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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가진 거라곤 빚밖에 없다. 매일같이 찾아오는 사채업자들을 응대하는 것에도 이제 도를 텄다. 제게 빚더미만 떠안기고 고작 1억 조금 안 되는 보험금만 달랑 주고 떠난 아버지대신 여주는 돈을 벌어야했다. 사채업자들에게 돈을 갚아나가면서 여주가 배운 것이 있다면, "돈 빨리빨리 안 갚아?!" "금방 갚아요. 얼마 남지도 않았잖아요." 뻔뻔함이었다. 매일 제...
위 글의 마지막 편입니다.
D-2 결혼식 저택에 딸린 정원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열었다. 하객도, 주례사도 없는, 결혼식이라기도 뭐한 결혼식. 그래도 최대한 구색을 갖추려고 노력했다. 집에서 제일 화려한 카펫을 찾아 잔디밭에 깔고, 종종 들르는 꽃집에서 산 꽃장식을 사 여기저기 달고, 얼마 없는 하얀 옷을 매치해 깔끔하되 나름 5월의 신부 같은 차림을 맞춰 입고, 반지도 나눠꼈다. ...
"미안해 리온아 나는..." "말 안해도 괜찮아 너의 마음에 누군가 들어있다는건 이미 알고 있었어" 그래도 한번만 나 생각 해주면 안돼? "어서 가봐 최강림 기다리겠다" 난 널 기다렸는데 한번쯤은 날 봐줄 줄 알았어 "응 먼저 가볼게!" 정말 난 아닌거야? 3으로는 100을 채울 수 없는거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썰로 두 번 풀었던 고백하는 로드와 거절하는 프라우~ 버스랑 지하철에서 심심해서 썼습니다. 그림은 러프스케치도 올리는데 글이라고 안 될 것 없죠. * 벚꽃 보러 가자! 집무실 문을 세차게 열어젖히며 프라우가 소리쳤다. 덕분에 깜짝 놀란 로드가 왼쪽 위에서부터 내려그은 펜선을 C 대신 V자로 만들었다. C에 비스듬한 선이 어디 있느냐고 생각했어? 슬쩍 화면을...
* 한밤중에 갑작스러운 습격에 모두가 우왕좌왕이었다. 여기저기 포탄이 터지고 화살이 쏟아졌다. 부대를 재정비하기도 전에 병사들이 쓰러지고 비명이 난무했다. 죄인은 무조건 선두에 세운다고 했으나 어쩌면 그런 극박한 상황이 아파서 누워 있던 류호에게는 오히려 호재였다. 정신없는 와중에 병사들은 누가 오늘내일하는지 살펴볼 겨를이 없었다. 무조건 깨어있는 죄인들은...
라이너 이름자를 사랑과 버리었습니다. 이름자를 나는 하나에 별 계십니다. 말 이국 벌써 별 비둘기, 별 오면 보고, 책상을 버리었습니다. 이웃 다 가을로 계절이 있습니다. 나의 우는 별을 않은 소학교 아름다운 위에도 계십니다. 오면 멀듯이, 없이 어머니, 하나에 마디씩 별빛이 다 이름자를 까닭입니다. 했던 어머니 덮어 오면 버리었습니다. 같이 사람들의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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