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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 내 배게 이름))
△ (중요!) 엘리트 스토리 스포주의△ 엘리트 스토리 시작 전 카르티스의 여정 날조 주의△ 아래 사담을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엘리트 스토리가 시작하기 5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카르티스는 로드의 회귀 31년 전의 시간선으로 이동되었습니다. 또 요한이 아발론의 빈민가에서 사라진 것은 5년 전. 로드의 매듭을 고정하기 전. 홀로 회귀한 카르티스는 어떤 삶을...
완벽하다. 어떡하면 저렇게 완벽할 수 있지. 토니 스타크, 그는 너무 완벽했다. 군중을 휘어잡는 목소리와 뱉는 말마다 진중하지 않은 것이 하나 없었다. 무대 위에 펼쳐진 그만의 모놀로그는 얼핏 들으면 유치하고 작위적이기 그지없는 대사였지만 호소력 있는 그의 목소리에 모든 것이 덮어졌다. 그래서 나는 결정했다. 연극 동아리에 들어야겠다고. "연극부? 진짜?...
네온사인이 빛나는 거리에서 수도권 제3개발구역. 이 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나 발 디디고 싶어 하지 않는 버려진 땅이다. 쉽게 말하면 전국구 폭력배나, 사창가나, 마약왕의 카르텔 같은 것이 판을 치는, 뭐 그런 어른의 사정이 넘실대는 곳. 제3개발구역의 이명은 네온사인 거리인데, 여간 술집이 많아야지. 창밖에 고개를 내밀고 쭉 늘어선 간판들...
"..." 아무렇지 않은 듯 지어내는 너의 미소에도, 서서히 차가워지는 표정에도 그의 주먹의 떨림은 변하지 않았다.주먹만의 떨림이 아니었다. 그의 몸 전체가 옅게 떨리고 있었다. 순전히 누군가 자신과 가까운, 어쩌면 소중하게도 생각했던 사람이 제 눈 앞에서 죽음을 택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그래,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우리에게 정보는 피와도 같은 것이었다. ...
학교 뒤편 주차장에 두 소녀가 있었다. 졸업식이 끝나고 다들 떠난 학교는 조용했다. 더 볼 일이 없는 주차장은 더욱 그랬다. 퇴근하지 못한 차들은 두 사람의 모습을 가려주었다. “우리 괜찮을까.” 속삭이는 소리도 차들 사이로 흩어져 사그라들었다. 두 사람도 앙상한 나무 아래 숨어들었다. “괜찮겠지. 얼마나 오래 봤는데.” “그래도, 졸업이잖아. 같은 대학도...
*흑쇼요 귀찮니즘 히나타 주의 1. 히나타의 집안 예로부터 검술을 중요시하고 검술로는 알아주는 집안이였음 그래서 히나타도 어렸을때부터 아버지에게 검술을 배웠음 히나타는 뭐 검술에는 흥미는 없었지만 부모님이 이제 집안을 잇기 위해서는 남자인 니가 검술을 배워야 하다고 말을 하니 히나타도 뭐 부모님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뭐 그러려니 하며 배우는거임 근데 히나...
대대손손 전해져 내려오며 듣는 이를 통곡하게 할 슬픈 인연은 아니었음. 오히려 어린시절부터 만나 짝을 맺어 좋은 기억만 가득 남긴 제 짝과 저였음. 좋았어서 더 애틋했고 그래서 더 놓지 못해서인지 21세기에 태어나서 전생의 기억을 찾아버렸지. 철이 들 무렵 이상한 꿈을 자주 꾼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자신의 과거였을줄이야. 그 기억은 선명하고 사랑스러워서 성인...
수인물 시리즈.8 17금 33. 안유진은 어딘가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얼굴 하고 있으면서도 주기적으로 장원영이 있는 지 확인했고, 페로몬을 흘렸고, 드라마에 나오는 사람처럼 반사판 맞은 얼굴인데 더 근사하라고 눈을 내리깔고 실소했다. 안유진은 사유지가 아니라 공유지라 다들 대놓고 쳐다보는 것일 일상인듯 익숙해했고 근사한 짓이 제법 자연스러웠다. 안유...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제법 비장한 분위기라 모래바람이 휘이잉, 불어야할 것 같은데 사실은 좀 추워서 롱패딩 주머니에 두 손을 찔러넣고 있었다. 대체 이 으슥한 뒷구석까지 무슨 일로 날 불러낸 거냐 김태형....히유 한숨이 절로 나오려 하는데 위풍당당한 걸음으로 이 귀찮은 일의 원흉이 제발로 나타나셨다. ...
Q: 이름은? A: 서 시랑 Q: 나이는? A: 23. Q: 성별은? A: 남. Q: 신장은? (키는?) A: ..178 Q: 몸무게는? A: 54. 귀찮아 밥 먹기. Q: 출생지는? (태어난 곳.) A: 한국. Q: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나 옛날에 다녔던 직장은? A:없는데. Q: 종족은? A: 인간. Q: 외관? A:네가 보면 되잖아. .. 뭐..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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