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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예쁘게 치장한 꽃가마도, 옥색 찬란하게 빛나던 의복도, 도련님의 미모에 비하면 그저 하잘데기없는 도구 일 뿐이다. 강단이는 가장 멀리 떨어진 방에 숨어서 작게 문을 열고, 도련님이 떠나는 마지막 모습을 지켜봤다. 눈물 찍어내고 그 고운 발로 꽃신을 끼워 신고, 제가 깔아놓은 깔개를 사뿐히 밟아 꽃가마에 올라타는 도련님.. 열아홉 인생 살며, 나름 다양한 곡...
리자 대장의 편지를 과 사무실 조교에게서 전달받았다. 내용은 간단했다. ‘중앙사령부 가장 북쪽 건물, 알고 있겠지. 이 종이는 태워버려.’ 냉철한 목소리가 생생하게 귓가에 울려 퍼지는 것만 같은 짤막한 문장에 웃음을 짓자 편지를 전달해준 조교가 묘한 표정을 하고 이쪽을 쳐다봤다. 나는 대충 “동생한테서 온 거에요.” 하고 둘러대고는 빠른 걸음으로 사무실을 ...
오키타는 조심스런 손길로 조용히 문을 밀어 열었다. 발코니를 넘은 달빛이 몽환적인 손길로 고래등만 한 방안을 비추고 있었다. 그 동화 같은 광경 속, 홀로 커다란 침대에 누운 공주가 작은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잠들었군. 오키타는 소리 죽인 발걸음으로 천천히 공주를 향해 다가갔다. 넓은 방안은 식사조차 방에서 해결하는 공주에겐 거의 세상의 전부이다시피 한 ...
인간은 학습의 동물이라지만 공부를 제외하고는 완전 학습능력 제로인 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곤 한다. 게다가 요즘 운도 드럽게 없어서 그냥 몸살감기인줄만 알았던게 지독한 독감이여서 출근은 고사하고 3일째 집앞 슈퍼도 못나가고 끙끙 앓으면서 누워만 있으니 온 등이며, 목뒤며 뻐근해서 몸이 엉망진창이다.다니엘은 언제 다녀간건지도 모르게 산타클로스처럼 매일 따끈한...
리얼물인듯 리얼물 아닌 리얼물 같은 썰(?) 어디선가 급식체 배워온 짼, 그런 애인때문에 괴로운 년 . . . - 어디서(는 옹한테서) 급식체를 배워와서는 년이 무슨 말할 때마다 "와 미년이형 오지고 지리고 레릿고~" 하면서 웃는 짼이 보고싶어서 쓰는 썰 - 배워온 첫 날에는 "형형- 요즘 고딩들은 이런 말 쓴대요." 하면서 자기도 어려지고 싶다며 년 옆에...
인생은 그렇다. 반 백년도 살지 못한 내가 인생을 논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하여튼 여태까지 살면서 깨닫게 된 인생은 뒷통수의 연속이다. 누군가 뜬금없이 아침 출근길 부터 왠 뒷통수 타령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고개를 들어 회사 앞 카페를 보라고 할 것이다. 어제 북어국 먹을때만 해도 빠꾸없을 것처럼 스위치를 켜고 덤벼들던 강다니엘이 이름모를 가시나랑 히히낙낙 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학교au 소꿉친구au...캐붕주의 려신 안 나옴 주의 안희원×임재현 임재현은 여신승을 좋아한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부턴 말 한마디 걸지 않던 임재현이 3학년이 되자 아는 척을 해왔다. 어릴 때부터 아는 사이였던 기억과 함께 늘 그에게 지고 살았던 나는 2년의 공백이 없던 것처럼 구는 임재현을 따라 소꿉친구였던 그때의 나를 연기하기 시작했다. 그가 나에게 ...
※커미션 신청 전에... 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몇몇 완성본은 크롭되어 샘플로 이용될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사전에 말씀해주세요! 작업기간은 신청을 받은 직후 일정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예고드린 일정에서 기타 개인 사정으로 미뤄질 시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화 이후부터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선...
- 마법사 투잡뛰는 소방관과 저승에서 온 공무원과 운좋은 야구선수 - 환생/전생물 0. 01% 함유 1. 평범한 화요일이었다. 계절이 무색하게 낮에는 덥고, 비가 올 거라더니 하늘은 새파랗기만 하고, 하루 내내 그런 식이었다. 그날 한겨울은 도합 열한 번 정도 출동해서 몇 번은 불을 껐고 몇 마리 길 잃은 개와 고양이를 부지런히 집으로 돌려보냈으며 지붕 아...
급전이 정말정말 필요한 관계로 모자란 실력이지만 글 커미션을 열어볼까 합니다 본 사이트에 올라오는 글과 커미션으로 올라온 글의 저작권은 하영에게 있습니다 (Copy Right 2015 Kim Ha Young all Right reserved) 문의 :whothehellbucky@gmail.com or @_Dreaming_HY<트위터 계정 으로 문의주세...
리조트로 놀러온 쿠로오이가 너무 보고싶다....쿠로오만 몸살나는 밀월여행(ㅋㅋㅋ) 둘은 겨울에 놀러왔음 좋겠다 왜냐면 스키타는 거 보고 싶어서...쿠로오 스키 처음 타는 거라 오이카와가 가르쳐주고 넘어질때마다 놀리고ㅋㅋ그렇게 하루종일 눈밭에서 구르다 들어왔는데 좀 쉬려고하니 씻고나온 오이카와가 너무 예뻐서 쉴 수 없는 쿠로오씨 그리고 다음날 극심한 근육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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