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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 너랑.. 사귀게 된다면.. 안 보이던 단점들이 계속 보이면서 싫어하게 될걸? 그녀: 그걸 보완하면 되지 않을까?.... 이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현실적으로 물어봤다. 나: 우린 분명 언제 가는 헤어질 거야..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듯이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을 수밖에 없어... 그녀: 그래서... 넌... 사귀는 게 싫다는 거야? 나: 싫진 않아...
※포스트를 보기 전 필독※ -본 포스트에는 흰 글씨와 검은 글씨,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그러니 무언가 공간이 비었거나 글자의 배치가 이상하더라도 화이트 모드로 끝까지 읽고 다크 모드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 그러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그걸 기준으로 글을 썼습니다. -탐택이라서 문체가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고, 차마 확인하지 못한 오타가...
발렌타인데이는 덕후들의 축제지♡ 최애 이벤트 음성과 버블로 달달한 발렌타인데이 보내길♡
매너리즘에 빠진건지, 번아웃인지,그냥 일이 하기싫은 건지 모르겠지만, 회사일 말고 관심 둘 다른 게 필요 했었던듯. 토요일 저녁, 다음날 오전 중에 받아 볼 수 있는 비즈 십자수를 주문했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집청소랑 빨래하고 해야지 생각은 하면서도,잠들면 지나가는 주말이 아까워서 별로 흥미도 없는 영화 줄거리(결말포함)을 보다가 3시쯤 잠들었습니다. 그리...
문이 열립니다. “다녀왔습니다아.” “너 여기서 뭐해.” 윤도가 신발장을 지나 거실로 들어오니 조그마한 뒤통수가 보인다. 그의 여자친구 예나가 낑낑대며 무릎을 꿇고 손을 들고 있는 것이다. “어, 형 왔어?” “어어, 얘는 왜 이래”? 윤도가 예나를 가리키며 묻는다. “아니 아까 서원이랑 장난치다가 사고 좀 쳤어.” 서원이는 재형의 여자...
정말 정말 고대하고 고대했었던 일이 있었는데. 참담하게 망해버렸어요. 아아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순간 당황해서 눈물이 나올 뻔했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상황을 정리하긴 했어요. 뭐 이거 망한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친구들 앞에서 웃으면 넘길 이야기가 하나 만들어졌네요. 스스로 만들어낸 결과는 감내해야죠. 어떻게 하겠어요. 이미 시간 흐르고 지나버린 걸. ...
식사를 챙겨 먹고 이른 오후부터 일을 시작하고, 중간중간 딴짓도 조금 하다 보니 어느덧 일요일 오후 6시가 되었다. 지은이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질 때, 오전에 확인한 '야간비행' 방의 대화 내용이 문득 떠올랐다. '8시라고 했지..' 지은은 핸드폰으로 현재 시간을 확인했다. 그리고 다시 야간비행 방에 들어가 보았다. 그 뒤로 새로 올라온 ...
이 넓은 병실을 차지한지도 벌써 며칠. 최근의 일상은 무척 과분했다."혜은씨 코오… 오늘도 코오 자는 거에요.""내가 무슨 애에요?""환자인 혜은씨는 저한텐 애나 다름 없어요. 얼른 새근새근 주무셔주세요."에일린이 손수 지은 밥을 함께 먹고. 잠들 때까지 토닥여준 뒤 눈이 꾸벅꾸벅 감길 때쯤 이불 안으로 들어와 함께 잠을 자고.정말 과분하기 그지 없는 일상...
♡SAMCHONGSA KEYRING & STICKER♡ 마플샵 삼총사 키링과 스티커 샘플입니다! 키링은 실물로 보았을 때 색감이 더 예쁘고, 햇빛에 비춰졌을 때 아크릴 두께에서 나오는 특유의 반짝임이 빛을 발하는 제품이에요! 뽀구리, 삐아리, 깨구락지 다 너무 귀엽고 특히!! 세개가 다 모여 있을 때는 귀여움이 배가 된답니다 ♡ 스티커는 그동안 그렸...
습관적으로 담배를 찾았다. 이헌과 금연 내기를 한지 겨우 3일째 되는 날이었다. 작심삼일이라더니, 그게 삼일 안에 기어이 결심을 박살내고야 말만한 일이 일어날 거라는 저주에 가까운 말인 줄은 몰랐다. 주머니를 한참 뒤적이다, 절대 안 필거라는 다짐과 함께 동료 교사에게 담배를 맡겼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되는 일이 없다며...
연말과 연초에 엘리야의 바램을 들어주느라 통장을 텅텅비운 가온은 2월에 곧 다가올 발렌타인데이를 눈앞에 두고 현재 고민에 빠진 상태였다. 작년엔 초콜릿을 만들어준걸로 기억하는데, 요즘들어 흉악한 사건들을 맡다보니 여기저기 다친곳이 많아 병원신세를 진 가온은 결국 미루고 미루다 기념일을 준비한다는것을 까먹고 만 것이었다. 어쩐다... 이번엔 그냥 넘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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