겟쪼? 존나뻔하고 클리셰라 창피합니다요 사실 전편이 완결로 그린거였는데 기다리시는 분들 많다해서 전부터 생각하던 뒷 내용 이어봤오욬ㅋㅋㅋㅋ
해리포터 au 산즈는... 슬리데린일 듯 그냥 란 린도도 슬리데린 같아 야망 있고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가는 건데 산즈는 보시다시피 도촬까지 했고 목적을 위해 **을 죽이기도 했으니까 타당하고 지당한 말인 듯 근데 의외로 낙제점은 안 맞을 거 같다 공부는 안 하는데 그냥 수업 들으면 머리에 기입되는 타입 옆자리 학생이 헷갈려하면 한심한 눈으로 그것도 모르냐...
※공포요소, 불쾌 주의※
돛단배의 갑판 위로 황금빛 노을이 그들을 축하하는 것처럼 끝없이 펼쳐진다. 그들은 막 출발한 배 위에 올라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다. 이윽고 그들의 얼굴이 가까워지고, 입맞춤. 짧은 입맞춤 후에 그들은 다시 서로를 바라본다. 행복을 짜 넣은 듯한 그들의 얼굴은 결코 연기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해피 엔딩이구나. 나는 그들을 보며 생각했다. 신분의 차이...
1. 시우 지방에 일 있어서 가야 되는데 데리고 갈 수가 없어서 댕도혁 잠깐 위탁업체에 맡기기로 함 그걸 자기 버리는 거라고 오해해서 시우 올 때까지 풀죽어 있는 거 보고싶다 시우 위탁 업체에서 도혁이가 밥도 안 먹고 누워만 있다는 소식 전해듣고 일 급한 불만 끄고 얼른 돌아가야 됨 댕도혁 시우 온 거 냄새로 알고 꼬리는 흔드는데 서러워가지고 불러도 대답도...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계절이 있다 했다. 그것은 생명이 기지개를 켜는 봄일 수도, 돌아올 삶을 준비하는 겨울일 수도 있다. 성한빈에게 그 계절은, 바야흐로 지금으로부터 20여년 전의 여름이었다. 자전거 도둑 上 따사로운 햇살이 방 안 곳곳을 비췄다. 콧잔등에 닿은 간지러운 온기에 성한빈은 눈을 번쩍 떴다. 벽에 붙은 시곗바늘은 애석하게도 응당 지녀야 했을 ...
사필안은 손내밀어서 먼저 잡도록 유도하고 범무구는 냅다 손목 잡아당기는 구도가 보고싶었던 사람
안녕하세요, 어느덧 2023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 참 어려운 한 해였는데 (저에게만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요,) 솜솜코 아틀리에를 찾아주신 분들 덕분에 제가 그래도 굶지는 않을 수 있었습니다. (감자가 제일 저렴해서 감자를 많이 먹었는데요, 살이 많이 빠지더군요.)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도안을 구입해주신 분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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